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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문화 콘텐츠 종합 채널 ‘교보문고 북뉴스’가 발표한 2009년 문학도서 매출 데이터 분석 결과(분석대상: 14~34세의 남녀 교보문고 북클럽회원)에 여성독자들이 가장 선호한 작가로 「트와일라잇」시리즈의 ‘스테프니 메이어’를 선정했다고 한다 ㅡ. ‘역시나 그럴 수밖에..’라는 생각을 해본다. 「트와일라잇」시리즈에는 판타지적 요소가 있고 로맨스가 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한다면, 멋진 남자와의 ‘영원한 사랑’을 꿈꾸게 하고 간접적으로 그 만족감을 느끼게끔 한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에드워드와 제이콥의 매력까지 더해지니 더더욱 그럴 수밖에 ㅡ. 이런 멋진 이야기가 영화로 태어났다 ㅡ. 벌써 「트와일라잇」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 「트와일라잇」이 개봉되었고, 이제 그 두 번째 이야기 『뉴문』이 영화로 태어난 것이다 ㅡ.
![]() - 어디서 주워들었는지 - 언젠가, 「트와일라잇」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그리고 우연히 기회가 닿아 책이 아닌 영화로 먼저 만나볼 수 있었다. 그냥 10대의 취향에 맞을법한, 뱀파이어와는 사랑이야기 정도로만 생각했다. 하지만 영화를 보는 동안 조금씩 조금씩 색다른 느낌이 전해졌다. 정확히 표현하지는 못하겠지만 뭔가 상당히 감각적으로 다가왔다. 영화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좋았고, 그와 함께 하는 음악은 그 느낌을 극대화 시키고 있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영화『뉴문』을 만나게 되었다. 그리고 이제는 『뉴문: 화보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만나게 된 것이다 ㅡ. 소설이 영화화 되었다가, 다시 그 영화를 글과 사진으로 옮겨온 것이 『뉴문: 화보와 비하인드 스토리』이다 ㅡ. 영화가 소설을 바탕으로 새롭게 태어났다면, 그 영화가 이 책으로 새롭게 태어났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그 바탕은 흔들림 없이 말이다.) 이 책에는 소설을 영화로 옮기는 과정들이 많은 사진들과 함께 담겨있다. 배우들의 준비과정과 촬영을 하는 순간들이 담겨져 있고, 감독의 많은 생각들과 더불어 각본, 의상, 메이크업, CG 등등 하나하나 세심함을 담아내는 그 노력들이 담겨져 있다 ㅡ. 그리고 빠질 수 없는 많은 장면장면의 사진들 ㅡ. 특히나, 『뉴문』은 제이콥(테일러 로트너)의 매력을 한껏 즐길 수 있는 영화이고, 그 사진들도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영화에서 에드워드(로버트 패틴슨)의 출연 분량이 적어서 아쉬워하던 많은 이들이 제이콥으로 인해 즐거워했으리라 생각한다. 그리고 그 즐거움을 이 책에서도 충분히 즐겨 갈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ㅡ.
![]() 솔직히, 영화 『뉴문』은 그 마무리까지 당황스럽게 만드는, 아쉬움이 남는 영화였다. 책으로 큰 재미를 얻었던 사람들은 그만큼의 실망도 했으리라 생각한다. 그 실망감을 『뉴문: 화보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통해서 조금씩 지워가는 건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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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시리물 중에 제일 좋아하는 작품은 단연 <트와일라잇>이라고 생각한다. 책은 물론 동시에 영화로까지 제작된 작품은 많지만 현재 내가 책까지 모두 소장하고 있고, 영화도 꼬박꼬박 챙겨본 작품은 <트와일라잇>이 유일무이하기 때문이다. 그만큼 매혹적인 스토리는 물론~ 독자를 끌어들이는! 말이 필요없는 대단한 작품성과 스토리 구성의 탄탄함까지~ 안빠질래야 안빠질 수없는 내인생 최고의 작품 중 손안에 꼽을 정도라고 할까? 그렇기 때문에 이번 <뉴문>도 도댜체 영상으로 어떻게 꾸며냈을지 개봉하자마자 볼 수 밖에 없었다. 이번 2편은 솔직히 1편보다 의견이 반반 나뉘어 큰 양상을 보인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나는 에드워드보다는 늑대인간 제이콥이 머리를 자른 후 너무나 내스타일로 변화하였기 때문에 ㅋㅋㅋ 아! 너무 감동하면서 정말 재미있게 보았던 것 같다. 