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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 없이 읽어나가고있는 나 혼자만 레벨업입니다. 토요일에 주문했는데 월요일 오전 중에 도착해주는 센스. 책 표지 디자인이 꽤 멋진데, 모니터로 봤던것처럼 색 구분이 명확히 되진 않습니다. 어두운 계통인데 은은하게 색이 섞여있어서 오히려 더 고급스러운것 같기도 해요. 웹툰으로 유명해져서 원작도 보게되었습니다. 갈수록 성장하고 스케일이 커지는 요소가 멈출줄모르는 재미를 주네요 그래서 최근 몇년간 읽은 아주 재미있는 웹툰. 소설입니다 |
| 아들이 1권을 보고나서 2권도 사달래서 구매했습니다. 애니메이션으로 몇편을 봤더니 호기심이 생겨서 덩달아 저도 같이 보고있어요. 저도 만화책만보다가 멫년먼에 줄글책 보는건지 모르겠습니다 ㅎ. 한번에 전부 구매하면 질려서 안읽을봐. 한권씩 구매중인데 마지막까지 계속 구매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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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 스포일러, 개인적인 해석 주의
던전에게서 레벨업 시스템을 얻기 전에 주인공의 지능은 10이었죠(아이큐가 10이라는 뜻 아님다).일반인에 버금가는 E급 下였으니 수치화한다면 그에 못지않게 지능은 여타 헌터보다 낮을 수밖에 없었을 겁니다. 사실 주인공이 똑똑했으면 레벨 업 시스템을 얻기 전에도 쭈구리 인생을 살지는 않았을 터. 몇만 원짜리 마정석 얻으려다 배에 바람구멍 나는 인생이 주인공이었죠. 그러다 어느 던전에서 죽을 고비를 넘기고 [플레이어]로 선택된 주인공은 인생의 전환기를 맞이했습니다. 이 부분은 사실 배에 구멍 나는 정도로 끝나지 않는 위기 속(애니메이션 1~2화 참조, 원작인 라노벨보다 표현력이 더 뛰어남)에서 0.02초의 찰나의 순간에서 얻어낸 기적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던전이 왜 주인공을 [플레이어]로 선택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 편린으로 이번 2권에서 조금 언급되긴 하는데, 아무래도 주인공은 인간의 범주를 벗어난 듯합니다.
이제 레벨 업 시스템을 얻었으니 던전을 돌며 레벨 업을 해야만 하겠죠. 일일 퀘스트를 클리어하고 보상으로 받은 인스턴스 던전에 들어가기도 하고, 흉악한 헌터들에 의해 던전에서 던지기에 당한 어떤 부잣집 둘째 아들을 구해준 인연으로 똘마니가 된 둘째 아들을 도와주며 레벨업에 매진하는 등 바쁜 나날을 보냅니다. 그러다 보니 주인공은 나날이 강해지죠. 이제 고블린 하나에도 쩔쩔매지 않게 되었습니다. 월세 걱정하던 게 엊그제인데 이제 돈도 많이 벌었죠. 강해지니까 시야가 넓어지고, 돈이 들어오니까 여유가 생깁니다. 근데 엄마가 병원에 입원해 계시는데 얼굴 한번 비추지 않네요. 아빠는 어디 계시니? 아무튼 풍족함 없이 자란 사람들이 돈에 인색하고 집착하듯이(물론 다 그렇다는 뜻 아님다) 능력이 안 돼서 고생한 것이 트라우마가 되어 능력 올리는데 집착하게 됩니다. 그러다 스텟을 근육 키우는 데만 몰빵 하다 보니 지능이 낮아지네요. 그런 상황에서 주인공에게 전직 퀘스트가 도착합니다.
