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책의 커버부터 너무나 멋지고 인상적입니다. ㅋㅋ
한때 자율주행 및 배터리 관련 산업에 종사하였던 엔지니어로서 책의 제목에 이끌려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자율주행 시대가 도래함으로서 자동차산업에 미칠 파급력, 자율주행 자동차의 윤리와 관련된 다양한 문제 그리고 자율주행이 인간에게 줄 다양한 이로운 점들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