확실히 책으로 읽을때는 영화보다 섬세하고 디테일적인 면이 강하여 나름대로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좋고, 영화로 볼때는 또 그 나름대로의 영상에 젖어드어 폭 빠져들어 보기 때문에 나름대로의 장점이 각각 다양하게 존재한다. 그렇기 때문에 책도~ 영화도~ 그 어느 것도 놓칠 수 없이 모두 섭렵해야만 <트와일라잇>, <뉴문>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란 생각이 든다 ㅋㅋ 그리고 이번 <뉴문 : 화보와 비하인드 스토리>처럼 영화의 명장면, 명대사는 물론, 등장인물들의 화려하고 멋진 모습들!! 그리고 영화와 책으로도 만나볼 수 없었던 여러가지 에피소드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알 수 있어 더욱 소장가치가 뛰어난 책이 아닌가싶을 정도로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팬이라면 강추하고 싶은 책이다!! 과연 앞으로 남은 <이클립스>와 <브레이킹던>에서는 책과는 또다른~ 어떠한 모습들을 보여줄지 영화도 화보집도 기대를 하며! 2010년에도 더많은 작품들을 만나보았으면 소망한다^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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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개봉하여 트와일라잇 팬들에게 많은 감동과 배우들의 얘기를 남긴 영화 '트와일라잇' 그 영화의 화보와 숨겨진 이야기들을 담은 책 트와일라잇-화보와 비하인드 스토리가 새롭게 출판 되었습니다. 뒷면에 포스터가 인쇄된 마우스패드가 상품으로 들어 있네요~ ^^ 뱀파이어와 평범한 소녀의 이야기를 책으로 읽은 많은 팬들이 이 소설을 영상으로는 어떻게 옮길까? 많은 기대와 걱정들을 했습니다만, 벨라- 크리스틴 스튜어트 (패닉 룸, 인투 더 와일드) 에드워드-로버트 패틴슨(해리포터와 불의잔) 두 배우의 모습을 보며 책에서 빠져 나온듯한 두사람이라는 감탄을 금치 못했죠. 이 책에서는 감독이 사실적인 영상을 위하여 최대한 CG를 안쓰기 위해 얼마나 노력 했는지... 소설과 최대한 가깝게 그리기 위한 제작진들이 노력, 날씨와 제작비 사이에서의 갈등 등... 이 영화가 나오기 까지 무수한 노력들이 그려지고 있고, 배우들이 자신만의 캐릭터를 연구하며 영화에 그것들이 어떻게 반영되었는지... 어떤 고생을 했는지 손에 잡힐듯 생생이 그려지고 있네요. 솔직히 영화를 보면서 드라마 같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만, 이책 트와일라잇- 화보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읽고 있자니 그것이 감독의 좀더 사실감 있는 영상을 위한 노력이었다는 것과 숨은 카메오(작가), 장면에 숨은 트릭 등 많은 볼거리가 숨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책과 달리 시각적으로 보여지다 보니 빠른 시간안에 스치듯 본 영화입니다만... 다시 한번 차근차근 영화를 보고 싶어지게 끔 만드는 책입니다. 다시 본다면 이 부분에 이런 일이 잇었구나 하며 감탄 할듯... 빨리~DVD로 나와 주었으면 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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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 화보집, 드디어 한국판으로 나왔다!
아니 아니, 드디어 한국판 트와일라잇 화보와 비하인드 스토리도 발간되었다니!!
한글판으로 나온 트와일라잇 화보와 비하인드 스토리는
구체적으로 책 안을 살펴보자면, 1. 금지된 사랑
위와 같은 목차에 따라, 평범한 세 아이의 엄마로 살아가던 스테프니 메이어가
뱀파이어 계보를 잇는 소설로서 트와일라잇이 기존의 뱀파이어 작품들과 차별화되는 그만의 독특한 매력. 베스트셀러로 이름을 날리기 전, 이미 트와일라잇의 영화화가 기획된 바 있다는 예상치 못한 비하인드 스토리.
원작에 충실한 영화화라는 기치 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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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개인적으로 인상적이었던 장면인 뱀파이어들의 야구시합 장면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는 어떤 식으로 속도를 완급 조절해, 실감나는 생동감을 주려했는지 세세하게 담고 있어 다시금 영화장면을 되돌려 보고픈 욕구를 불러일으키곤 했답니다.
