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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일이지만 누구에게나 신입사원 시절이 있다. 물론 대학을 졸업하는 순간 창업을 하거나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재산을 탕진하며 호의호식하는 일부 족속도 존재하기는 하지만 말이다. 그러나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모든 것에 서툴렀던 신입사원 시절부터 계단을 오르듯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올라오지 않았을까.
나 역시 다르지 않았다. 내가 초보 직장인이던 당시만 해도 인터넷이 크게 발전했던 것도 아니었고, 선후배와의 관계가 지금처럼 자유롭지도 않았다. 그런 까닭에 업무의 많은 부분은 컴퓨터가 아닌 수작업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고, 서열이 엄격했던 당시의 직장 분위기 상 부서의 가장 막내인 신입사원의 역할은 차고 넘칠 수밖에 없었다. 야근은 말할 것도 없고, 때로는 밤을 꼴딱 새워도 다 처리할 수 없는 과중한 업무가 주어지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만은 있을 수 없었다. 위계가 존재하는 군대문화가 판을 치던 시절이었고, 나도 언젠가 대리가 되고, 과장이 되고, 차장 부장을 거쳐 직장인의 꽃이라는 이사가 되는 꿈을 꾸면서 힘든 신입사원 시절을 벗어나려 했다. 사수와 부사로 지칭되던 직장 내 선후배 관계는 그야말로 군대 문화의 연속이었다.
당시에 서류 작성을 위한 기본적 수단이자 필수적 도구가 되었던 게 엑셀과 한글이었다. 지금에 비하면 아주 초보적인 수준이었지만 말이다. 그러나 세월이 가면서 한글이나 엑셀의 프로그램도 끝없이 진화하는 것처럼 직장인의 지식이나 스킬도 진화하는 게 마땅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는 데 문제가 있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선배로부터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조금쯤 진화하거나 그 수준에서 머물러 있는 게 보통이다. 시간도 없고, 자기 계발의 여력도 없지만 직장 내 업무라는 게 늘 쓰던 것만 쓰게 마련이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기에는 위험성이 높다는 데 그 원인이 있지 않을까 싶기는 하지만...
장경호의 <초보 직장인을 위한 엑셀&파워포인트&워드&아웃룩&원노트>를 읽으면서 느꼈던 건 나의 업무 스킬이 신입사원 시절에서 크게 나아지지 않았다는 사실에 대한 반성과 부끄러움이었다. 그동안 나는 뭘 하면서 그 많은 시간을 보냈던 것일까. 총 6개의 파트로 구성된 이 책은 PART 01 '초보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엑셀편', PART 02 '초보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파워포인트편', PART 03 '초보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워드편', PART 04 '초보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아웃룩편', PART 05 '초보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원노트편', PART 06 '초보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공동 기능과 연동편'에서 보는 바와 같이 초보 직장인이 알아야 할 전반적인 지식들이 수록되어 있다.
자기 계발에 시간을 투자하지 않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필요성을 핑계로 배움에 소홀하다는 점이다. 예컨대 '이거 쓰지도 않는데 뭐하러 배워?' 또는 '필요도 없는 일에 왜 쓸데없이 시간을 투자해?' 하는 질문은 그들이 공통적으로 갖는 생각이다. 어떻게 그리 잘 아느냐고? 내가 그렇기 때문이다.
