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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만 레벨 업 6권 리뷰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책에 빠져서 술술 읽었던 책이네요. 주된 내용은 현시대 배경으로 게이트(레이드)가 발생하는데 헌터라는 집단이 공략을 합니다. 그중에서 주인공은 최약 병기로 불리던 주인공이고 어느순간 이중 던전을 만나게 되고 그 사건을 계기로 레벨업?을 하게됩니다. 설정 자체는 크게 일반 소설과 다를게 없다고 느껴지기도 하지만 작가님의 개쩌는 필력과 여러 짜임새 있는 설정 스토리구성이 이 소설을 다른 일반 소설과 다르게 만들었다 라고 말할수있을꺼같네요. 먼치킨 요소에 거부반응이 없으시다면 읽으시면 후회 안하실 책입니다~ |
| 나 혼자만 레벨 업 6 리뷰... 주인공 성진우는 1권 이중던전과 맞딱뜨린 각성편 이후로 가히 천하무적! 위기라고 할 만한 것이 없었다 당연 라이벌도 없구.. 일본의 S급 헌더 고토류지가 등장 했을 때 한일간 라이벌전이 여기서도 성사가 되나 싶었던 기대는 단번에 무너지고.. 마수와의 싸움이 아닌 인간VS인간의 싸움을 목말라 했었는데 드디어, 그나마 내 목마름을 알아주기라도 한 듯 성진우VS미국의 S급 헌터 토마스 안드레와의 대전이 성사(?)된다 나 혼자만 레벨 업 전 8권을 통틀어 가장 재미있었던 권을 꼽으라면 나는 단언코 6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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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 스포일러, 개인적인 해석 주의 제주도를 발판 삼아 한국을 접수하려 했던 일본의 야심은 주인공에 의해 뭉개지고 애꿎은 S급 헌터들만 소모시킨 결과로 끝이 났었죠. 이걸로 양국의 앙금은 봉합되나 했습니다만, 이번엔 일본에 S급 던전이 생성되면서 미증유의 위기를 맞아 가죠. 제주도에서 S급 헌터를 소모한 일본은 본인들만으로는 대처가 불가능하게 되었고, 국제 사회에 도움을 요청하나 제주도 만행이 알려지면서 아무도 도와주지 않으려 합니다. 역사적으로 앙숙 관계라고는 해도 굳이 픽션에까지 그걸 담아낼 필요가 있나 싶긴 했지만 굳이 리뷰에서까지 잘잘못을 따지진 않겠습니다. 아무튼 던전 브레이크로 쏟아져 나온 거인들로 인해 시간이 지날수록 일본의 피해는 걷잡을 수 없게 불어나고, 국토 40%가 궤멸되면서 일본은 이제 국가 존립 자체가 위태로운 지경에 이르죠. 한편 이때의 주인공은 어느 던전을 가도 경험치 부족으로 레벨이 제대로 오르지 않아 겉몸이 달아 있을 시기입니다. 완전 레벨업 성애자처럼 기본적으로는 사람 구하는데 우선을 두지만, 그 이면에는 그의 욕망이 자리하고 있기도 하죠. 그런 상황에서 S급 헌터들조차 대항 못하는 거인들이 일본에 있네? 그의 레벨업 집착을 보고 있으면 누구 시키드나?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열심히인데, 사실 그동안 중간중간 던전이란 무엇이고 그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 같은 복선이 있어 왔던지라 그런 것들을 보아온 주인공은 미래를 대비해 강해진다는 개연성이 있었긴 합니다. 그런데 완결 8권까지 몇 권 안 남은 시점에서 복선을 언제 회수하나 했더니 이번 6권부터 단숨에 회수되기 시작하는데요. 겉으로는 사람들 구하는 것이지만 속으로는 아싸!!! 경험치를 외치며 일본으로 건너간 주인공은 물 빠진 호수에서 잉어 건져내듯 거인들을 신나게 썰어 댑니다. 좀 위기도 맞아가며 하면 스릴이라도 있을 텐데 작가가 주인공을 너무 밀어주는군요. 하지만 중요한 건 이게 아니고, S급 던전에서 던전 마스터와 마주했을 때죠. 던전 마스터는 주인공에게 제안합니다. 힘을 합치지 않겠냐고. 그에게서 던전과 마수들의 정체가 무엇이고 그 너머에 무엇이 준비되고 있는지 낱낱이 듣게 됩니다. 주인공이 힘을 얻은 것도 여느 이세계 전생물처럼 신(神)이 축복하듯 내려준 게 아니라는 것, 그리고 던전 마스터의 입을 통해 지구는 미증유의 위기를 마지 하게 되었다는 것도 알게 됩니다. 주인공 아버지에 대한 복선, 미국에서 헌터 협회 관계자가 주인공을 찾아오죠. 그리고 사진 한 장을 내밉니다. 그 사진에는 아버지가 찍혀 있었죠. 그리고 미국에서 국가 권력급 헌터가 살해되는 사건이 일어납니다. 아버지와 국가 권력급 헌터의 죽음, 그 연관성을 알아보기 위해 주인공은 미국으로 향하죠. 그리고 던전 마스터가 말했던 것들이 현실미를 띄기 시작합니다. 지구는 위험에 빠졌다는 것을요. 고위 헌터들이 누군가에 의해 사냥 당하는 사태가 세계적으로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이에 미국은 주인공에게 세계 헌터들을 지켜 줄 수 있는지 의뢰를 하는데.... 여기서 주인공의 욕심이 또 발동 해댑니다. 헌터들을 감시하다 보면 그 누군가가 찾아올 거고 그들을 때려눕히면 경험치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하지만 주인공 몸은 한 개란 말이죠. 그리고 그 생각이 참으로 어리석었다는 것을 곧 알게 됩니다. 이번 6권에서는 가까운 사람들의 희생을 들 수가 있습니다. 아무리 주인공이 난다 긴다 하여도 몸은 하나고, 그렇다 보니 제대로 대처를 못하는 결과로 이어지죠. 주인공의 역린이 쌓이기 시작하고, 지구인에게 호의적이지 않은 던전과 그 던전에서 힘을 키운 주인공의 대결이 시작됩니다. 맺으며: 히로인 하나 안 나오는군요. 딱히 하렘이나 판치라를 보고 싶은 건 아니지만, 땀내나는 남정네들만 나오는 것도 보고 싶은 건 아니거든요. 그동안 몇 번이나 가능성을 열어 두었으면서 왜 이어지질 않는 건가요. 작가가 쑥스러움이 많은 걸까요. 이번 6권에서 사건과 관련하여 히로인들을 엮었다면 감정이입을 더 할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좀 있습니다. 