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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만 레벨 업 5권 리뷰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책에 빠져서 술술 읽었던 책이네요. 주된 내용은 현시대 배경으로 게이트(레이드)가 발생하는데 헌터라는 집단이 공략을 합니다. 그중에서 주인공은 최약 병기로 불리던 주인공이고 어느순간 이중 던전을 만나게 되고 그 사건을 계기로 레벨업?을 하게됩니다. 설정 자체는 크게 일반 소설과 다를게 없다고 느껴지기도 하지만 작가님의 개쩌는 필력과 여러 짜임새 있는 설정 스토리구성이 이 소설을 다른 일반 소설과 다르게 만들었다 라고 말할수있을꺼같네요. 먼치킨 요소에 거부반응이 없으시다면 읽으시면 후회 안하실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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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만 레벨 업 5 리뷰 입니다. 개미 몬스터들의 소굴 제주도를 탈환 하면서 헌터들! 아니 전 국민의 영웅이 된 성진우! 많은 일본 S급 헌터들의 사망과 더불어 일본에 생긴 신규 던전으로 일본이 위기에 빠지는데!! 과연 성진우 헌터는 어떤 행보를 보일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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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 스포일러, 개인적인 해석 국가 권력급으로 성장한 주인공은 온갖 곳에서의 러브콜을 마다하고, 국가가 내줄 수 있는 명예와 부를 마다하고 여전히 던전에만 들어가고 있습니다. 사실 여기까지 보면 욕심 없는, 서민적이고, 던전의 위협에서 사람들이 안심하고 지내게 해준다는 친근한 이미지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만. 그동안의 고생을 보답받는 것이 없어서 좀 아쉽긴 하죠. 낡은 아파트에서 벗어나 큰 집으로 이사 간다든지, 줄곧 병원에서 익면증으로 잠들어 있었던 어머니와 여행을 다녀온다든지, 대입 준비 중인 여동생을 학원에 보내준다든지, 집안 관련해서 할 일이 엄청 많음에도 주인공 시키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죠. 관심이 없는지, 작가가 이런 쪽 표현에 약한지. 물론 호위로 그림자 병사를 붙여 놓긴 합니다만. 지금은 일단 아는 동생과 2인 길드를 만들어 공식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당면 과제는 레벨 업. 이게 좀 심해서 무엇이 그를 레벨 업에 내몰고 있는지, 던전에서 출몰하는 몬스터들에게 인간을 죽이라는 메시지가 끊임없이 심어진다고 하는 거 보면 주인공은 의식하지 못하고 있지만 던전 시스템이 레벨 업하라고 내몰고 있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죠. 근데 작가가 의식하고 집필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주인공 여동생이 다니는 학교에 던전이 생성되면서 여동생은 위기일발인 상황에 빠집니다. 좀 더 집안을 신경 쓰라는 작가의 배려일까요? 넷플 드라마 '지금 우리 학교는'와 비슷한 일이 벌어지죠. 이렇다 할 메인 히로인이 없는 작품에서 여동생은 무엇보다 귀중한 존재. 몬스터들에 의해 학생들은 떼죽음 당하고 여동생도 위기일발. 이때 주인공은 부산에서 어느 길드의 초청으로 레이드를 뛰고 있습니다. 자, 주인공은 여동생의 위기를 알아채고 제시간에 구할 수 있을 것인가? 이후 주인공의 레벨 업 당위성이 겨우 성립됩니다. 가족을 지켜야 한다는 것. 사실 초반에 이랬으면 개연성이 조금 더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었군요. 여동생이 다니는 학교에 던전이 생긴 것도 우연이 아니라는 듯, 세계적으로 던전 생성률이 가파르게 상승하는 이상 현상이 일어납니다. 이에 주인공의 가치는 더욱 올라가죠. 아니 작가 양반, 이게 중요한 게 아니라 여동생을 휘말리게 했으면 더 챙겨야 되는 거 아님? 아무튼 레벨 업에 더욱 치중하던 주인공은 던전 시스템의 유도로 어느 이중 던전에 들어갑니다. 여기서 예전 E급일때 만났던 석상과 재회하죠. 그에게서 던전 시스템 생상 과정과 왜 주인공만 선택해서 레벨 업 시스템을 주었는지에 대한 복선이 어느 정도 풀립니다. 하지만 호의적이지는 않군요. 주인공 뚜까 패면서 과거인지, 평행세계인지는 모르겠지만 주인공이 되어야 할게 무엇인지 비추죠. 요컨대 의도적으로 이때까지의 레벨 업과 그가 얻었던 직업도 모두 인위적으로 주어졌었다는 것. 그러니까 석상은 어딘가에 써먹기 위해 주인공을 선택했고(뉘앙스로 보면 무언가의 환생체 같기도 하고), 그를 각성 시키려는지 뭔지 잘 모르겠지만 마지막 시험이라면서 궁지로 몰아넣는데... 하지만 그게 무엇이 되었든 주인공은 주인공. 이때까지 여느 작품이고 적이 시킨다고 고대로 되었던 주인공이 있었던가요. 그런데 내버려둬도 잘 빌어먹고 있는 주인공 구한답시고 애꿎은 헌터들을 몰살 시키는 건 좀 아니잖아 같은 일도 일어나서 마이너스로 다가옵니다. 여기서 한 가지 흥미로운 일이 벌어집니다. 제주도를 발판 삼아 제2의 을사조약을 꿈꿨던 일본에 초대형 S급 던전이 출몰하면서 멸망의 길을 걷는다는 것이군요. 제주도에서 S급 헌터를 대거 잃었던 일본은 대응 불가능하게 되었죠. 주인공 때문에 파워 인플레가 일어나고는 있지만, 사실 본 작품에서 몬스터는 굉장히 강하죠. 제주도에 발생했던 개미던전에서 출몰한 수컷 개미 한 마리가 일본으로 건너가 작은 도시 하나를 궤멸 시켰을 정도니까요. 그렇담 일본의 위기를 구해줄 사람은 누구인가. 사실 이 부분에서 현실 국가가 아니라 가상의 국가를 만들고 좀 더 당당하게 역사적으로 반성할 거 있으면 해야 된다는 메시지를 던졌더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었군요. 그러나 반대로 애니메이션 2기가 제작된다고 하던데 분명 이 부분도 애니화 될 테고 어떻게 표현될지 기대된다고 할까요. 