"이 책은 프로그램별로 핵심 기능을 우선 전달하고, 기능표와 인덱스를 통해 원하는 기능을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실제 업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예제를 바탕으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혹시 몰라서 버전별로 테스트해서 모든 버전에서 사용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최신 기능도 빠짐없이 담았습니다. 무엇보다 아웃룩과 원노트를 배우고 싶었지만 적절한 책이 없어 망설인 분들에게 이 책이 단비가 되길 바랍니다." (p.3 '머리말' 중에서)
많이 알수록 업무 효율이 높아지고 칼퇴근의 가능성이 높아지는 게 사실이다. 덤으로 직장 상사나 동료들로부터 능력을 인정받기도 한다. 하다못해 엑셀 프로그램이나 워드의 단축키만 외워도 퇴근 시간을 얼마나 앞당길 수 있던가. 이 책에서도 역시 도서 구매시 단축키가 적힌 마우스패드를 선물로 주고 있다. 마우스 패드를 보면서 단축키를 자주 사용하다 보면 어느 순간 저절로 외워지리라고 본다. 업무를 모두 마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퇴근을 준비한다는 건 얼마나 가슴 뿌듯한 일인가. 발걸음도 가볍고 콧노래가 절로 나오지 않을까. 생각만 해도 한 뼘쯤 하늘이 높아질 것만 같은 이 가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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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에게 무기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 가장 업무에 빛을 발하는 것은 아무래도 오피스능력이 아닐까 생각한다. 종종 그럴듯한 파워포인트를 만들어내거나, 귀찮은 업무를 수식으로 정리해두고 났을 때 뿌듯함과 실용성과 주변에서 받는 칭찬은 사실 일에 찌든 직장인도 춤추게 하니 말이다. 그렇다 보니 종종 오피스에 관한 책을 읽곤 하는데, 이번에는 영진출판에서 나온 오피스기술 도서를 읽게 되었다.
일단 판본자체가 크고 두꺼워 한 눈에 보기에도 많은 내용이 담겨있고, 시원시원한 폰트로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했다.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것은 굿즈로 나온 마우스패드! 이 책을 사면 따라오는 단축키 마우스패드는 말 그대로 사무실에 두고 쓰면 완벽하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엑셀의 기본적인 수식부터 스킬, 파워포인트의 기본부터 그럴듯한 슬라이드를 만드는 방법, 워드를 통한 문서작성과 활용법까지 고루 갖추어져 있어서 보기만해도 업무능력이 쑥쑥 올라갈 것 같은 기분이 든다. 더 좋은 것은 가장 뒷 편의 활용 팁인데 정말 너무 좋은 팁들이 가득히 들어있어서 너무나 좋았다. 그야말로 꿀 팁이다.
천천히 시간적 여유가 있을 때는 책을 찾아보고, 바쁠 때는 단축키 이용! 이 얼마나 호사스러운 직장생활이란 말인가. 아무래도 이 책은 내 사무실 책상에 꽂히게 될 것 같다. 원하는 동료가 있다면 같이 읽고, 내가 찾아봐주고 하며 여러모로 사용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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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책을 고르는 중 동료 추천으로 본 도서 구입했습니다. 책 내용이 깔끔하고 군더더기가 없습니다. 업무에 많은 도움됩니다.
엑셀과 파워포인트 워드 내용도 중복없이 꼭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원노트, 아웃룩도 몰랐던 기능과 내용이 많아서 프로그램을 새롭게 알게되었고 이번 기회에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버전에 상관없이 볼 수 있는 점 또한 좋은데 집에서는 2019을 사용하지만 회사는 2016이라 어떤 책을 사야하나 망설여졌지만 본 도서 구입으로 모두 해결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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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프로 야근러, 대한민국 2천만 직장인, 오피스 입문자들을 위한 직장생활에 꼭 필요한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아웃룩, 원노트의 활용 방법 및 각 프로그램간의 공동기능과 연동기능에 대해서 보다 쉽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그 기술을 쉽게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직장인이라는 누구나 알고 있어야 할 문서 편집 프로그램 및 ppt 프로그램 등 기본적인 프로그램 활용 능력 등에 대하여 보다 이해하기 쉽고 가볍게 사용할 수 있도록 자주 쓰이는 표와 데이터 입력값 등을 예제를 통하여 상세히 알려주고 직장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표와 차트를 활용한 다양한 기능 등을 쉽게 풀어서 설명해 주고 모든 버전의 오피스를 통합하여 알려줌으로써 어떠한 버전의 오피스를 사용하더라도 모두다 사용이 가능하고, 186가지 오피스 프로그램 실무 테크닉을 한권에 담았으며, 철저히 실무, 핵심 기능 위주로 구성하여 알려줌으로써 각종 프로그램을 다시 친숙하게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 있답니다.
