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1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익숙함을 부끄럽게 하지만 새로운 결심을 하게 만든 책
"나의 익숙함을 부끄럽게 하지만 새로운 결심을 하게 만든 책" 내용보기
이 책은 교사로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여러 가지 가치에 대해서 차분하게 선배 교사가 동료나 후배 교사를 가르쳐 주는 것처럼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일단 첫째 가치는 안전이다. 그리고 그 안전에는 깨끗하고 정리정돈이 잘 된 교실까지 포함된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그리고 두 번째 가치는 바른 언어를 통한 관계의 정립이다. 그래서 교실에서 교사와 학생들이 서로 사용하는 언어
"나의 익숙함을 부끄럽게 하지만 새로운 결심을 하게 만든 책" 내용보기

이 책은 교사로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여러 가지 가치에 대해서 차분하게 선배 교사가 동료나 후배 교사를 가르쳐 주는 것처럼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일단 첫째 가치는 안전이다. 그리고 그 안전에는 깨끗하고 정리정돈이 잘 된 교실까지 포함된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그리고 두 번째 가치는 바른 언어를 통한 관계의 정립이다. 그래서 교실에서 교사와 학생들이 서로 사용하는 언어를 잘 가르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이에 비해 나는 지금까지 어떤 교사였는가 고민하고 반성하면서 읽었다. 특히 아침인사 미션 중 컴퓨터 켜지 않기는 아이들과의 아침 인사에 오롯이 집중함으로써 아이들과의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이것이 바로 1년간 생활지도 및 학급살이의 기본이 됨을 알 수 있었는데 솔직히 아직은 어렵지만 노력해 보고자 한다. 

YES마니아 : 로얄 j******y 2019.09.2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교실에 한 권씩 꽂아놓고 아이들에게 놀이 선물하기에 좋은 책^^
"교실에 한 권씩 꽂아놓고 아이들에게 놀이 선물하기에 좋은 책^^" 내용보기
건강하고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관계의 지혜/나랑 너랑 우리랑. 박광철 외. 교육과실천놀이의 대가 선생님들이 다시 뭉쳐서 만든 '나랑 너랑 우리랑' 책을 만날 수 있어 기뻤다. 요즘 많이 나오는 놀이 관련 책들의 홍수 속에서 학교 속에서 아이들의 '관계'에 초점을 맞추어 의미있는 놀이를 소개해주고 놀이를 통한 건강하고 행복한 교실 이야기가 편하게 다가왔다.기차 안에서 한 번에
"교실에 한 권씩 꽂아놓고 아이들에게 놀이 선물하기에 좋은 책^^" 내용보기
건강하고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관계의 지혜/나랑 너랑 우리랑. 박광철 외. 교육과실천

놀이의 대가 선생님들이 다시 뭉쳐서 만든 '나랑 너랑 우리랑' 책을 만날 수 있어 기뻤다. 요즘 많이 나오는 놀이 관련 책들의 홍수 속에서 학교 속에서 아이들의 '관계'에 초점을 맞추어 의미있는 놀이를 소개해주고 놀이를 통한 건강하고 행복한 교실 이야기가 편하게 다가왔다.

기차 안에서 한 번에 한 눈에 읽히는 가벼우면서 깊이있는 관계 향상 놀이 책을 만날 수 있어 여행길이 즐겁다.

당장 교실에서 활용할 만한 '협력놀이', '이벤트 놀이', '스토리텔링 운동회', '10분 학급회의', '의사소통기술 톡톡톡(미상표, 잘지내요)'도 좋았다.

교실에 한 권씩 꽂아놓고 아이들에게 놀이 선물하기에 좋은 책^^


YES마니아 : 로얄 m*******0 2019.09.0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랑 너랑 우리랑
"나랑 너랑 우리랑" 내용보기
건강한 관계는 평화롭고 행복한 교실의 시작과 끝이다. 첫 만남의 순간부터 헤어짐의 순간까지 일 년 동안 학급에서 건강한 관계를 맺고 유지하고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는 활동들이 소개된 보물 같은 책이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은 구절이다.“농부에게 아주 좋은 씨앗과 뛰어난 경작 기술이 있습니다. 하지만 땅이 딱딱하게 얼어 있다면 씨앗이 뿌리를 내릴 수 있을까요? 그 땅
"나랑 너랑 우리랑" 내용보기

건강한 관계는 평화롭고 행복한 교실의 시작과 끝이다. 첫 만남의 순간부터 헤어짐의 순간까지 일 년 동안 학급에서 건강한 관계를 맺고 유지하고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는 활동들이 소개된 보물 같은 책이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은 구절이다.

농부에게 아주 좋은 씨앗과 뛰어난 경작 기술이 있습니다. 하지만 땅이 딱딱하게 얼어 있다면 씨앗이 뿌리를 내릴 수 있을까요? 그 땅이 적절한 습기와 영양분이 없이 메말랐다면 뿌리가 내렸더라도 자랄 수 있을까요? 교사가 좋은 교육 내용과 교수학습 기술을 갖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씨를 뿌리기에 앞서 땅을 잘 갈아서 부드럽게 해주고 영양분을 충분하게 주는 것처럼 우리는 가르치기 이전에 아이들의 마음 밭을 부드럽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의 가르침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스스로 키워나가고 성장할 수 있으니까요.”

