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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기 에반게리온 신장판 10권 리뷰 합니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사도에 의한 침식 공격을 받고 자기 자신의 진실한 감정을 깨닫게 된 레이 그것은 외로운 고독감과 신지를 사랑하는 마음이 었다. 사도의 공격이 초호기를 덮치려는 순간, 레이는 신지를 지키기 위해 0호기와 함께 자폭한다. 신지는 레이를 잃은 슬픔을 견디지 못하고 카오루에게 의지하게 되는데... 그리고 얼마 후 레이가 살아 있다는 소식을 듣고 신지는 안도의 한숨을 쉬지만 다시 재회한 레이는 마치 처음 만났던 그 때처럼 행동하며 신지에게 말하는데... 아마도 난 세 번째일 테니까............ 다음 내용이 궁금하시면 구입해서 읽어보세요^^ 그럼 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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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 신장판 10권입니다. 에반게리온은.. 제가 고등학생 때인가.. 방영을 했던 애니인데요.. 벌써 20년 정도 된 것 같네요..ㅋ 정말 작화도 스토리도 좋은 애니였는데.. 극장판은 작화가 더욱 뛰어나서 보는 재미가 상당했던 기억이 나네요..ㅋ. 요즘 완전판이나 신장판을 모으는 취미가 생겨서요.. 자꾸 그러한 책을 보면 구매하게 되네요..ㅋ. 일단 만화책도 애니 처럼 작화가 뛰어나고요.. 내용은 말할 것도 없이.. 최고고요..ㅋ 어서 빨리 다음 권이 나왔으면 좋겠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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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기 에반게리온 신장판 10권입니다. 사도와의 전쟁이 끝났다고 생각한 순간, 마지막은 결국 인간vs인간의 전쟁으로 치닫게 된다. 하지만 마음의 상처를 입은 신지는 네르프 본부가 공격을 당해도 반격하지 못한 채 적군에게 포위당한다. 그러나 의지를 잃은 신지는 쉽사리 에바에 올라타지 못하고 그런 신지를 지켜보던 미사는 어떤 결단을 내리는데...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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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기 에반게리온 신장판 안에 내용은 예전 오리지널과 동일합니다 하지만 표지 일러스트를 다시 그리구 재편한 페이지가 달라진 만화책입니다 그렇게 재편집판을 신장판 또는 신장재편판 이라고 하는데 신세기 에반게리온는 신장재편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더라구요 예전이나 지금이나 참 재밌습니다 소장용으로도 좋구요 혹시라도 안읽어보신분은 읽어보셔 좋을꺼 같아요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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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로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었는데 신장판으로 나오게 되어서 구매하였습니다.
90년대 일본 애니메이션을 대표하는 작품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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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완결이 되나 생각했던 신세기 에반게리온 신장판이 이제 10권까지 출간되었네요. 이미 다 아는 이야기지만 예전의 추억을 생각하며 한권 한권 구매하다보니 어느덧 10권이 되었습니다. 구판은 어디로 갔는지 소리소문 없이 사라져간 추억의 만화책이 이젠 신장판으로 다시 출간되어 기쁜 나머지 영원히 간직하고자 합니다. 표지까지 그대로이며 사이즈가 현실에 맞게 커져 보기에 시원합니다. 추억을 되새기며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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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인간이기에 존재만으로도 의미가 있으며 자유와 권리를 가진다. 이 말에서 존재라는 말을 좀더 자세히 분석할 때 유일성(Unique)이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나 자신이 유일하기에 존재만으로 의미와 가치가 있는 것이다. 10권에서 레이에 대한 모든 의문이 풀리게 된다. 에반게리온의 히로인이 레이가 아니라 아스카가 된 이유라고도 생각한다. 인간 대 인간과 유사한 존재. 작품을 바라보는 인간의 관점에서는 레이를 동일한 인간으로 파악하기 불가능한 것이다. 후반부로 가면 갈수록 작품 전반에 대한 실망감이 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