관련 부서에 일을하고 있지 않은 이상 한글 프로그램 이외에는 엑셀이나 파워포인트, 워드, 아웃룩, 원노트 등 프로그램의 경우에는 어쩌다가 한번정도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그리 큰 비중을 두고서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경우가 극히 드물기 때문에 꼭 배울 필요가 있을까? 라는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반면에 한글 프로그램 이외에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를 자주 사용하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오히려 한글 프로그램보다 더 편하고 쉽게 엑셀을 활용하여 표와 차트를 활용한 그야말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하나의 문서를 완성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어떤 분야에 일을 하고 있는지에 따라 그 활용정도의 차이가 있겠지만 가능하다면~!! 모든 프로그램을 다 다룰줄 아는것이 직장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훨씬 수월하고 직장내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는 가장 빠르고 쉬운 길일 것입니다. 다만, 너무 혼자서 잘한다고 잘난척하다보면 오히려 득보다는 독이 될 수있으니 이런 부분은 주의해야 할 부분일 수도 있습니다.
이제껏 엑셀 작업을 하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항상 인터넷 검색을 하거나 주변을 물어보고나서야 그제서야 이해를 하고 작업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었는데 이제는 이 책 한권으로 왠만한 문서 작업을 일사천리로 끝을 내고 오히려 주변 사람들에게 알려줄 수 있는 엑셀 전문가가 될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 같아 벌써부터 설레입니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아주 가까이 있고 그 행복을 잡기 위해서는 항상 기회를 잡을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항상 인지하고 열심히 두 눈 부릅뜨고 있어야 겠습니다 ^^ 좋은 책 선물해 주신 데일리 펀딩 및 영진닷컴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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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든다는 것은 뭔가를 하는 데 오래 걸린다는 것, 배움이 늦어진다는 것, 하고 있는 것에 대한 집착이 심해진다는 것 외에도 여러 나쁜 징조들이 존재한다. 나는 엑셀을 배울 기회를 놓쳤고, 5년 이상 엑셀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업무를 했다. 그 이후에도 되도록이면 엑셀을 쓰지 않고 거의 모든 업무를 한글로 진행했다. 하지만 발표자료의 로데이터를 더 이상 한글로 관리하긴 어려웠고 초보적인 엑셀과 파워포인트를 사용하지 않고는 되지 않게 되어 말 그대로 어쩔 수 없이 흉내내는 수준으로 일을 하고 있었다.
업무가 변경되며 나는 이제 대부분의 문서를 엑셀로 만들고 있다. 그래도 실력이 나아지지는 않는다. 전임자가 만들어놓은 형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업무를 하는 중이기 때문이다. 곧 뭔가 새로운 문서를 작성해야할 시기가 올텐데 그때 걱정은 그때 하는걸로. 그래도 최소한 지금 가지고 있는 자료를 이해하는 정도는 필요하다. 엑셀과 파워포인트를 잘 이용하는 방법에 대한 책은 차고 넘친다. 다만 이 책은 "심화학습"이 아닌 기초에 관한 책이다. 엑셀과 파워포인트, 워드와 아웃룩으로 예술을 하자는 것이 아니라 "이제 회사에 들어왔으니 일을 해 봅시다"라는 취지의 책으로 정말 나같은 사람이 보기 딱 알맞는 책이다. 엑셀 초보는 차트를 아름답게 꾸미는 법이 궁금한 것이 아니라 "ㅡ"를 입력했는데 왜 해괴망칙한 수식이 뜨는지, 표를 복사해 갖다 붙였는데 왜 가로 사이즈만 2배가 되었는지, 한 화면에 엑셀 문서를 나란히 띄우는 방법이 궁금하다.
