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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미 히츠지 작가님의 사이오지 형제에게 시달리는 것도 나쁘지 않아 5권입니다 장편으로 가지 않고 깔끔하게 5권으로 완결되어서 좋았던 거 같습니다 후우카는 사정상 4명의 형제가 있는 집에서 가정부 일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하필이면 가정부일을 하게 된 곳에 동급생인 카이리가 그 집의 셋째라는걸 알게되면서 일이 복잡하게 됩니다. 게다가 10대인 후우카가 가정부라니 장남은 후우카에게 이대로는 일을 할 수 없을 거라 하고 후우카는 아줌마로 변장해서 일을 하게됩니다. 그러나 당연히 들키게 되지만 후우카의 딱한 사정과 능숙한 살림솜씨에 후우카는 일을 할 수 있게됩니다. 그 후 이런 저런 일들이 일어나면서 결국 카이리와 후우카는 연인이 됩니다. 어찌보면 내용은 그동안의 순정물들과 특별히 다른 점은 없습니다. 그러나 하루미 히츠지작가님의 이야기를 풀어가는 솜씨가 괜찮습니다. 캐릭터들이 딱히 비호감인 캐릭터도 없습니다. 구매하기 전에는 재밌을까?싶었는 데 마지막 권까지 재밌게 잘 본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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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시작은 무료배송 만화책에 포함되어 있기도 하고 그림체도 마음에 들어서 1권을 샀었던 것 같은데 결국 이렇게 완결까지 샀네요 5권이라 너무 길지도 않고 제 생각에 딱 적당한 것 같아요 남녀 주인공이 그렇게 결말이 나서 마음에 들고 카이리의 마음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치유해주는 후우카가 있어서 다행이네요 늘어지지 않고 깔끔하게 마무리가 되어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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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오지 형제에게 시달리는 것도 나쁘지 않아가 어느새 5권까지.. 이번 5권이 완결이다. 중간에 빠진 권수가 있어 아직 읽진 않았지만 표지만 봐도 너무 재밌을 거 같다. 하루미 히츠지 작가님 그림이 너무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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