 

이 책을 읽고 실천하고 싶은 것 한 가지가 있다.

아침 인사 미션이다. 현재 학생들과 아침 인사를 하고 있지만 눈 마주치며 하이파이브 하는 게 다였는데 여기다 대화를 할 수 있는 장치를 만들고 싶다. 아침 미션이 주먹 인사하며 아침에 먹고 온 반찬(음식) 말하기라면, 아이가 아침을 먹는지, 먹지 않으면 왜 먹지 않는지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고 속이 좋지 않은지, 부모님이 맞벌이인지도 알 수 있다. 또한 아침을 꼭 먹고 다니라며 친절하게 말해줄 수 있다. 이렇게 미션을 통해 아이들의 평소 생활과 가족 및 친구 관계를 엿볼 수 있고, 아이들은 선생님이 정말 친절하시고 자신에게 관심과 사랑이 많다고 느낀다. 이것이 서로 신뢰하는 관계로 발전하게 한다. 아침 인사 미션을 끝내기 전에는 컴퓨터 켜지 않아야겠다. 수많은 메신저의 홍수 속에서 아이들 눈이 아닌 컴퓨터 모니터를 바라보게 된다. 아침 시간만이라도 온전히 아이들에게 집중하고 아이 한 명 한 명과 교감하는 교사가 되고 싶다

l*****0 2019.09.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한 한해살이를 위하여~
"행복한 한해살이를 위하여~" 내용보기
새로운 시작~ 3월의 첫 날부터 1년을 알차게 가꾸어가려고 계획하는 교사들에게 하나의 지침서처럼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나랑 너랑 우리랑'~나, 너, 우리라는 관계 속에 또 하나의 가족이 되는 작은 사회, 교실에서 행복하게 살아남기를 위한 다양한 팁으로 가득차 있어 신규교사부터 고경력교사까지 모두가 한 번쯤 읽어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든다.  이 책 안에는 첫 만남의 어색함
"행복한 한해살이를 위하여~" 내용보기

새로운 시작~ 3월의 첫 날부터 1년을 알차게 가꾸어가려고 계획하는 교사들에게 하나의 지침서처럼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나랑 너랑 우리랑'~

나, 너, 우리라는 관계 속에 또 하나의 가족이 되는 작은 사회, 교실에서 행복하게 살아남기를 위한 다양한 팁으로 가득차 있어 신규교사부터 고경력교사까지 모두가 한 번쯤 읽어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든다.

 

이 책 안에는 첫 만남의 어색함을 떨치고 더욱 친해지는 방법, 함께 살아가며 겪는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 경쟁이 아닌 협력, 배려를 배울 수 있는 방법 등 소소한 이야기가 가득하다.

아이들이 한 해를 보내며 추억으로 남는 것은 지식이 아닌 서로에게 느꼈던 감정들, 함께 했던 즐거웠던 경험들이 아닐까 생각한다. 관심과 사랑으로 자라는 아이들에게 교사가 줄 수 있는 것, 함께 나눌 수 있는 것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 우리 아이들과도 꼭 함께 해봐야지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책을 따라 하나하나 나누다보면 어느덧 행복한 한 해 살이를 마무리할 수 있을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h****6 2019.09.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랑 너랑 우리랑
"나랑 너랑 우리랑" 내용보기
매년 3월 2일은 학생들에게도 긴장되는 날이겠지만 담임교사에게도 긴장되는 날이기도 하다. 1년동안 우리반 학생들은 어떤 학생들일지, 어떻게 학급경영을 해야할 지 판단해볼 수 있는 첫 걸음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직접 경험해보고 의견을 모아 만든 책으로 우리 학급을 따뜻하고 정다운 학급으로 만들기 위해 교사가 할 수 있는 활동들을 소개하고 있다. 학급
"나랑 너랑 우리랑" 내용보기

