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피와 에리가 미국드라마에 빠져 밤샘을 해버리고 아침에 눈이 떠진 상태로 아카리를 보다니... "한편만 더" "뒷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 라는 등의 이유로 드라마를 정주행 하다니... 너무 인간적인 거 아냐? 본인도 예전에 프리즌 브레이크에 한참 빠졌을 때는 같은 이유로 밤을 훌쩍 새버리고는 했기에 묘하게 공감도가 높았다. 한 번 생활리듬이 깨지니 다시 원래대로 못 돌아가서 골골대는 모습도 너무 인간적이잖아!! 하지만 이런 인간적인 모습을 보이건 어떻건 아카리는 오늘도 역시나 소피에게 하악하악 대는 게 아카리스러웠다. 대놓고 시작 페이지에 "좋아하는 것 : 소피" 라고 써 있다니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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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흡혈귀씨 4권입니다.
이 만화는 메인스토리 없이 일상의 이야기를 풀어가는 만화입니다.
이번 권에선 꽃놀이, 괴담이야기, 주인 잃어버린 강아지를 줍는 이야기 등 다양한 주제가 나왔습니다.
흡혈귀인 소피가 괴담을 무서워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흡혈귀가 이런 이야기를 무서워한다는게 재밌었고,
잃어버린 강아지에게 정이 들었지만 주인을 찾아 헤어지는 장면에서 슬퍼지며 안타까움을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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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토 작가의 이웃집 흡혈귀씨 4권입니다. |
| 소피와 에리가 미국드라마에 빠져 밤샘을 해버리고 아침에 눈이 떠진 상태로 아카리를 보다니... "한편만 더" "뒷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 라는 등의 이유로 드라마를 정주행 하다니... 너무 인간적인 거 아냐? 본인도 예전에 프리즌 브레이크에 한참 빠졌을 때는 같은 이유로 밤을 훌쩍 새버리고는 했기에 묘하게 공감도가 높았다. 한 번 생활리듬이 깨지니 다시 원래대로 못 돌아가서 골골대는 모습도 너무 인간적이잖아!! 하지만 이런 인간적인 모습을 보이건 어떻건 아카리는 오늘도 역시나 소피에게 하악하악 대는 게 아카리스러웠다. 대놓고 시작 페이지에 "좋아하는 것 : 소피" 라고 써 있다니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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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소녀 아마노 아카리는 소피 트와일라잇이라는 흡혈귀의 여자의 도움을 받고 난 뒤 그녀가 마음에 들어 그녀의 집에 찾아가 반강제로 동거를 시작하게 된다. 소피는 흡혈귀지만 인간을 덮치거나 하는 것 없이 인터넷으로 혈액을 구매하거나 취미로 애니메이션 상품을 구매하는 등 현대적이고 서민적인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4권이네요~ 이번권도 재밋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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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혈귀 소녀(?) 소피와 인간 소녀 아키라의 일상이야기... 서로 생활 패턴도 다르고 특징도 다르지만 서로 잘 지네는 모습과 흥분하는 아키라의 모습이 너무 귀엽습니다.!! 만화의 극적인 변화나 스토리는 없지만 주인공들의 귀여운 모습과 잔잔한 스토리에 치유가 되네요. 얼른 다음권이 출간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꼭 한번 보시길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