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반게리온 7권 리뷰입니다. 이번 작품은 역시 초호기의 먹방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초호기에 깃들어 있는 엄마의 영혼은 역시 그동안 많이 굶었던 탓인지 기분좋게 먹방을 시작하는데요. 애니메이션 만큼 연출이 좋지는 않습니다. ㅎㅎㅎ |
|
토우지가 죽고 충격에 빠진 신지와 에바는 제어하기 어려운상태로 들어가지만 아버지의 결단으로 신지가 타고있는 캡슐의 LCL압축농도를 올리며 신지를 기절시키고 이후 레이저커터를 이용해 신지를 에바에서 꺼내는데 성공한다. 그렇게 회복실로 옮겨진 신지였지만 죄책감으로인해 악몽을꾸게되고, 꿈에서 모든게 아버지탓이라며 절규를하다 잠에서 깨어나게 된다. 그리고 깨어나자마자 신지가 맞이하게된건 아버지의 호출이었는데.. |
| 07권에서는 새로운 사도의 등장과 함께 전투 양상이 한층 복잡해지며, 파일럿들의 심리적 부담이 극대화됩니다. 신지는 책임감과 두려움 사이에서 흔들리고, 아스카의 자존심과 불안이 노골적으로 드러나 갈등을 증폭시킵니다. 전투의 승패보다 인물들의 상처와 관계 변화가 더 크게 부각되며, 에반게리온 특유의 불안정한 정서가 이야기 전면을 지배하는 권입니다. |
| 친구가 죽은 후에 반개를 탈지 말 듯 신 진 다시 1번 갈등에 빠지게 됩니다. 갈등 속에서 여러 가지 생각하는 신지와 주변인들을 보면서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되면 감정이입도 하게 되고 저는 상황 오면 나라면 어떻게 할까요? 여러 가지 생각들을 하게 됩니다. 추천 추천합니다. |
| 에반게리온 7권 진짜 미쳤다… 신지가 점점 자기 역할에 눈뜨는 그 과정이 너무 리얼해서 감정 몰입 제대로 됨. 초호기 타고 싸우는 장면은 그냥 박력 그 자체고, 전투 중간중간 나오는 심리 묘사도 소름 돋게 잘 살렸어. 진짜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에바 시작됐구나 싶다. 신지 멘탈 점점 흔들리는 것도 너무 잘 표현돼서, 보는 내가 다 불안해질 지경임. 이쯤 되니까 그냥 작가한테 절해야 할 것 같음. 에바 안 본 사람은 인생 반 손해다. |
| 사다모토 요시유키가 그린 신세기 에반게리온 신장판 7권 리뷰입니다. 진짜 잔인하기는 하다. 사실 읽으면서 아직 정체성이 확립되지 않은 어린아이가 보기에는 부적합하다는 생각이 머리에서 가시지를 않는다. 그걸 보고 자란 내가 할 말은 아니지만. |
|
신세기 에반게리온 신장판 7권입니다. 이번 신장판의 문제점. 전면 재번역이 아니라 구판에서 로컬라이징된 고유명사를 되돌린 정도. 즉, 새로 싹 번역을 한 게 아니라 구판의 번역에서 욕을 먹었던 부분만 땜질했다. 그것도 제대로 검수를 하지 않은 덕분에 한 페이지 안에서 '초호기', '1호기' 표기가 번갈아가면서 사용되고 있으며, 거기에 번역 검수자가 에반게리온 관련 지식이 전무한 사람을 데려다 놨는지 그나마 되돌린 고유명사조차 틀려먹고 있다. |
|
신세기 에반게리온 신장판 7 잘받았습니다 과거의 나온 오리지널판과 내용은 하나도 다르지 않고 똑같습니다 표지 디자인도 같구요 사이즈가 약간 커졌고 편집을 다시 했다고 하는데 사이즈만 약간 키워서 나왔다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과거에 보지 않았지만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서 꼭 보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소장용으로 구매하게되었습니다 잘산거 같아요 저는 만족합니다 아직 읽어보지 않으신분들은 구입해보셔도 좋을꺼 같습니다 그럼이만 |
|
애니로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었는데 신장판으로 나오게 되어서 구매하였습니다.
90년대 일본 애니메이션을 대표하는 작품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코믹스
|
|
신세기 에반게리온 신장판 7권 입니다. 에반게리온은.. 제가 고등학생 때인가.. 방영을 했던 애니인데요.. 벌써 20년 정도 된 것 같네요..ㅋ 정말 작화도 스토리도 좋은 애니였는데.. 극장판은 작화가 더욱 뛰어나서 보는 재미가 상당했던 기억이 나네요..ㅋ. 요즘 완전판이나 신장판을 모으는 취미가 생겨서요.. 자꾸 그러한 책을 보면 구매하게 되네요..ㅋ. 일단 만화책도 애니 처럼 작화가 뛰어나고요.. 내용은 말할 것도 없이.. 최고고요..ㅋ 어서 빨리 다음 권이 나왔으면 좋겠어요..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