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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이라는 책을 읽고 나의 삶이라는 책을 구입한 후에 재미나게 보는 것 같아요 나의 삶을 만들어가는 것처럼 인생도 많아지는 것 같네요 나의 삶이라는 책처럼 쓰는 사람들 보면 대단하다 싶다. 나에게 주어진 삶과 꾸미어진 듯 싶었다. 이 책에 주인공처럼 나도 더 멋지게 살고 싶어진다. 나의 삶이라는 책처럼 멋진 추억을 만들어 가고 싶어진다. 나의 삶이라는 책처럼 이 속의 주인공들은 삶들이 그려진듯 싶다. 마치 동화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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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너무나 연속적이고 부정할 수 없는 강렬한 현재처럼 보였다.- [나의 삶이라는 책 p.133 / 헤몬] - 정상이라고 믿어왔던 일상의 연속성은 그저 정상적으로 살기위한 노력이였다. - 전쟁앞에선 생각했던 윤리적, 도덕적 문제들 무언가를 따르고 쫒아야만 한다는 이성을 완전하게 무너트려 버렸다. - 완전한 난민의 삶, 그리고 완전한 이방인의 삶은 여지껏 내려온 모든답에 부정당하는 모습이다. - 한번의 이혼, 재혼후 낳은 딸에게 주어진 시한부 인생은 부모로서의 역할마저 무너트려 버린다. - 그리고 다시 살아낸다. - 어느 누가 이 사람에게 돌을 던질 수 있을까 또한가지 두려운것은 내 삶은 이럴 수 없다는 것에대해서 어떻게 확신할 수 있을까? 라는 것이다. - 요즘따라 삶에대한 고귀함에 대해서 어떠한지 유난히 많은 생각을 하게된다. - 너무나도 불완전한 인간의 삶에 각자의 ‘행복’에 대한 기준을 목적삼아 한발 한발 나아간다. - 각자에게 맡겨진 책임의 무게 … 가정의 가장이 되어 지켜내는 누군가의 아버지, 아이를 키워내는 어머니, 각자의 사명을 갖고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 제 삶에 맡겨진것들을 위해 살아내는 모든 사람들.. - 나에게 있어서 누군가의 이러한 삶의 모습들이 어쩌면 오늘을 다시 살아야겠다. 기억하게 된다. - 헤몬이라는 작가의 실재 겪은 삶에 대한 회고록이다. 그의 겪은 세르비아 내전으로 인해 되어버린 난민, 그리고 이방인의 삶, 이혼, 딸의 죽음.. 자신에게 맞닥뜨리는 이러한 상황들에 대해.. 말도 안될만큼 처참함을 보여준다. - 그의 이야기는, 그리고 그런 상황을 듣고있는 나에게는.. 내 삶 안에서의 인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더 넓혀주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