주인공은 백수였습니다. 헌터가 되었지만 일반인급을 헌터라 부르진 않나 보더군요. 그렇게 주인공 스테이터스에서 직업은 공란이었죠. 레벨 40을 넘기자 퀘스트가 도착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웃지 못할 일들이 벌어지죠. 그동안 도외시했던 지능(스텟)을 왜 올리지 않았을까 하는 후회를 하게 하는 직업(일단 스포일러라서)이 되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선택권은 주인공에게 없었어요. 하지만 노긍정(NO가 아님) 선생인 주인공에게 있어서 위기는 곧 기회죠. 사실 솔플만 하는 주인공에게 있어서 더욱 방구석 폐인같이 혼자서 해도 된다는 뜻이 담긴 던전 시스템의 숭고한 마음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러고 보니 주인공 여친 없었군요. 여성 캐릭터는 제법 나오고 하나같이 호감은 보이는데, 그때뿐이고 좀처럼 이어지지를 않습니다. 주인공은 인생에 있어서도 솔플만 해야 되나 봅니다. 그 대신이라고 하기엔 뭐하지만, 남자 캐릭터들이 우굴우굴 몰려듭니다. 물론 주인공을 이성으로 좋아해서 접근하는 건 아니고요.
사실 주인공은 자신의 성장을 숨길 생각은 없었지만 그렇다고 만천하에 알리고 싶은 생각도 없었죠. 솔플 하는 게 벌이도 더 좋고(벌써 10억대 자산가), 알려져봐야 이용만 당할 테니까요. 하지만 숨긴다고 될 일도 아닌지라 대형 길드에서는 주인공의 활약을 주섬주섬 정보를 취합해서 예사롭지 않은 넘이라는 걸 인식한지 오래고 눈치 빠른 영업맨들이 주인공에게 접근해대죠. 성차별은 아닌데, 맨보다 걸을 투입하는 게 더 낫지 않나. 아무튼 잘 생각해 보면 혼자서도 잘 해먹고 있는데 굳이 단체에 들어가 내가 벌은 걸 굳이 나눌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간판 무스메로 이용당할 공산이 크죠. 더욱이 주변은 주인공을 재각성자로 인식 중으로(재각성자는 희귀종) A급 이상이라 밝혀지면 사실상 주인공 의지와 상관없이 던전 노가다에 동원되어 돈벌이 셔틀로만 이용되겠죠. 그래서 주인공은 재각성자로 오인 중인 그들을 이용하기도 하는데, 슬슬 지능(스텟)을 올린 효과를 보는지 머리가 비상해지고 뻔뻔해지는 게 흥미롭습니다.
맺으며: 좋은 사람이 있으면 나쁜 사람도 있다는 걸 이 작품에서도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좋은 헌터가 있으면 나쁜 헌터도 있다는 듯이 자기 이익을 위해 아무렇지 않게 던지기(희생양) 하는 헌터들이 있고, 마침 주인공에 의해 저지되지만, 여기서 흥미로운 건 주인공은 너 님들 그러면 안 돼요 같이 성선설(인간은 본디 선하다, 악당도 말하면 알아듣는다)에 근거한 정의를 실현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이에는이라는 것처럼 몰살로 귀결 시키면서 후환을 없애버리죠. 하지만 그렇게 하면 또 다른 복수극을 볼러 오게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던지고 주인공에게 죽임당한 헌터의 형이 주인공 면상을 보기 위해 찾아오면서 긴장감을 높여줍니다. 하지만 주인공은 나날이 강해지고 있고, 이제 S급도 주인공은 저지하기에는 역부족이 되었으니 누가 오든 주인공 상대가 될까 싶긴 합니다. 다만 어디서 읽기론 중국이나 일본 헌터들과도 맞붙나 보던데 이들이 얼마나 강할지는 좀 더 두고 봐야겠군요. 그리고 주인공의 아빠로 보이는 사람이 등장해서 무언가의 복선을 던지던데, 이 부분도 좀 더 두고 봐야 할 듯. 주인공의 능력을 눈여겨본 대형 길드의 영입전을 비롯해서 점점 세계관을 넓혀가고 있어서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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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은 1권에 비해 더 잘 읽을수 있었던것 같다 1권에서는 성진우가 E급에서 A급으로 되는 과정을 설명한 것이라면 2권에서는 A급에서 S급으로 가는 과정 및 다양한 인물들 및 관계도가 얽혀져 있어서 더 재미있게 책을 읽을수 있었다 이젠 먼치킨물로 가는 과정인것 같은데 너무 빨리 읽게 되어 이 책을 다 보면 또 무엇을 봐야할지 벌써 고민중이다 판타지 입문작이라고 봐도 될것같은 읽기 쉬운 나 혼자만 레벨업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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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제가돌아왔습니다. 