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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는 여전히 독창적인 세계를 그리고 있어서 매우 재미있다!일부 독자의 아이디어에 힘입은 면도 있지만, 이 정도로 독창적인 만화라면 어쩔 수 없는 면도 있다고 생각한다.다만, 최근에는 스토리가 동시 병행으로 진행되는 감이 있다.이 권에서도 요리대결 트리코들 4쌍과 8왕 삼호와 조아 지로와 브루니트로 나아가 아카시아에서 뛰쳐나온 7개의 세포와 7개의 대륙의 이야기가 병행 전개되고 있어 각각의 후속이 언제 게재될지 몰라 걱정이다.게다가 권말의 마왕 헤라클레스의 몸길이 3만 m, 체중 2조 톤은 너무 나가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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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팔왕이라는 비교 조차 안되는 강자들을 만났지만 이야기가 심각해지진 않았는데 이번부터 분위기가 어두워지기 시작했습니다. 팔왕들을 물리치고 아카시아의 풀코스를 얻는 줄 알았지만 사실은 그들을 도와가며 식재료를 얻는 스토리였고 그래서 화합과 평화롭게 만화 스토리가 흘러 갔지만 타협이 안되는 절대악이 나타나면서 일변했습니다. 또한 잔인하고 징그러운 그림이 늘어난것도 분위기가 어두워 지는데 한 몫합니다. 블루 니트로 들 조차 빅뱅과 함께 탄생한 우주적으로 사악한 존재인 아카시아의 몸 속에 숨은 고메 괴물을 어쩌지 못한다는 사실로 인해 만화의 최종 보스가 완전히 들어납니다. 블루 그릴의 요리사들은 등장할때 온갖 허세는 다 부리더니 패뱌와 퇴장은 너무나 쉽게 합니다. 에이스인 코마츠가 없어도 어렵잖게 이길것으로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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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마츠와 콤비를 이뤄 모험과 함께 성장하고 여러가지 에피소드들로 점차 성장하는 토리코의 이야기 입니다. 현재는 원작은 완결이 되었지만 아직 한글번역이 나오고 있는 중입니다. 에어리어 6·블루 그릴에 도착한 코마츠와 그가 이끄는 일류 요리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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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리어6 의 블루 그릴에 도착한 코마츠와 요리사 일행들은 그곳의 십패오인중이라는 일류요리사들과 요리대결를 하게 된다. 1회전 시합에서 약선 유다가 나서게 되고 처음 보는 식재료 생선을 이용하여 1mm의 승부로 승리를 거둔게 된다. 그리고 코마츠는 블루그릴의 화려함 속에 숨겨진 어둠을 알게되고, 한편 아카시아의 부활을 꿈꾸는 죠아 일행 앞에 미도라와 지로가 나선다. 미도라의 등장에 죠아는 할수 없이 그를 막아서며, 블루니트로는 아카시아의 폭주를 그저 두고보지만 그곳에 지로가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