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표지 보고 많이 실망했다. 초반에 비해 너무 대충 그려진 느낌이랄까.. 1,2권은 진짜 덕심 자극하게 그려주셨던 것 같은데 요즘은 그냥 슥슥 그으시는 느낌. 그리고 내용도 너무 짧고 주인공의 목표가 뭔지도 모르겠음. 왕권 싸움도 생각보다 박 터지게 나오는 것도 아니고 계속 떡밥만 던지는데 좀 지친다.. 벌써 20권 대에 들어서려는데 일괄적으로 내용을 정리하자면 잊혀질 뻔한 아이가 알고보니 엄청난 부모를 가진 아이였고 이제 동생 보러 가야지.. 정도.. 진짜 별로 기억 나는게 없음.. 적당히 스피드 내주면 좋겠음. |
| 티아라 19권에서는 여러 비밀이 밝혀지는가 하면, 또다른 비밀이 있다는 복선도 점차 나오기 시작한다. 예쁘고 정교하고 화려한 그림 덕에 처음 읽게 되었는데, 스토리 자체도 재미있고 캐릭터 보는 재미도 쏠쏠해서 꾸준히 구입하고 있다. 이번 19권 역시 새로운 무대를 배경으로 재미있게 이아기가 펼쳐지며, 큰 위기 같은 사건이 일어나고 만다. 과연 뒷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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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렇게 혼자 남겨지는 거, 더는 안 해!”
신장판이 나오기 시작한 뒤로 꾸준히 모으고 있습니다 초판도 항상 있어서 좋네요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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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카라님들도 좋지만. 스토리의 이윤희님도 좋습니다. 물론 초판 일러스트 있는걸 샀는대 없다는 개걸리지만. 뭐. 내용은 똑같으니까요. 마왕일기 부터 계속 같은 작가분거 모았습니다. 천행기 다음으로 이것이 좋은거같아요. 특히나 키스첼의 사랑은 너무나도 숭고하고. 죽고 살아난 세느가 이제 또래(?)로 보이는 귀여움을 가지고 있고. 페이가 어느쪽을 선택을 할지도 참 알고싶습니다. 나중에 소설이 나왔으면 하는 작은바램도 있습니다-! |
| 카라, 이윤희 작가님의 티아라 신장판 19권을 구매했어요. 결국 페이 일행이 찢어졌군요... 전에는 크렌시아 경이 있어서 조금이라도 안심이 됐는데 갈라지니 또 걱정되네요. 이번엔 페이가 자신의 출생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됐군요! 사실 독자들은 이미 눈치채고 있었지만 주인공이 알게 되는건 또 다르죠. 페이가 이대로 행복하게 지냈으면... 하지만 또 사건들이 계속 터지네요. 페이가 시련들을 잘 헤쳐나갔으면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