화보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책답게,
트왈러로서~~~10000000000% 만족한 한글판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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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문 화보와 비하인드 스토리 뱀파이어 이야기. 판타지 혹은 호러물로서 뱀파이어 이야기는 드라큘라 이후로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보통은 호러 위주의 이야기가 주고 약간의 로멘스 스토리를 가미한 경우가 대다수인데 트와일라잇 시리즈는 이와는 반대로 로멘스에 뱀파이어 이야기를 합친 느낌의 이야기입니다. 트와일라잇 이야기는 뱀파이어와의 사랑이라는 색다른 느낌으로 많은 독자. 특히 여성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뱀파이어라는 존재는 상상이 만들어 내었지만, 트와일라잇의 뱀파이어는 현실에 뱀파이어가 존재하듯이 실제감을 보여줌으로써 이야기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이번에 살펴볼 뉴문의 화보와 비하인드 스토리는 시리즈의 2번째 작품 뉴문의 영상화보와 영화를 찍으면서 겪은 여러 사연들과 연출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화보의 구성은 책과 스티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 내용은 제목과 같이 화보와 함께 영화제작에서의 제작과정과 과정 중 벌어진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뉴문에서는 전작의 주인공 에드워드보다는 늑대인간 제이콥이 보다 많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뱀파이어와 늑대인간 사이에 끼인 여주인공과의 삼각관계가 주된 스토리죠. 이 스토리를 어떻게 사실적으로 풀어나가느냐가 이 영화의 테마 였습니다. 뱀파이어의 경우 창백한 얼굴을 투명한 느낌의 분장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느낌을 연출과 보정을 통하여 보다 생생한 느낌을 얻기 위해서 노력한 부분을 이 책을 보면서 찾을 수 있었고 늑대인간의 설정이나 변신, 늑대의 연출에 있어 촬영에서 어떻게 만들었는지를 이 책을 통해 잘 알 수 있었습니다. ![]() ![]() 트와일라잇 시리즈. 책과 영화를 즐기신 분이시라면 이 화보집을 통해 또 다른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나머지 시리즈의 영상으로 표현된 느낌은 어떨지 기대되네요 . 보다 멋진 영화. 기대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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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가 제이콥이야 정말 멋지지?... 에고 그닥 잘생기지 않은 거 같은데... 나의 이 한마디에 주변의 질타가 쏟아진다. 나는 뉴문을 소설로 읽었고 소설 속의 제이콥은 그렇게 매력적이라는 느낌을 받지 못했었기에 영화를 보고 온 친구들의 호들갑이 다가오지 못했다. 트와일라잇을 본 후 친구들을 에드워드에 빠져들었고 이제는 뉴문을 본 후 제이콥에 열광했다. 그렇기에 모임에 들고 나간 뉴문 - 화보와 비한인드 스토리는 당연 인기일 수밖에 없었다. 이미 트와일라잇 시리즈를 모두 구해서 읽고 그 가슴떨림을 전하는 애엄마들의 들뜸은 내게 조금은 신선하게 다가왔다. 너희들이 무슨 10대인줄 아니? ㅋㅋ친구들이 너무나도 좋아하니 절대로 뺏길 수 없다는 오기가 발동한다. 사실 선물이나 해 볼까 하고 들고 갔던 것인데 이렇듯 좋아들 하니 처음부터 꼼꼼히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원작이 있는 영화는 몇 편 책과 비교하며 보았었다. 책과 영화를 모두 보는 것은 둘다 색다름을 전해 준다. 상상으로 모든 것이 가능해지는 책을 먼저 읽으면 영화를 보면서 스토리 전개는 머리속에서 이루어지고 그 짜릿한 영상에 푹 빠져들 수가 있다. 그런데 은근히 트와일라잇과 뉴문은 기회가 닿질 않는다. 그래서 내 머리속에는 소설로 읽는 스토리만이 상상의 나래를 피고 있을 뿐이었다.
올컬러 화보의 <뉴문- 화보와 비하인드스토리>는 영화를 본 사람이건 아니면 소설만 읽은 독자건 그 둘 모두 아니라도 빠져들수 밖에 없을 거 같다. 벨라 에드워드 제이콥을 연기한 배우들의 모습과 그들의 아름다운 사랑을 많은 화보들을 통해 접할 수 있다. 스냅사진이긴 하지만 배우들의 몸에서 표정에서 묻어나는 스토리가 전해지고 제작진과 출연진들의 영화에 대한 생각, 촬영을 하면서 이루어졌던 생생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겨 있고 배우들이 직접 말해주는 영화스토리를 만끽할 수 있다.
배우들은 자신의 역에 몰입한다. 화보 안에는 그들이 얼마나 즐겁게 자신들의 역활에 빠져들었는지가 드러나 있다. 하얀 얼굴의 뱀파이어 에드워드(로버트 패틴슨)와 그런 에드워드를 사랑하는 벨라(크리스틴 스튜어트) 그리고 늑대인간으로 뉴문의 히로인이 된 제이콥역의 테일러 로트너의 사진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영화를 보지는 않았지만 장면장면이 머리속에서 스크린화 되어 지나가고 있다. 소품 하나하나에 신경을 쓰고 좀더 실감나게 보이기 위해 촬영장에 실제 늑대를 등장시키고 배우들의 캐릭터 몰입을 위한 배려 또한 잊지 않는다. 다양한 배우들의 등장에 관객의 눈이 즐거워짐은 두말할 필요가 없었을 거 같다.
