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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를 앓고 있는 사람으로서 자신의 이야기를 기록하였다. 신앙인으로서 자신에게 공황장애는 야곱의 돌베개와 같다고 했다. 굳이 베고 싶지 않은 불안함, 두려움, 긴장... 그러나 이 질병으로 저자는 수없이 많은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했다고 했다. 이 질병의 증상이 나타날때는 꼭 죽음과 맞닿아 있는 그런 느낌이 든다고 했다. 자살하는 이의 심정까지 이해간다고 했다. 빌립보서 1장 20~21절의 말씀을 붙들며 소망을 가진 저자의 고백이 마음을 울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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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공황장애와 비슷한 증상이 일부 있어, 혹시나하고 책을 구매해서 읽어 보았다.
이 책은 어느 겁많은 목사님의 공황장애 극복이야기다. 이 책을 통해서 배운점은 겁이 많으면 공황장애가 찾아온다는 것이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어느 겁쟁이의이야기 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