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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 에너지 충전~~'이란 말을 좋아하는 4살아들. 우연히 자주 들어오는 예스24에 '에너지' 를 검색했더니, '에너지 충전'이라는 그림책이 있었다! 너무 반가운 나머지 바로 구매를 하고 아이와 함께 보았다. 선동이 율동이 두형제가 티격태격 하는 모습은 외동아이인 우리 아이에게 재밌게 다가왔고, 붕어빵을 먹으면 에너지가 생기고 동생을 로봇이라고 얘기하는 형의 말에 겁을 먹는 동생 율동이가 너무 귀여웠다. 그림책에서 '에너지'란 말이 나오면 더 크게 읽어주면 재밌어하는 아들과 에너지가 만들어 지는 다양한 방법들을 (수력, 풍력, 화력, 원자력) 살펴보았다. 4살에게는 조금 어려운 부분이었지만, 두고두고 보면 유익하게 활용할수 있을 것같다. 지금도 하루에 한번씩 에너지 충전을 읽으며 에너지 충전을 하는 우리의 에너지맨 아들~~에게 최고의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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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선동이와 동생 율동이이 두 형제가 함께 놀면서 신기한 에너지를 만나게 되는 재미있는 그림책이에요. 붕어빵을 들고 있는 선동이와 율동이의 모습 표지부터도 넘 재미있죠? 내용을 간단히 소개해드리면~ 형 선동이가 동생 율동이를 놀리려고 " 너는 로봇이야 기억나? "라는 농담을 시작해요. 동생 율동이는 " 거짓말이잖아! " 라고 반박하면서도 정말 형아 말대로 자신이 로봇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되요. 형 선동이의 말에 속아 넘어간 율동이는 형 말대로 곧 건전지가 다 된 장난감처럼 멈추어 버릴까봐 로봇 에너지를 충전할 방법을 찾아서 놀이터 곳곳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에너지 충전법을 실천해요. 율동이가 로봇이라는 농담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에너지를 충전하는 다양한 방법과 에너지의 종류에 대해서도 나와요. 선동이는 동생을 놀리는 개구쟁이 형처럼 보이지만 그네도 밀어주고 넘어진 동생을 엎어도 주고!! 바쁜 아빠, 엄마를 대신해서 동생을 보살피는 듬직한 형이기도해요 내용도 너무 재미있어 아이가 자꾸 읽어 달라고 하고 하는 < 에너지 충전 > 창작그림책 신기한 에너지의 세계를 재미있는 글과 그림으로 이해하기 쉽도록 되어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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