이 책을 보다 보니 트와일라잇 화보와 비하인드 스토리에도 욕심이 생긴다. 이미 트와일라잇 시리즈는 소장하고 있으니 화보집도 모두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누구에게도 빼앗기지 않고 나만의 영화관을 책장속에다 마련하고 싶다. 트와일라잇과 뉴문의 영화에 빠져버린 독자라면 꼭 가지고 있어야 할 필수 아이템이다.. ^^
좋은 사진기가 있다면 화보집에 있는 사진을 몇장 올리고 싶은데 아쉽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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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매주 개봉을 하고, 또 그런 영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과 인터뷰는 수없이 많다. 하지만 모두 같은 패턴이나 장면, 설명일 뿐이다. 영화를 보기 전이나 보고 난 후에 그 영화에 대한 지식을 얻고 싶었던 이들은 대부분 아쉬움을 뒤로 한 채 다른 영화로 눈을 돌리며 그 영화는 잊어 버리고 만다. 나 또한 그런 반복을 통해 실망과 아쉬움을 전해 준 영화가 많았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재밌는 영화의 숨은 이야기들을 기대하던 우리에게 최고의 선물이 되어 줄 뉴문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책으로 찾아왔다.
나는 2008년 말, 소설 트와일라잇을 그 즈음 개봉하던 영화 트와일라잇을 통해 알게 되었고, 그 후 소설에 푹 빠져 완결까지 모두 읽게 되었다. 로미오와 줄리엣 다음으로 세기의 커플이라고 부를 만한 그들의 로맨스는 흥미로웠고 아름다웠다. 그런 그들에게 위기가 찾아오는 두번째 이야기 뉴문은 이들의 사랑보다 제이콥이라는 인물이 더 부각되기에 소설로 읽을 때에는 답답한 점이 많았기 때문인지 어느새 영화를 기다리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배우들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그 모든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이 책은 어쩌면 영화를 능가하는 재미를 가진 것 같다는 생각도 하게 만들었다. 영화를 소개하는 건 TV프로그램이라는 공식을 깨버린 것과도 같은 이 책. 2009년 마지막 책으로 선택하지 않을 수 없었다. 아마도 다른 책을 선택했더라면 후회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유쾌하게 읽을 수 있었고, 화보 사진 하나에서도 많은 사람들의 수고스러움, 생각들을 느낄 수 있었던 나의 이 감정은 이 책을 읽은 이들만이 공감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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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문- 화보와 비하인드 스토리] 첫장을 여는 순간 왜!...... 영화집을 사서 보는지 충분히 이해가 갔다. 영화로 그려진 전체 영상의 순간을 다른 각도로 바라볼수 있는 시각과 섬세한 화질로, 바로 내 앞에서 제이콥의 바디를 한~없이 구경할수 있으며, (페이지33) 에드와 벨라의 아슬아슬한 키스의 순간에 흉터까지 찾을수 있었다.(페이지6)
그래도 아마 못집어 넣은것도 많았으리라 생각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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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비록 컴퓨터는 잘 못하지만. 트와일라잇에 대한 열정은 그 누구보다 앞서기에.. 콩나물 하나 아끼는 아줌마로서는 거금을 투자하여 1권에서 4권의 책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부 다 사고... 공책도 샀답니다.
정말 사람을 흠뻑 빠져들게 하는 내용과 주인공들의 모습이 눈에 아른거려 너무너무 가슴을 두근거리게 합니다.
영화로 보고 또 봐도.....그 영상과 줄거리와...주인공의 표정이 눈에 아른거릴뿐입니다.
2편이 12월에 개봉한다고는 하지만.....이미 줄거리를 알고 있는 저로서는 제가 아는 내용이 어떻게 연출되어서 화면에 나올지 너무 기대하고 있습니다.
선물이 당첨되서 공책(이미 샀습니다만)셋트를 또 갖고싶지만...행운이 저에게 주어진다면요... 제가 학교에서 아이들(중학교)한테 수학을 가르치는 사람인데..제덕에 아이들이 전부 트와일라잇을 읽고 있답니다. 공책 한셋트 더 당첨 된다면 아이들에게 나누어 주겠습니다. 전 한셋트 샀으니까요...
정말 너무 사람을 안절부절 못하게 하는 소설입니다.
저에게 행운이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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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트와일라잇"을 처음 만난건 작년 개봉한 영화에서였다. 한번도 만난적이 없어서 솔직히 이 책이 얼마나 많은 내용을 담고 있을지 의심해보지
영화를 보며 정말 이런 뱀파이어 영화가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감독과배우들, 모든 스탭들이 노력한 흔적과 모습들을 이 책에서 보고 나니 다시 영화를 그렇게 힘든 과정속에서 탄생했구나 하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이렇게 영화의 뒷이야기와 화보를 담은 책이 우리나라에도 있으면 참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렇다면 영화에 조금 더 쉽고도 가깝게 다가갈 수 있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어서 빨리 다음 영화 "뉴문"이 나오길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