파워포인트 초보는 특이한 효과를 넣는 것 보다는 입력한 글꼴은 어떻게 다른 글꼴로 한번에 변경하는지, 하나하나 클릭하지 않고 문자 간격은 어떻게 조정하는지, 발표자료 안에 동영상은 어떻게 넣는지가 궁금한 것이다. 단축키 사용이 무서워서(?) 잘 못하는 나같은 초보를 위해 부록으로 단축키 마우스패드도 제공되고 있다. 평소에 좀 자주 보면 외워지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가져본다. 책 뒷표지에는 이 책을 읽고 업무속도를 높이면 "땡퇴근이 덤"이라고 적혀 있다. 그정도는 아니겠지만 도움은 될 듯 하다. 초보 또는 초보같은 직장인을 위한 기본 오피스 이용법 도서 <초보 직장인을 위한 엑셀&파워포인트&워드&아웃룩&원노트>이다.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책자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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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직장인을 위한 오피스_
'초보 직장인을 위한 오피스'는 오피스 프로그램 실무를 다룬 책 입니다.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아웃룩, 원노트를 활용하여 업무를 빠르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엑셀 프로그램 소개 페이지 입니다. 엑셀이란 무엇인지 정의를 읽어볼 수 있고, 엑셀의 변화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파워포인트 프로그램 소개 페이지 입니다. 파워포인트 프로그램에 번호를 붙여 상세히 설명합니다.
기능에 따라 중요도를 체크하고 있으며 사용 가능 버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능 설명을 보충하는 페이지 입니다.
필수기능 외에 다양한 Tip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워드편에서 동일한 기능이 한글에서는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해 설명합니다. 원노트편에서는 이전 버전 원노트 사용법을 알려줍니다. 오피스 공동 기능과 연동 기능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번호를 붙여 순서대로 따라할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습니다. 간단한 설명과 번호가 부여된 프로그램 이미지를 통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합니다.
'초보 직장인을 위한 오피스'책은 모든 버전별로 사용이 가능하도록 최신 기능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오피스 초보 직장인, 업무시간을 단축하고 싶으신 분, 오피스 프로그램 사용법을 익히고싶은 분들께 '초보 직장인을 위한 오피스'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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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기본적인 직장생활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이 중요하다. 바로 이번에 출간된 초보 직장인을 위한 엑셀, 파워포인트, 위드, 아웃룩, 원노트는 초보 직장인의 맞춤 필요를 채워준다. 초보 직장인에게 어렵지 않으면서 실제적인 책으로 사용되어질 것이다.
많은 책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많은 시간을 활용해야만 직장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다. 그런데 이 책은 간단하면서 실제적인 책으로서 손색이 없다는 것이 독자들의 리뷰일 것이다. 또한 실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인 강습처럼 자세히 설명하고 있음을 보게 된다.
삽화와 함께 저자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자신도 모르게 모든 프로그램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독자인 나는 파워포인트를 잘 몰랐다. 그런데 저자의 책을 읽으면서 파워포인트에 접근하기 시작했다. 저자의 자세한 가르침을 따라가기만 했는데 파워포인트에 대해 눈을 뜨게 되었다.
참 신기하다
따라가기만 하면 된다.
처음에는 복잡한 단계라고 포기할 수 있다. 그러나 두려움을 극복하고 마음을 안정시키면서 저자의 글을 따라가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터득하게 된다. 참 신기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새로운 초보 직장인으로 활력을 갖게 될 것이다. 가장 두려운 프로그램들이지만 직장인으로서 당연이 프로젠테이션 등을 만들어 내야 한다. 그곳에서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불어넣는 직장인로서의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의 역량을 간단한 프로그램에 펼쳐 보이지 않는다면 얼마나 애석한 일이 되겠는가.
초보 직장인을 위한 좋은 책이 마치 저자의 깊은 이해로 부터 나오게 되었다. 초보 중에 초보도 활용할 수 있도록 자세히 만들어졌다. 다양한 프로그램의 변화를 프로그램의 기본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해 갈 수 있도록 저자는 이 책을 만들었다.
이 책을 통해 초보 직장인들이 웃게 될 것이다. 프로그램 활용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으로 어깨를 펴지 못했던 초보직장인들이 당당한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이 책은 구성되었다. 이 책을 따라가기만 하면 모든 것이 해결될 것이다.
