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호 스트레이독스 멍! 04권을 보고 적는 후기 감상문입니다. 거두절미...... 역시나 넘 귀여워요 ㅋㅋ 1권부터 지금까지 읽는데 점점 다양한 캐릭터들 이야기도 많이 나오고 ㅎㅎ 볼 거리가 많아져서 좋네요~ 이 맛에 스핀오프 보는 것 같아요 ㅋㅋ 표지도 너무 귀여워요!!! ㅠㅠ ㅋㅋ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들 꼭 읽으세요 완 전 추천 꿀잼!! ^^&* |
| 슬슬 본편 전개도 챙겨봐야 이해가는 내용이 나옵니다. <문호 스트레이독스 멍!>을 보는 분이라면 당연한 말이겠지만요. 길드 관련 에피소드가 많습니다. 관련 캐릭터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4권은 꼭 챙겨보시길. 표지의 쿄카랑 루시가 참 귀엽습니다. 멍!의 그림체가 동글동글한데 이번에 특히나 더 잘 어울리는 느낌입니다. 머리 비우고 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
| 이들이 아츠시를 노리는 이유는 아츠시한테 거액의 현상금이 붙어있기 때문인데요. 이 현상금은 해외에 이능력자 집단인 길드라는 곳에서 붙인 것 입니다. 이들이 아츠시를 노리는 이유는 아츠시가 타이거비틀, 백호이기 때문인데요. 사실 요코하마에 어느 장소에는 무엇을 적든 전부 이루어주는 어느 한 책, 백지의 문학서를 노리고 있습니다. 이 백지의 문학서만 있으면 무엇을 원하든지 다 이루어주기 때문입니다. 아츠시는 백호, 터이거비틀은 길을 안내해주는 길앞잡이, 안내자이기 때문에 노려지는 것입니다. |
| 문호스트레이독스 원작만 보다가 처음에는 이게 뭐지했는데 구매하고 읽어보니 이렇게 원작과 또다른 개그물로 보니까 귀엽고 재밌어요 기존 원작은 약간 무거운 분위기를 다룬다면 문호스트레이독스멍은 가볍게 볼 수 있어서 심심할때 보기 딱인것아요 무엇보다 그림체도 너무 귀엽네요 4권만 일단 샀는데 나중에 1~3권도 구매해서 볼 것 같아요 다음 권도 얼른 나오면 구매하고싶어요 |
| 영상출판미디어에서 나온 아사기리 카프카 원저/카나이 네코 글그림의 문호 스트레이독스 멍! 04권 리뷰입니다. 귀여운 그림체에 원작과는 또 다른 매력이 가득하네요. 일본어를 틀리는 도스토옙스키와 모자를 잃어버린 추야, 느긋한 길드원들의 모습들까지 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다른 느낌의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어 마음에 듭니다. |
|
고화질] 문호 스트레이독스 멍! 04권 카나이 네코 글,그림/아사기리 카프카 원저/ 이름에서 멍붙어있는거에서 느낄수있듯 그냥 멍때리고 보기좋았던 만화였어요. 본편을 보다가 이 시리즈를 보면 낯설게느껴질수도있지만 나름 다른 느낌으로 캐릭터들을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것같네요, 본편내용이 심각하게진행되고있어도 얘는 안그러는데 그게 좋은거같아요. |
|
귀여운 느낌 아니면 그냥 읽을 정도는 아닌 것 같은 느낌도 들고 왜 이걸 읽지? 원작이 훨씬 더 재밌는데 이건 뭐 땜에 읽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드는... 그리고 이상하게 평도 높다고 생각되는데.. 전 이 만화의 매력을 잘 모르겠습니다. 정발이나 빨리 내주면 좋으련만... 하는 느낌이고... 읽고 있으면 잠이 오는 만화 입니다.. 굳이 깨려는 노력도 하지 않고 그냥 자버리게 되는?
|
|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그냥 시트콤처럼 펼쳐지는데 그게 상당히.. 아니 어쩌면 당연히 유치하다 내가 이렇게 유치한 걸 대체 왜 돈주고 이제껏 사본걸까.. 싶기도 하고 본편은 그래도 초반에 꽤 재밌다고 느꼈는데 멍은 진짜 너무나 킬타용인 것 같음 ㅠㅠ 대여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었다... 소장으로 샀더라면 정말 너무나 돈아까웠을 것 같음 그리고 난 이제껏 작가가 팬서비스용으로 그린거라고 생각했는데 원작자랑.. 다른 분이었다는 것을 이제사 알아버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