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권에서는 캐릭터 간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며 갈등이 본격적으로 심화된다. 유머와 감정이 적절히 섞여 있어 읽는 재미를 더하고, 다양한 사건들이 긴장감을 유발한다. 주인공의 성장과 변화가 눈에 띄고, 결론적으로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지는 흥미로운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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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야는 순수, 아니 순진했다. 그저 좀 예쁜 여자 친구 만들어 사랑하고 싶은 소박한 꿈을 꾸었던 것이다. 하지만 마미같은 여자에게 그는 마음을 갖고 놀기좋은 호구에 다름 아니었고, 심지어 다른 여자를 만나려 하자 어장관리 필살기로 그 무드를 깨버린다. 표지도 마미다. 알고도 빠질 수 밖에 없는 호구의 연애란...ㅎ |
| 2권입니다. 썸네일에는 마미가 나와있네요. 마미가 애니에서는 흑막으로 나오기는 하는데 만화를 보시면 약간 카즈야에게 미련이 남아있는 모습을 더 잘 볼 수 있어서 이런 점은 만화가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작화도 깔끔하고 좋은것 같습니다 애니가 잘 뽑히긴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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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에 입학하고 3개월, 100일이 지난 대학생활에서 키노시타에게 남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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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출판사, Reiji Miyajima 저 작가님의 순정 로맨스 만화책, " 여친, 빌리겠습니다 02권 " 을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여자 주인공의 라이벌 서브 여자 주인공이 나오게 돼는 책입니다. 매우 재미있게 읽았던 것 같아요. 서브 여자 주인공이 조금 케릭터가 강한 케릭터이지만, 매우 귀여워서 재미있었습니다. 이러한 내용을 좋아하신다면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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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마미 는 남주의 전 여친인데요. 헤어진 전 남친인 남주 에게 아직 미련이 있는거 같긴한데 성격의 차이 인지 남주와 함께 간 바다에 미즈하라도 등장하자 서로 만난 자리에서는 싫어하는 내색을 하지는 않았지만 미즈하라를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이 만화에서 여성 등장인물의 감정 변화는 눈의 표정 차이 인데 나나미 마미 의 경우에는 그녀의 마음과 그녀의 겉의 감정은 반대로 다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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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헤어지라고 느끼는 커플은 오랜만에 느낀것 같다 남주의 우유부단함도 한 몫하지만 그 뒤에 걸려있는 서로간의 가족이 그 방해물이라는 점이 더욱더 안타까울 따름이다. 다른 책에서야 해변씬의 경우 상당한 이벤트를 가져오지만 이번 권에서는 오히려 이벤트 아닌 이벤트, 찜찜한 이벤트의 연속이다. 그림체는 언제나 봐도 이쁘며 특히 표현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상당히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작품이다.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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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빌리겠습니다 02권 입니다. 주인공 대학생 키노시타 카즈야는 대학에서 사귄 여자친구에게 한달만에 차이고 실연의 아픔을 잊기 위해 렌탈여친 서비스를 신청하게 되고 미즈하라 치즈루를 만나게 됩니다. 어쩔수 없는 사정으로 미즈하라를 계속 렌탈해야 되는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히로인을 만난게 렌탈여친 서비스 인 것을 제외하면 사실 Boy Meets Girl 클리셰를 따르고 있는 전형적인 러브코미디 물입니다. 장르에 어울리는 뛰어난 작화와 렌탈여친으로 만난다는 소년 러브코미디 만화 치고는 파격적인 설정. 하지만 각 캐릭터 마다 개성을 잘 살려 주는 괜찮은 만화입니다. 재미있게 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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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여친, 빌리겠습니다.도 2권이 나왔다. 내가 전자책으로 사려고 작정한 이유는 애니메이션을 보았기 때문이다. 애니메이션을 통해 생각보다 이 책이 재미있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이 책을 모으기로 작정하였다. 아직 많이 나아가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주인공의 특징적인 모습을 제외한다면 나름 괜찮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여러분도 주인공을 둘러싼 여친의 모습을 보면서 재미있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