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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에서 정말 귀여운 사전이 나왔네요 표지에 앙증맞은 무당벌레가 있어요 저희 둘째가 보더니..
"엄마, 이거 내꺼에요?" 하더니 덥석 집어가서 꼬옥 끌어안고 다녔어요 ^^
그걸 첫째가 부러웠는지..한 번만 보여달라고 하더니.. 동생에게 이름을 가르쳐주더라구요~
애플비 ) 한글 영어 그림사전
요거 재질이 모라고 하죠? EVA 맞나요? 암튼 무당벌레가 볼록하니 솟아있고 겉이 도톰하면서 부드러워요 글서 작은 딸이 더 맘에 들어하네요~~
안을 살펴볼까요~~ 정말 작은 단어 사전이네요~ 다양한 주제별로 아이들이 쉽게 주변에서 접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한 사전이에요
사전과 다른 점... 찾으셨나요? 바로 발음기호가 아니라 발음이 한국말로 표기가 되어 있어요 저 혼자 빵~~터졌답니다 물론 저 영어 지질이도 못해요 그런데 발음을 저렇게 한국식으로 써 놓으니.,.. 참..
발음하는데 어려운 것은 보고 읽으심 되요~ 엄마의 영어 울렁증에 대한 배려네요~~ ^^
작은딸~ 어찌나 열심히 이름을 물어보시는지.. 영어 공부가 하고 싶어진다네요 ^^
큰딸~~ 자기가 읽어준다면서 정말 아는 부분만 읽어요~~ ㅋㅋ
저희 둘째딸 정도의 아이들이 영어에 관심을 갖고 자기 책이라고 들고 다닐 만한 책이네요~ 정말 맘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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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 한글.영어 그림사전]
이번에 제가 소개할책은요 애플비에서 나온 한글.영어 그림사전 이랍니다. 아이들이 어느정도 물건을 보고 말할때즈음에 보여주면 좋을것 같아요
우리가 평상시에 접하는 여러가지 동물, 꽃, 장난감등등 300개의 단어가 모아져있는 그림책이랍니다.
그리고 한글을 알아갈때즘은 영어도 같이 가르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럴때 두가지 모두 공부할수 있는 애플비 한글.영어 그림사전 이랍니다.
처음 봤을때 책표지부터가 선명한 색상으로 아이들의 눈길을 끌게되는것같아요 우리 승민군도 책을 보자마자 이 곤춘이 뭐냐고 물어보더라고요 무당 벌레를 처음봐서 그런지 신기해하더라고요.
책표면은 스폰지 스타일의 제질이라서요 전혀 딱딱하지 않고요.. 만지면 폭신한 느낌이 든답니다. 일반책의 딱딱함이 아니기에요. 아이들도 더 좋아할것 같아요..
역시나 애플비는 내용도 중요하지만요. 책을 접하는 아이들을 먼저 생각하기에요. 모서리 부분은 부드럽게 라운딩처리가 되어있더라고요 그렇기에요. 책을 보다가 긁히거나 하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옆면은 작은 무당벌레와 한글.영어 그림사전이고 표시가되어있답니다.
뒷면은 안에 어떤 내용이 들어가있는지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이 되어있답니다.
제일 먼저 동물들에 관해서 나오는데요 우리승민군이 너무나도 좋아하는 부분이랍니다. 요즘 동물들 흉내내는걸 너무 좋아하거든요..
나중에 영어로 알려줄때 잘 모르거나 이상하게 말해주면 어쩌나했는데요 영어발음도 적혀있기에요 정확하게 알려줄수있었답니다.
역시 남자아이라서 그런지요 동물은 자주 보는데요 꽃은 금방 보고 넘어가더라고요^^ 고래보고 상어라고 무서운 동물이라고 하는거있지요.
요즘 딸기가 나오기시작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딸기만 쳐다보는 승민군이네요. 야채들도 어느정도 다 알아서 혼자서도 그림보고 바로 알아맞추네요
자동차 보고서 완전 흥분했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탈것들이 다 있으니까요 굴착기를 포크레인으로 알려줘서 그런지요. 굴착기라고하면 아니라고 하네요 ㅎㅎ
욕실과 음식에 관해서도 알아보고요 칫솔과 치약은 보면서 어떻게 하는지 흉내도 내고요.. 치킨을 보더니 튀김이라고 하더라고요..
장난감과 옷에 관해서도 봤는데요 그림이 잘 그려져있기에요. 그림만 보고서도 금방 무엇인지 말하더라고요 그만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그림이 그려져있다는 증거이겠지요
제일 마지막 부분은 사람의 얼굴과 신체에 관해서 적혀있더라고요.. 한글로 눈,코, 입을 아니깐요. 이제는 영어로 열심히 알려줘야겠어요..
하원하고 돌아와서도 바로 책을 보고서 공부를 하네요.. 자기가 아는건 고개숙여서 말하고요. 모르는건 " 이게뭐야" 하고 저에게 물어보더라고요. 제가 말하면 다시한번 따라하고서는 다른장으로 넘기곤 한답니다. 저녁먹고서는 아빠와 공부를 하네요 세수대야를 알려주니 세수하는곳이라고 몸으로 어떻게 하는지 아빠에게 보여주더라고요
아빠와함께 아주 열심히 승민군^^ 비누를 알려주자 몸에 거품을 내는거라면서 행동을 보여주는거랍니다.
