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화장 고갯길에서 발견된 머리뿐인 시신을 두고 조선의 셜록 홈즈 홍윤식이 과학 수사로 범인을 찾아가는 이야기. 근대화가 진행되던 조선의 풍경, 근대 조선인들이 쓰던 경성의 말이 재밌다. 2010년에 부산시립극단에서 공연되었는데 다시 공연되었으면 좋겠다. 무대에서 보고 싶다.
금화장 고갯길에서 발견된 머리뿐인 시신을 두고 조선의 셜록 홈즈 홍윤식이 과학 수사로 범인을 찾아가는 이야기. 근대화가 진행되던 조선의 풍경, 근대 조선인들이 쓰던 경성의 말이 재밌다. 2010년에 부산시립극단에서 공연되었는데 다시 공연되었으면 좋겠다. 무대에서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