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시에서건 취업에서건 면접은 매우 중요한 요소다. 다른걸 잘해도 마지막고비인 면접에서 모든게 결정된다. 나의 합격을 당락지을 면접관 앞에서 압박을 받으면서 차분하게 내가 준비해왔던 것들을 말할 수 있을까? 내가 준비해온 질문들과 어긋나도 임기응변으로 해당 학교와 과에서 학생에게 요구하는 바에 맞출 수 있을까? 여러가지로 궁금했다. 이 책을 보면서 조금이라도 해결이 되기를 바란다. |
|
입시에 대해 정리해 보고자 해당 책을 구입하여 보게 되었습니다. 바뀌 부분이 반영이 안된 것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고등학교 가기 전에 한번 아이들이 보면 도움이 많이 되겠네요. 저도 소소하니 잊고 있었던 것을 책을 보고 챙기게 되네요. 비슷한 서적들과 비교해 가며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신에게 필요한 내용만 뽑아서 정리할 필요는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