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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들이 나누는 구약의 설교 그야말로 설교의 깊이와 성도의 삶에 자리에 연결성을 고려한 구약의 본문 설교에 대해서 가이드를 제시하는 좋은 책입니다. 약간 리버럴한 느낌도 있지만, 성경해석에 바탕이 워낙에 단단한데다가, 구약의 좀 더 깊이 있는 설교를 준비하기 위해서 많은 부분 생각하고 준비하며 읽어 보아야 할 귀한 책입니다. 괜찮습니다. 글밥이 많아 초보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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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a good book for preaching. 구약은 성서의 2/3 이상을 차지하는 영감 받은 하나님의 말씀임에도 불구하고 교회 강단에서 실제로 설교 본문에 사용되거나 가르쳐지는 경우가 매우 빈약하다. 이런 현상은 구약의 밭에 숨겨진 무궁무진한 보화를 사장하는 결과를 낳는다. 이 책은 복음주의 학계의 유명한 구약학자들이 쓴 열세 편의 논문 모음집으로, 구약의 다양한 장르에 대한 설교의 이론과 실제를 다룬 구약 설교 지침서다. 블록, 웬함, 라이트, 윌리엄슨, 롱맨, 모벌리 등 이 책의 논문 집필자들은 대부분 학계에서 잘 알려진 쟁쟁한 구약성서학자들인 동시에 현장에서의 설교 경험이 풍부한 설교자들이다. 각각의 논문은 해당하는 구약 본문의 신학과 특징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그 본문의 문학적·신학적 메시지를 깊이 있게 해석해줄 뿐만 아니라 그것을 오늘날의 설교에 구체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제적인 방안도 제시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