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권을 다 읽고 한참 뒤에야 16권을 읽게 돼서, 솔직히 좀 지루하게 느껴지는 건 어쩔 수가 없었네요. 저는 루시안의 좌충우돌 마법의회 생활을 더 좋아했기 때문에 레인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한 권을 다 써 버리는(ㅋㅋㅋㅋ) 전개가 취향이 아니기도 했고요. 루시안이 그렇게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며 고생했지만 레인의 탈출은 불가능했네요... 이제부터 루시안은 무슨 일을 해 나갈지
15권을 다 읽고 한참 뒤에야 16권을 읽게 돼서, 솔직히 좀 지루하게 느껴지는 건 어쩔 수가 없었네요. 저는 루시안의 좌충우돌 마법의회 생활을 더 좋아했기 때문에 레인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한 권을 다 써 버리는(ㅋㅋㅋㅋ) 전개가 취향이 아니기도 했고요. 루시안이 그렇게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며 고생했지만 레인의 탈출은 불가능했네요... 이제부터 루시안은 무슨 일을 해 나갈지 몹시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