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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기 에반게리온 신장판 7권입니다. 이번 신장판의 문제점. 전면 재번역이 아니라 구판에서 로컬라이징된 고유명사를 되돌린 정도. 즉, 새로 싹 번역을 한 게 아니라 구판의 번역에서 욕을 먹었던 부분만 땜질했다. 그것도 제대로 검수를 하지 않은 덕분에 한 페이지 안에서 '초호기', '1호기' 표기가 번갈아가면서 사용되고 있으며, 거기에 번역 검수자가 에반게리온 관련 지식이 전무한 사람을 데려다 놨는지 그나마 되돌린 고유명사조차 틀려먹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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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기 에반게리온 신장판 7 잘받았습니다 과거의 나온 오리지널판과 내용은 하나도 다르지 않고 똑같습니다 표지 디자인도 같구요 사이즈가 약간 커졌고 편집을 다시 했다고 하는데 사이즈만 약간 키워서 나왔다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과거에 보지 않았지만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서 꼭 보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소장용으로 구매하게되었습니다 잘산거 같아요 저는 만족합니다 아직 읽어보지 않으신분들은 구입해보셔도 좋을꺼 같습니다 그럼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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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로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었는데 신장판으로 나오게 되어서 구매하였습니다.
90년대 일본 애니메이션을 대표하는 작품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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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기 에반게리온 신장판 7권 입니다. 에반게리온은.. 제가 고등학생 때인가.. 방영을 했던 애니인데요.. 벌써 20년 정도 된 것 같네요..ㅋ 정말 작화도 스토리도 좋은 애니였는데.. 극장판은 작화가 더욱 뛰어나서 보는 재미가 상당했던 기억이 나네요..ㅋ. 요즘 완전판이나 신장판을 모으는 취미가 생겨서요.. 자꾸 그러한 책을 보면 구매하게 되네요..ㅋ. 일단 만화책도 애니 처럼 작화가 뛰어나고요.. 내용은 말할 것도 없이.. 최고고요..ㅋ 어서 빨리 다음 권이 나왔으면 좋겠어요..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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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애니로 보고 만화책은 안 봤어요. 애니를 볼 때도 오로지 카지 료지를 좋아 해서 다른 이야기는 잘 기억도 나지 않음. 게다가 이 만화의 누군가가 혐한이라 뭐라고 했다는 것 같아서 더 정나미가 떨어지더군요. 그러던 중에 우연히 만화책의 표지를 보다가 카지의 모습에 그만 구매까지 하게 되었네요. 애니로만 봤을때, 완벽하게 이해하려면 만화를 봐야 한다고 하던데....그러면 카지의 선택이나 죽음에 대한 느낌이 달라질 거라 하던데, 만화책은 그냥 이책 한권으로 남겨 두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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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에 대한 근원적인 고찰을 이 작품의 매력으로 생각하는 입장에서 7권의 제목은 불만이다. 물론 케이지와 마사토의 관계를 바탕으로 케이지를 위한 내용이기에 이해는 한다. 네르프의 숨겨진 진실이 무엇인지, 에반게리온은 무엇인지에 대한 내용도 있다. 사도를 무너뜨리고는 열심히 먹어치우는 모습은 잔혹하면서도 기억에 오래 남는다. 신지의 형태가 사라짐으로 인간의 육체와 영혼간의 관계에 대한 고민도 보여준다. 남자보다는 인류의 싸움이라는 제목이 어떨까한다. 일본 작품의 매력이 이미 시대에 뒤쳐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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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의 갈등과 점점 난해해지는 내용으로 충격과 몰입도를 높여가는 신장판 신세기 에반게리온 7편. tv시리즈와 다른 내용전개가 다소 의아해 하면서도 다른 재미에 읽어가게 됩니다. 20년이 지난 만화가 이토록 세월이 흘러도 잊혀지지 않는 인기의 비결이 과연 무엇인지? 주제와 시대를 앞선 의미심장한 내용은 현재에도 나아가 다음 세대에도 읽혀질 만한 명작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