오늘할 리뷰는 나혼자만 레벨업 2권 리뷴데요. 최대한 간추려서 리뷰해보도록 할께요.성진우 헌터 전직을하기 위해서 기사들과 싸우고 그들의대장 핏빛의 이그리트와 싸워서 승리하게된다. 그래서 전직의 결과는 그림자 군주라는 직업을 갖게된다. 그동안 쓰러트렸던 기사들과 이그리트를 그림자몬스터로 만들었다.얼마후 유진호와 함께 레이드를 하면서 지내고있을때 우연히 백호길드의 앨리트들과 같이 레드게이트에 들어가게되는데 거기서 백호길드의 앨리트들은 다죽고 성진우와 성진우를 따라다닌 사람들만 살아남았다.그리고 새로운 그림자 몬스터들을 만들어냈다.또 여러가지 사건들이 있었지만 넘어가겠다.한편 미국은 게이트 안에서 사람인지 마수인지 모르는게 나와서 혼란스러워한다 그 마수(?)는 자기가 10년전에 실종된 한국사람이라고 말하며 자기는 재앙을 막기 위해 나왔다고 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사람(?)을 마수로 판정을 냈다. 그자는 자신이 성진우 헌터의 아버지인 성일환이라고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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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으로 먼저 접하고 뒷 내용 궁금해서 샀다가 앞 부분도 구매하게 됐네요 뭔가 읽은 순서가 엉망인 것 같은데 그냥 아무데나 펼쳐서 읽기 시작해도 후욱 빨려들어서 읽게 되더라구요 웹툰보고 소설보는 건데 각자 매력이 있네요 작품이 재밌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갠적으로 이그리트 팬이라 2권 너무 좋아요 ㅋ 결말도 꽤 괜찮았었는데 남편은 결말이 맘에 안 든다고 하더라구요 |
나 혼자만 레벨 업 2 ( 세트가 품절이여서 개별로 사서 리뷰를; 또 한번에 여러개를 올리게 생겼네요. )
저 같은 경우 소설책은 스릴러 , 미스터리 , 추리 이런쪽을 선호하는 편이예요. 그런데 나 혼자만 레벨 업 이라는 소설책을 사게 된건 소설책을 본 사람이 읽을만 하다하기도하고 인터넷에 볼만한 소설책 치면 나오기도 해서 궁금해서 구매하게 된 케이스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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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로 재밌다고 생각했어요. 주인공이 레벨 업을 하면서 강해지는 것이 마음에 들 었고, 필력이 너무 좋았습니다. 주인공이 전직을 하였을 때는 정말로 제 마음이 들 떴습니다. 계속해서 다음 권을 읽고 싶은 마음이 넘쳐 났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도 다음 내용이 궁금해져서 책을 손에서 놓을 수가 없었습니다. 모든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이 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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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야 소문을 듣고 전권 구매하기로 마음먹은 책, 그 두번째 권... 1권을 보며 가졌던 첫느낌이 이제 전설로 남아있는 베스트셀러 이우혁 작가의 퇴마록 시리즈를 처음 접했을 때... 를 연상케 해 나름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읽기도 전에 기대심리를 만랩 채우고 가는 작품... 행여 나와 코드가 맞지 않는 것은 아닐까 하는 우려심도 약간 있기는 했지만, 찰지게 구성된 내용과 재미에 푹 빠져 허우적거리는 동안 어디로 날아가 버렸는지... 너무 빨리 읽히는게 두려운(?) 책! 본문내용 139p - 나를 죽이지 못하는 모든 시련은 나를 강하게 만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