이 책을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초보직장인들과 파워포인트에 두려움을 갖는 이들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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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우며 전업주부로 산 지도 10년이 훌쩍 넘어버렸다. 아이들도 좀 크고 더 나이 먹기 전에 재취업을 준비 중인데 결혼 후에는 거의 사용할 일이 없었던 오피스 프로그램을 다시 시작해보려고 하니 눈앞이 깜깜했다. 갈 길은 멀고 마음은 급하고, 시작부터 답답하던 차 초보 직장인들을 위한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프로그램에 아직 한 번도 사용해본 적 없는 원노트와 아웃룩 프로그램까지 오피스 기능을 한 권에 담은 책이 있어서 읽어 보게 되었다.
초보 직장인을 위한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원노트 아웃룩 한 권에 다 담은 오피스 기능과 연동 기술 막힌 업무 시원하게 뚫어주는 오피스 기술! #오피스 #직장인 #칼퇴근 #업무 #핵심스킬 이 책이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Micro office의 모든 버전이 사용 가능한 점이었다. 전에 엑셀을 자주 사용할 때는 2003 버전을 사용했었는데 요즘 최하버전이 2010이라니... 세월이 흐르긴 흘렀나보다 싶다. 어쨌든 내가 사용 중인 오피스 버전은 2013이기에 이 책을 통해 집에서 틈틈이 공부해본다면 재취업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기대가 되었다. 이 책에서 다루는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원노트, 아웃룩 프로그램은 결국은 하나의 프로그램이라고 한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엑셀이지만 파워포인트로 발표를 해야 하고, 문서로 보고하기 위해 워드를 사용해야 하고, 이를 공유하거나 메일로 전달하기 위해서는 아웃룩을, 웹서핑이나 자료를 취합하기 위해서는 원노트를 활용한다고. 직장인들을 위해 실무 위주로 구성된 오피스 가이드 책이라 더 효과적으로 업무에 활용할 수 있겠다. 책 초반에는 책의 구성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하나하나 세심하고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책을 공부하는 데 참고하면 좋을듯 하다. 특히 활용 기능에 별의 개수를 보고 활용도가 높은 업무 내용은 좀 더 확실하게 마스터하도록 노력할 수 있겠고 책에서 배운 업무에 프로그램의 어떤 기능을 사용했는지 적어둔 부분도 오피스의 기능을 익히는 데 많은 도움이 될 듯하여 참 만족스러웠던 부분이다. 그다음에는 초보 직장인을 위한 오피스 필수 기능표가 있어 표를 통해 프로그램의 간단한 기능을 살펴볼 수 있고 혹 자세히 보고 싶을 때는 책 속의 페이지도 적혀 있어서 언제든 학습이 가능하다.
우선 업무에 제일 많이 사용하는 엑셀부터 시작 중인데 전에 엑셀을 다룰 때도 데이터 관리는 해본 적이 없어서 쉬운 듯하지만 생소하게 느껴지기 그지없었다.ㅠㅠ 거의 처음 배우는 느낌이랄까? ㅠㅠ 그래도 예제파일과 함께 번호순으로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차근차근 하나씩 따라 하기 어렵지는 않았다. 그렇게 업무를 완성하고 나면 책과 같은 결과가 나왔는지 확인해보고 또 완성 파일도 있어서 열어서 확인해보기도 했다. 요즘은 컴퓨터나 노트북이 CD롬이 없어서 가끔은 CD로 된 부록이 무용지물일 때도 있는데 출판사 홈페이지를 통해 책 속 예제파일들을 다운로드할 수 있어서 참 편리했다. 매일매일 조금씩 보고 있어서 아직도 엑셀 업무를 따라 하며 배우고 있지만, 꾸준히 노력해서 다른 오피스 프로그램들도 다뤄보고 싶다. 이 오피스 프로그램들이 연동해서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도 참 흥미롭게 느껴진다. 사실 파워포인트를 사용해봤어도 늘 포토샵을 이용하곤 했었는데 파워포인트만으로 정밀하게 그림을 그릴 수 있다니 너무 기대된다.