주인공은 미국으로부터 모임에 초청받는 등 날로 입지를 굳혀가고 월드적인 유명인이 되어 갑니다. 이제 주인공의 다음 행동은? 맺으며: 그래도 여전히 높은 점수를 줄만한 게 억지로 히로인을 만들지 않으며 엮으려 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병원 간호사 등 그동안 썸 탈만한 캐릭터는 있었지만 연결된 건 없었죠. 너무 충실해서 김빠질 정도랄까요. 그래서 모 히로인이 조금씩 치고 올라오고 있어서 반갑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얘들 고등학생도 아닌데 좀 더 과감하게 행동시키면 안 될까요. 여동생에 대해서도 분량을 더 뽑을 수 있었을 텐데, 가정에 소홀히 하는 아빠처럼 그러지 말고 얘기도 좀 하고 그러자고요. 근데 완결되어 버렸으니 이런 말 해봐야 소용없겠지만요. 많은 게 아쉽습니다. 주인공 먼치킨이야 흔하니까 이건 넘어가더라도 주변과 좀 더 어울렸으면 어땠을까 싶더군요. 일본 작품들에 흔히 나오는 아싸들도 주변과 어울리며 사회성을 키웠는데. 본 작품에서는 레벨업성애자가 되어서 던전만 싹쓸이하는 장면들만 있으니 조금은 불만족스러웠군요. 그만큼 진행이 빨라서 지루해지지 않는 장점은 있었습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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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만 레벨업 벌써 5권차례입니다. 부산과 동생학교에 동시에 게이트가 생긴 급박한 상황이 시작되었어요. 다양한 마수들이 나와서 다음에는 어떤 마수가 등장할까 궁금해집니다. 앞선 레이드들은 다행이 정리되고, 일본의 S급 게이트에 세계가 주목하게 됩니다. 아무도 도와주려 하지 않는데 러시아의 헌터가 나섭니다. 한편 성진우는 또사시 천사상과 마주하게 됩니다. 성장하는 헌터가될 수 있었던 시스템이란 것에 대해 한발짝 다가서게된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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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나혼자만 레벨업 5권을 리뷰해보겠습니다. 성진우 헌터는 기사단 길드의 A급헌터들과 레이드를 하고 있었는데 성진우헌터의 동생,성진아가 위험에 처하자 게이트에 그림자 병사들을 소환해놓고 그림자병사중 한마리인 비룡 카이셀을 타고 성진아가 다니는 학교로가서 성진아를 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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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 없이 읽어나가고있는 나 혼자만 레벨업입니다. 토요일에 주문했는데 월요일 오전 중에 도착해주는 센스. 책 표지 디자인이 꽤 멋진데, 모니터로 봤던것처럼 색 구분이 명확히 되진 않습니다. 어두운 계통인데 은은하게 색이 섞여있어서 오히려 더 고급스러운것 같기도 해요. 웹툰으로 유명해져서 원작도 보게되었습니다. 갈수록 성장하고 스케일이 커지는 요소가 멈출줄모르는 재미를 주네요 그래서 최근 몇년간 읽은 아주 재미있는 웹툰. 소설입니다 |
나 혼자만 레벨 업 5 ( 세트가 품절이여서 개별로 사서 리뷰를; 또 한번에 여러개를 올리게 생겼네요. )
저 같은 경우 소설책은 스릴러 , 미스터리 , 추리 이런쪽을 선호하는 편이예요. 그런데 나 혼자만 레벨 업 이라는 소설책을 사게 된건 소설책을 본 사람이 읽을만 하다하기도하고 인터넷에 볼만한 소설책 치면 나오기도 해서 궁금해서 구매하게 된 케이스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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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을 먼저보고 너무 재미있게 봤다고 해서 만화책으로도 일부 사고 아직 만화책이 출판되지 않은 부분은 책으로 보관하고 싶다고 해서 소설책을 구매했어요. 만화책값이 다소 비싸다는 생각은 들지만 어른들도 좋아하는 만화책들은 소장하고 싶어하잖아요. 그래서 아이가 돈을 내기로 하고 주문만해 주었어요. 편의점으로 택배시켜서 소소하지만 적립금도 받고 아이들이 돌려가면서 재미있게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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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도 또 읽고 싶은 책인 나 혼자만 레벨업을 여러분께 추천을 하고 싶습니다. 주인공의 동생의 학교에 나타난 오크들을 물리치는 장면을 볼 때면 감탄만이 나왔습니다. 읽으면서도 계속해서 읽고 싶어지는 내용의 책입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다음 권을 일고 싶어졌습니다. 계속해서 성장하는 소설을 읽고 싶어하거나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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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짧은 호흡의 문장과 스피드한 전개로 가독성을 높였고. 또한 마수의 생김새와 사냥을 하는 인물들의 생생한 움직임에 대한 묘사로 독자들로 하여금 정말 사냥을 하고 있는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해주었다. 대사는 등장인물의 나이와 성격을 잘 반영하여 적절하게 잘 사용하여 비교적 많은 등장인물이 등장하지만 독자는 무리없이 받아들일 수 있게했다. 읽고 또 읽을때 마다 새로운 느낌으로 참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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