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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의 습격으로 사람들을 지키다 목숨을 잃은 리 아일은 몇년후 우연하라는 여자의 몸으로 깨어나게됩니다. 그녀는 과거의 동료였던 제피로스와 재회하게되고 그는 그녀에게 가짜 아내를 제안하게됩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이었습니다. 자신의 몸의 주인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지만 군인이었기에 본인의 힘으로 멋지게 상황을 헤쳐나가는 그녀가 참대단해보였고 그녀를 보고 왠지 리와 같다는생각에 그녀에게 의심을 가지면서 그녀를 지켜보는 제피로스가 언제쯤 그녀의 정체를 알게될지 기대를 하면서 읽었습니다. 매력적인 등장인물들로 인해 몰입하면서 기대를 하면서 읽을 수있는 내용의 소설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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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리는 작전에 용병들과 함께 투입되었는데 느닷없는 괴물들의 공격을 받는다. 그 위기의 순간에 용병들은 어디로 갔는지 혼자 고군분투하다가 사망에 이르게 된다. 눈을 떠보니 우연하라는 여인의 몸속에 들어와 있고 공격받아서 또다시 죽을 순간이었던 것. 우연하에 대해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과거 군에서의 경험들로 현실을 돌파해 나가는 기지와 대담함이 마음에 듭니다. 남주는 리의 부하로 들어왔다가 리의 사후 승진을 거듭한 준장 제피로스. 제피로스는 리의 향기가 짙게 가는 우연하를 돌보기 위해 위장결혼을 제의한다. 1권에서 거의 인물 소개 수준이고 내막은 건드려 보지도 못해서 뒤가 궁금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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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하지만 제 취향이 아니라 읽덮했네요^^;;; 책소개보고 소재가 흥미로워서 구매했는데... 소재는 맘에 드는데 애들 생각하는게 어려보여서 오글거려선 읽덮했어요^^;;; 아예 개그코드면 그런맛에 읽겠는데 심각한 분위기로 가고싶어하는 것같은데 내용은 어리다고해야하나...;; 책목록 전부도 아니고 일부가 겹치는걸로 뜬금없이 공통점 찾고 난민에 목숨의 위협에서 구해와서 그 밤중에 바로 의상디자이너찾고... 바로 이상형이 뭐냐고 닥달하는 예비 시아버지(??)도 이상하고;; 전 '군대'에 치중한 이야기를 보고 싶었는데 뭔가 그쪽 직업군의 여자만 떠받들어 이야기 꾸며주는 느낌이랄까;;; 무튼 제 취향은 아니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