하나 아쉽다고 생각했던 점은 다뤄본 적이 없어서 궁금해했던 원노트가 <기존 원노트>가 아닌 <스토어 버전>으로 설명되어 있다는 점이었다. (하지만 나중엔 해결된 문제라 만족함^^) 아직 내가 사용 중인 컴퓨터는 윈도우 10이 아닌지라 스토어 버전 원노트를 설치하는 방법이 안내가 되어있어도 설치가 힘들어 기존 원노트로 책을 학습해야 했다. 그래도 책을 좀 보다 보니 설명은 <스토어 버전>을 기준으로 하고 있어도 이전 버전의 원노트에서의 업무 방법도 알려주고 있어서 원노트 실무를 학습하는 데는 문제없을 듯하다.
그리고 실무를 학습하는 페이지 측면에 현재 학습하고 있는 업무가 무엇이지 인덱스와 함께 색을 칠해둬서 책을 펴고 찾는데 용이한 부분도 굿이었다. 직장 생활에서 기본인 오피스 업무를 실무 위주로 빠르게 익히고 학습 할 수 있어서 활용도도 높고 무엇보다 오피스 업무에 초보인 사람들도 쉽게 배울 수 있는 책이라 오피스 업무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나도 이 책을 통해 오피스 프로그램과 업무를 꼭 마스터하여 오피스를 잘 활용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본다. 성공적인 재취업을 위해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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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자격증은 취업에 필수라도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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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초보 직장인이 되어야해서 눈길을 끌었다. 대학생때 엑셀,파워포인트,워드를 준비했었는데, 시간이 흘러 기술을 잊기도 하고 최근들어 다시 배워야겠다고 느끼고 있던참이였다. 게다가 '원노트, 아웃룩'은 처음 들으니 뭔지도 궁금했다.
한권에 5가지 종류의 기술이 다 담겨있고, 모든 버전 사용가능하다는것까지 참 좋았다. 각 상황별마다 사용 가능한 버전을 알려주며 중요도를 별을 통하여 체크해서 알기쉬웠다. 학습에서 유용한 TIP을 알려주고, 본문 내용과 관련되어 유용한 내용을 TIP PLUS에서 알려준다. 목차에서 차트별로 나눠져있고, 각 소제목별로 필수 기능/ 활용 기능 표시도 추가 되어있어서 중요한 부분이 눈에 띄어 좋았다. '오피스 필수 기능표'가 있어 각 오피스별 필수적인 기능을 기능/내용/페이지까지 바로 확인할수있었다.
매 순서마다 화면이 캡쳐되어있고, 필요한 부분이 선택/확대 되어있어 알아보기에도, 따라하기에도 쉽다. 아예 처음 화면에서 시작하는경우에는 파일이 없지만, 필요한 표가 있을경우 예제파일과 완성파일을 다운받을수도 있어 따라할수있다.
또한 학부생때 나도 겪었고, 다른 학생들도 종종 겪던 동영상 문제가 있었다. 그래서 다운받은 동영상을 첨부해놓고도, 비상으로 동영상을 따로 준비해놨는데 간단하게 유튜브 영상 추가를 할수있어 간편했다. 또한 파워포인트에서 슬라이드 화면 녹화까지 가능해졌다고 하니 놀라웠다.
처음 본다고 느꼈던 원노트는 이미 내 노트북에 늘 떠있던거였다. 알지못하니 몇년째 늘 메인에 떠있어도 사용한적이 없었다. 종종 필요하던, 타이핑과 함께 녹음,녹화하기부터, 간단한 계산등 다양한 기능이있다는것을 책을통해 알수있었다.
공동기능과 연동기능을 통하여 간편하게 편집하는 방법도 있고, 부록에서 공유기술 및 공동 작업하는 방법도 알수있었다.
초보 직장인, 그리고 칼퇴를 원하는 다른 직장인들에게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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