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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키무라 알토 작가님의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11권 입니다. 이번권은 멘테의 스토리가 너무 감동적이면서 슬펐어요. 호랑가시 나무의 정령?처럼 나무마다 정령이 깃들어서 태어나는 경우도 있지만 멘테처럼 불완전해서 사라지는 정령도 있다고 하면서... 이런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는 데... 콜레트와 하데스가 정성스럽게 키워낸 나무여서 멘테는 안스러운 등장인물인 것 같아요. 그래도 내용 전개하다가 중간에 소소한 이야기들이 포함되어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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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 너무 기대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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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는 에피들 다 재미있었는데 제일 기억에 남는 에피는 해골들이 하데스 성장기 망상하며 덕질하는 에피였어요. 하데스 애기버전 인형 굿즈 가지고 놀면서 애기일 때, 어린이일 때, 청소년일 때 상상하는데 그때 나오는 하데스 모습들이 귀엽고 멋지고 섹시하고 다 해먹어서 해골들이 된 거마냥 홀딱 빠져서 봤네요. 그 외에도 멘테 에피나 이오X헤르메스 에피도 재미있었어요. 부록만화까지도 재미있게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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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 11권입니다. 우선 책 이야기를 하기전에, 내부에 인쇄불량이 6페이지인가 8페이지 정도 있었습니다. 내용을 읽지 못하는 수준은 아니였고, 이중 인쇄같이 흐릿한 느낌으로 인쇄가 되어있었습니다. 이제 본 내용으로 들어가면, 솔직히 1권을 다 읽었지만, 내용은 지진부진하고 별로 진행된 이야기가 없습니다. 콜레트는 하데스에게 고백을 할려고 하지만, 역시 하지못하였고, 오히려 그 상황에 안도하고있습니다. 신인 하데스와 인간인 자신의 사이에 벽을 어찌할 줄 몰라, 고민만 하다가 끝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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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무라 알토 작가님의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드디어 11권 이 시리즈는 원래 모으는 책이기도 하지만 이번에는 진짜 나오자마자 급히 샀다. "난 이제 곧 사라질 거야." 라는 멘테의 말에 명부의 모두는…? 과연 작은 발톱은 바다의 신하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인지. |
| 여기 캐릭터들은 다들 귀엽고 몽글몽글해서 보기 너무 사랑스러워요 솔직히 이번권 내용은 엄청나게 재밌다 이정도는 아니었고 그냥 장르 그대로 치유물스러운 느낌.. 이었지만 그게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의 장점이자 읽는 재미라고 생각되네요 아쉬운 점은 둘이 진도가 빨리 나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힐링로맨스의 큰 단점... 힐링은 좋지만 주인공의 로맨스가 너무 부각이 안되는게 슬프네요 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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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나”는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하데스랑 콜레트 오래오래 같이 살았으면 좋겠어요 ㅠㅠ 정발 빠른편이니 다음권도 기대할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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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11권입니다! 처음에는 하데스가 너무나 잘생겨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이제는 콜레트가 귀엽기도 하고 한권 한권 펼쳐지는 내용들이 따스하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라 힐링하는 기분으로 계속 구매하게 되네요. 요번 권은 딱히 그런 느낌이 없었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다. 이렇게 권수가 길어질 줄은 몰랐던 나머지 조금은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이번 권의 진지한 내용을 보니 장편도 나름 괜찮을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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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지에서 보다가 하데스가 너무 잘생겨서 질렀다.. 진짜 완전한 치유물 인듯. 그림체도 넘 예쁘고, 스토리도 좋고. 진짜 보면 볼 수록 콜레트가 늙어 죽었을 때 하데스는 어떻게 반응할지가 궁금하고 걱정된다.. 콜레트도 불로불사가 됐으면 좋겠다. 의술의 여신? 같은거? 라도 됐으면.. 아니면 해골이 처럼 명부에서 일하던지.. 그랬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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