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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가 충분히 쌓여야 영적 열매가 맺힌다.' 본 서의 4장에 나오는 말이다. 이 말은 극히 E.M 바운즈 다운 말이며 우리가 따라야 하는 깊이 있는 기도를 알려준다. 작금의 시대는 가벼운 기도, 즉 마지못해 무릎꿇고 성급하게 일어나는 기도가 성행하는 이 시대에 우리는 충분히 기도를 하며 영적 열매가 맺힐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가? 를 묻는 것이 이 책이다. 또한 열매가 맺힌다는 것은 우리가 맺을 수 있는 것이 아니며 기도를 통한 하나님의 역사, 즉 하나님께서 맺어 주신다는 것을 강조한다. 이런 점에서 기도의 강력 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다시금 뜨거운 기도로 주님께서 맺혀 주시는 열매의 맛을 보고 싶은 자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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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원래 기도의 능력으로 출간 되었던 책을 제목과 목차내용만 바꾸어서 출간했네요. 이렇게 제목만 바꾸어 전혀 다른 책인 것처럼 출간하는 출판사들 때문에 같은 책을 여러번 구매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 같네요. 특히 규장출판사가 그런것 같아요. 생명의 말씀사에서 원래 출간한 기도의 능력을 더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 책의 내용 자체는 매우 탁월합니다!! 여러 번 읽어도 다시 감명 받는 내용입니다. 서평과는 좀 관계없는 이야기지만 규장출판사는 원래 저자가 의도했던 제목과 다른 임의의 제목(흥미로운)을 설정하는 것도 맘에 들지 않습니다. 규장 출판사는 다른 많은 번역서들의 제목을 함부로 바꾸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