얼굴이 화끈거려 차마 못 하신? 아무튼 이제 완결까지 두 권이 남은 시점에서 그동안의 복선을 회수하고 사태는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게 됩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던전이란 무엇이고, 왜 지구에 던전이 생성되었는지, 마수란 무엇인지 등이 밝혀지죠. 그리고 그런 것들은 전초전에 불과하고 진짜는 지금부터라는 것처럼 적(에너미)은 매우 강해지기 시작합니다. 하나같이 지구에 호의적이진 않죠. 주인공도 거기에 휘말려서 결국 지구인들을 지키는 쪽이 됩니다. 이제야 주인공과 제대로 싸울 수 있는 적들이 투입되는군요. 아무튼 일본에서 국민적 영웅으로 추앙받고, 근데 히로인 쪽은 쑥스러워 하면서 보는 사람이 창피해질 정도로 찬양 일색은 괜찮으신? 어쨌거나 미국 가서 아버지의 단서를 찾고 지구를 지키는 우주 방위군 어쩌고... 이야기 전개가 빨라져서 따라가기가 좀 버거웠던 6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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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거인들이 날뛰고 있는것을 다 해치우고 자신의 병사들로 만든 성진우 헌터는 거인게이트속에 들어가 거인들의 군주를 만나게 됬다.그리고 그군주는 성진우헌터보고 자신과 손을 잡자고 동맹을 제한했지만 성진우 헌터는 뭔가가 느낌이 이상해 그를 영체상태에서 완전히 소멸시켰다.그리고 헌터 컨퍼런스 때문에 미국으로 간 성진우 헌터는 토마스 안드레라는 국가권력급 헌터와 싸워서 이기게 된다.그리고 국제 길드 컨퍼런스에서 미국의 또다른 국가귄력급 헌터 크리스토퍼 리드가 죽었다는 살해당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그리고 며칠후 한국의 고건희 헌터협회장이 혹한의 군주에 의해 죽게된다. 성진우헌터는 복수를 다짐하는데...... 7권에서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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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 없이 읽어나가고있는 나 혼자만 레벨업입니다. 토요일에 주문했는데 월요일 오전 중에 도착해주는 센스. 책 표지 디자인이 꽤 멋진데, 모니터로 봤던것처럼 색 구분이 명확히 되진 않습니다. 어두운 계통인데 은은하게 색이 섞여있어서 오히려 더 고급스러운것 같기도 해요. 웹툰으로 유명해져서 원작도 보게되었습니다. 갈수록 성장하고 스케일이 커지는 요소가 멈출줄모르는 재미를 주네요 그래서 최근 몇년간 읽은 아주 재미있는 웹툰. 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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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만 레벨 업 6 ( 세트가 품절이여서 개별로 사서 리뷰를; 또 한번에 여러개를 올리게 생겼네요. )
저 같은 경우 소설책은 스릴러 , 미스터리 , 추리 이런쪽을 선호하는 편이예요. 그런데 나 혼자만 레벨 업 이라는 소설책을 사게 된건 소설책을 본 사람이 읽을만 하다하기도하고 인터넷에 볼만한 소설책 치면 나오기도 해서 궁금해서 구매하게 된 케이스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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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짧은 호흡의 문장과 스피드한 전개로 가독성을 높였고. 또한 마수의 생김새와 사냥을 하는 인물들의 생생한 움직임에 대한 묘사로 독자들로 하여금 정말 사냥을 하고 있는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해주었다. 대사는 등장인물의 나이와 성격을 잘 반영하여 적절하게 잘 사용하여 비교적 많은 등장인물이 등장하지만 독자는 무리없이 받아들일 수 있게했다. 읽고 또 읽을때 마다 새로운 느낌으로 참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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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만 레벨업 6권.. 나혼렙 종이책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진한 청색 계열 표지의 6권입니다. 금박으로 사자가 그려져있는데 군주 중 하나인 짐승의 왕인것 같네요. 슬슬 전개상 기승전에서 결로 넘어가는 부분이라 앞전과는 차원이 다른 강적들이 등장하는데 적인 군주들의 머릿수가 많다보니 이걸 언제 다 해치우나 싶기도 해요. 하지만 나혼렙의 주인공은 어지간한 주인공들보다 강해서 결과를 어렵지 않게 짐작해볼 수 있습니다. 재미있었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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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에서 재미있게 봤는데 책으로 보관하고 싶다고 해서 구매했어요. 만화책값이 다소 비싸다는 생각은 들지만 어른들도 좋아하는 만화책들은 소장하고 싶어하잖아요. 교육적인지 아닌지를 떠나서요. 그래서 아이가 돈을 내기로 하고 주문만해 주었어요. 주문하고 오는 이틀동안도 목빼고 기다리더니 오자마자 바로 들어가서 아이들이 돌려 봤네요. 다 읽은 지금도 계속 보고 또 보고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