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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본의 마도구를 두고 마녀 아라크네와 사무전의 대결이 계속됩니다. 그리고 사신과 에이본이 어떤 관계가 있었음을 알게 된 키드는 그에 대한 정보를 얻으려 노력하는데요.... 마검 크로나에게 사무전의 스파이 역할을 떠넘긴 메두사. 그리고 그 계획은 마리 선생에게 뱀의 일부를 심어넣는데 성공하면서 진행됩니다. 마리와의 접촉이 많았던 슈타인의 마기가 점점 증폭되었는데요. 이번엔 에이본의 마도구 파란, 통칭 BREW가 잠들어 있는 로스트섬에서의 대결이 시작됩니다. 20분이면 몸이 파괴된다는 과거 사고로 파멸된 시설안에서 사무전과 아라크네 일당의 격전이 그렇게 시작되고.... 흥미진진한 결전이 예고되네요.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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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씩 챙겨보다보니 벌써 9권까지 보게되었다. 이번 권에서는 오랜만에 마카와 친구들의 일상이야기가 나와서 재미있었다. 주연 친구들 말고도 처음보는 학생 캐릭터들의 매력도 정말 좋았다. 그리고 고대하던 사무전과 또 다른 세력들의 전투가 시작되어서 흥미진진했다. 개인적으로 크로나가 정말 귀엽기 때문에 마카와 친구들과 잘 지내게 되었으면좋겠다. 앞으로의 내용도 정말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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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이터(SOUL EATER) 09권 시작
점점 넓어져가는 세계관으로 재밌어지는 소울이터다. 불꽃소방대가 완결이 나면서 밝혀진 떡밥들이 소울이터로 이어진다고 생각하니 설레는 마음이 들어서 열심히 구입해서 보자고 다짐을 해본다. 새로운 데스사이스들과 아직 끝나지 않은 메두사와 크로나의 이야기도 기대된다. 점점 정립되어가는 그림체도 내 마음에 쏙 들고 개성 있는 캐릭터들도 마음에 든다. 스토리는 기승전결을 논하기엔 아직은 초중반 밖에 안돼서 완결까지 나오면 평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만화책 자체는 재미있으니 마지막이 잘 마무리되길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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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의 영혼 99개와 마녀의 영혼 1개를 먹여 데스사이즈 만들기를 목표로하는 통칭 '사무전'학생들,
크로나가 사무전에 몸담고 있는 것을 확인한 메두사는 끝가지 크로나를 이용해먹기 위해 크로나에게 스파이 역할을 강요한다. 그리고 고민하는 크로나의 모습을 보며 크로나가 찐 빌런으로 발전하게 될 것을 생각할 수 있다. 그리고 다시 쉬어가는 이야기처럼 엑스칼리버가 또 한번 등장하는데 분명 강력한 것 같기는 하지만 짜증나는 녀석이다.
이후 BREW쟁탈전에 참가하게 된 마카 일행은 그곳에서 에이본의 모습을 확인하게 된다 |
| 주인공 마카와 소울의 화려한 전투신이나 스토리적으로 시리어스한 장면들도 흥미롭고 재밌게 보고 있지만, 마카와 친구들과의 일상 이야기도 너무 재밌었다. 캐릭터 작화가 귀엽기 때문에 작가의 평범한 일상물 만화도 보고 싶다라는 기분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