  매년 3월 2일은 학생들에게도 긴장되는 날이겠지만 담임교사에게도 긴장되는 날이기도 하다. 1년동안 우리반 학생들은 어떤 학생들일지, 어떻게 학급경영을 해야할 지 판단해볼 수 있는 첫 걸음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직접 경험해보고 의견을 모아 만든 책으로 우리 학급을 따뜻하고 정다운 학급으로 만들기 위해 교사가 할 수 있는 활동들을 소개하고 있다. 학급경영은 단순히 수업내용을 가르치고 배우는 것을 넘어서서 학생과 교사와의 관계를 건강하게 맺어야 1년 동안 잘 이루어질 수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활동들은 준비물이 많이 필요하거나 어려운 내용의 활동들이 아니라 책을 보며 알아두었다가 각 학급에서 필요한 시기에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요즘은 학급경영이 예전보다는 많이 힘들어진게 사실이다. 우리 반 학생과의 좋은 관계를 위해, 더 나은 1년의 학급경영을 위해 어떤 방법이 있을까, 어떻게 하면 좋을까 라고 고민하시는 선생님들이 계시다면 이 책을 한 번 읽어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7 2019.09.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급운영의 시작이자 끝. '관계'에 대하여.
"학급운영의 시작이자 끝. '관계'에 대하여." 내용보기
학교에서, 교실에서 지내다보면 내가 정말 힘을 얻는 것도, 교사로서의 보람을 느끼는 것도, 혹은 정말 힘듦을 느끼는 것도, 교사로서의 회의감을 느끼는 것도 결국에는 '관계'에 달렸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특히 내가 하루 일과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인 교실에서 아이들과의 관계를 말이다.  그리고 그 것은 아마 아이들 역시 마찬가지일 것이다. 교실에서 내가 지지받고
"학급운영의 시작이자 끝. '관계'에 대하여." 내용보기

학교에서, 교실에서 지내다보면 내가 정말 힘을 얻는 것도, 교사로서의 보람을 느끼는 것도, 혹은 정말 힘듦을 느끼는 것도, 교사로서의 회의감을 느끼는 것도 결국에는 '관계'에 달렸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특히 내가 하루 일과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인 교실에서 아이들과의 관계를 말이다.

 

그리고 그 것은 아마 아이들 역시 마찬가지일 것이다. 교실에서 내가 지지받고 친구들과 좋은 우정을 나누는 긍정적인 관계를 지니고 있다면 학교에 오는 것이 참 즐거울 것이다. 하지만 교실에서 계속 눈치보고, 말 한번 편하게 나눌 친구가 없고, 고립되어 있음을 느낀다면 학교에 오는 것이 참 싫을 것이다.

 

'나랑 너랑 우리랑'이라고 하는 책은 바로 이러한 '관계'에 관한 책이다.

 

이 책에서는 교사로서 학생들과의, 그리고 학생들간의 관계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여러가지 선배 선생님들의 팁으로 가득하다. 가장 먼저는 교실 환경을 어떻게 꾸미면 좋을지 부터 시작하여, 하루를 여는 다양한 아침활동, 친구들이 함께 협력하며 긍정적인 관계를 만들어가는 다양한 활동들. 의사소통과 서로의 고민을 함께 해결해가는 활동, 방과후 활동 부터 학급야영, 프로젝트와 중간 중간 들어가있는 재미있는 학급 놀이 활동까지. 보고 있다보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면서 활동이 기대되는 내용으로 가득하다.

 

물론 이 모든 것을 다 해야 할 필요도, 할 수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천천히 글을 읽다보면 하나쯤은 '이거 우리 아이들과 한 번 해보고 싶은데?' 하는 것들이 틀림없이 있을 것이다. 거기서부터 '나랑 너랑 우리랑' 서로를 돌아보고 긍정적인 관계를 맺어가는 또 하나의 시작이 되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s********l 2019.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관계가 답이다.
"관계가 답이다." 내용보기
재미있다고 알려진 많은 학급놀이들을 학급경영에 적용하며 어떻게 하면 친구들끼리 잘 지낼 수 있을까? 에 대한 고민을 해왔습니다. 요즘 학생들이 좋아하는 유행과 접목된 놀이들, 참신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들, 등교하면서 하는 아침인사도 해보고 했는데, 올해는 유독 아이들끼리 서로를 좋아하고 있지 않다는 생각, 그 안에 무엇이 빠졌던 걸까 하는 고민도 일었습니다.  이 책을 읽
"관계가 답이다." 내용보기

 재미있다고 알려진 많은 학급놀이들을 학급경영에 적용하며 어떻게 하면 친구들끼리 잘 지낼 수 있을까? 에 대한 고민을 해왔습니다. 요즘 학생들이 좋아하는 유행과 접목된 놀이들, 참신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들, 등교하면서 하는 아침인사도 해보고 했는데, 올해는 유독 아이들끼리 서로를 좋아하고 있지 않다는 생각, 그 안에 무엇이 빠졌던 걸까 하는 고민도 일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중요한 것은 관계 속에서 자신을 사랑하고 상대방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어떤 놀이든, 어떤 활동이던지 관계맺기를 목적으로 했다면 그 목적에 충실하게 놀이를 구성해야했었는데, 다른 선생님들의 아이디어의 기발성에 놀라며 따라하기만 급급해, 무엇이 목적이고 어떤 것에 초점을 두며 진행해야할지를 몰랐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은 자신이 관심받고 사랑받기를 원합니다. 친구에게든, 선생님에게서든. 이 책은 그런 기본적인 욕구를 충족해주며 아이들이 서로에게 우리랑 될 수 있는 정말로 '좋은 관계'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들을 싣고 있습니다.

  꼭 교과서 옆 책꽂이에 두고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f******5 2019.10.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