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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멜의 바이올린 느낌이 나는 만화 그림체도 그렇고 요즘 느낌의 만화 이미지가 아님 재미있습니다. 만화 재미있습니다. 죽은 아내를 되살리기 위한 여정은 과거를 되짚어가는 과정. 이야기는 두 사람이 처음 만났던 소여의 소년 시절로!!
수많은 소재의 힘으로 마법을 다루며 마물들과 격렬한 사투를 이어가는 소여의 가혹한 여로. 이를 지탱하는 것은 로잘리를 되살리겠다는 강인한 결의. 이야기의 무대는 소여의 소년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고독했던 소년 소여에게 살아갈 힘을 부여해 준 인물이란 과연…? 그리고 사랑하는 아내 로잘리와의 만남. 세월을 초월한 두 사람의 사랑, 그 원천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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