야채에 관해서는 혼자서도 그림보고 잘 읽곤한답니다.
혼자서 한글로 다 읽게되면 그때부터는 영어로 알려줄려고해요. 따라하기는 하지만요 만 32개월이라서 그런지요. 아직은 말하는게 어눌하더라고요..
300개의 많은 그림과 단어가있어서 너무좋은 애플비 한글.영어 그림사전이지요
평상시에 잘 접해보지 않는 것들도 알려줄수가 있어서 더 알찬게 알려줄수있어 좋더라고요..
우리아이 한글,영어는 애플비가 책임을 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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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현이가 참 좋아라 하는 애플비 둘째도 덩달아 요즘 잘본답니다.
이 사전이 너무 좋아서 동생이 만지는건 죽어도 싫다고 그래서
자기전엔 꼭 책꽃이 위에다 올려놓으라고 시켜요 동생이 거긴 못잡으니까요
슬슬 걷기시작하니. 아가가 자기말을 안들어서 너무 싫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모든걸 다
딸아이에게 맞추어 살고있어요
그래야 동생을 덜 긁으니까요ㅠㅠ
책을 보자마다 내꺼 내꺼 내꺼
그래 니꺼
항상 하는 사전이랍니다.
이책
어릴적에 제가 보던 그림 영어사전 같아요 ㅎㅎㅎ
어느집에다 다있던 그 사전 애플비에서
더 어린 나이의 아이들으 위해 만들어서
저 초등학교 다닐때 보던걸
만29개월 딸아이와 함께 보는 느낌이 들어요
시현아
책들고 사진 한장 찍을까??
오 케이
오늘은 하겠답니다 ㅎㅎㅎ
왜냐
좋아하는거니까요
좋고 싫음이 정확해서
서평쓰기에 조금 난감하게 만드는 딸아이랍니다
조금 어렵거나 힘들어하면
늦어지게 냅둬요 좋아할때까지..
그러니 매일 늦죠 ㅎㅎㅎㅎ
책을 내려 놓자마자
첫페이지부터 봐야한다고 자기가 넘긴다고 해요
이젠 책을 너무 잘넘겨 자기가 좋아하는 페이지는
수도없이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엄만 피곤하죠 ㅠ 가만히 자기도 따라해요
ㄱ 그리곤 다리를 쭉 뻗어
엄마와 이렇게 하고 싶다고
앗 무다리가 보여요 ㅠㅠ
동물을 좋아해서 동물 페이지만 주구장창 봤답니다
이건 뭐야~ 하며 절 가르치는 시현 근데 동물들 어디서많이보던애들 같지않아요??
조금 다르게 그리긴했지만
입체 토이북에
실룩실룩의 곰 으르렁 사자 어흥 호랑이랑 똑같이 생겼어요
저희집엔 입체토이북이있어서 정말 잘봤거든요
그 친구들 정말 많이그려서 색칠하게 했는데
우째 그림 그릴께 너무 많아 조만간 그림그리라고 시킬꺼같아요 ㅠㅠ
그만큼 전 힘들지만 다양한 동물들이 한글 영어로 나와있어서
아이가 다른이름이지만 똑같다는걸 인지 할수있답니다.
다시
동물 동물
제가 읽어주는걸 시현이가 따라 읽어보았어요 곧 잘 하지요??
나중에 웃겨서 서로 깔깔깔 얼마나 웃었는지 모른답니다.
이건 시현이가 요즘 잘하는 아이우에오 발음 정확하기 입니다.
아무래도 첫 언어 발음이 중요할꺼같아
돌도 안돼서 해줬더니 그게 재밌는지. 아직까지도 하네요
그냥 놀아보겠다고 시작했는데 말이죠
다양한 표정한번 보고 웃어주세요 ^^
즐거운 시현이와 한글영어 그림사전 책 놀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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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한글.영어 그림사전 애플비 캐릭터 무당벌레가 귀여운 영/한 그림사전~~!!
폭신한 재질의 표지가 아이가 손다칠염려도 없구요 부들부들 느낌이 정말 좋으네요~~!!
아직은 영어의 발음이 생소한 28개월 딸랑구 그림이 먼저 인지되면서 엄마이게뭐야? 하면서 자꾸만 물어보네요 와~~ 환호성과 함께 책장을 넘기면서 너무너무 좋아하네요
야생동물,바다동물,꽃,열매 요즘한창 자연관찰에 관심이 많이 저희 딸랑구 종류별로 이미지도 넘넘 깜직하게 잘묘사되어 있네요 영어 알파벳에서부터 읽을수있는 발음이 한글로 잘 표기되어 있어 정말 굿~~
채소,탈것,방,욕실 와~~ 많아요 정말 사물 방 욕실에 있는것들도 모두 다 나오는군요!! 볼면서 아~ 이런것도 있지 하면서 아이보다 제가 더 재미나네요^^
일상생활에서 많이 보는 음식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 여러 종류별의 옷 색과모양의 발음까지.. 색감으로도 아이들 호기심 자극도 되고 정말 좋으네요
얼굴의 표정까지 잘 묘사되어 있네요~ 책에 나온것처럼 코는 어디있나? 하면서 노래하면서 즐겁게 습득할수 있을것 같아요^^
전체적인 바디도 빠질수 없겠죠? 아이와 몸의 머리,얼굴,팔,다리등등 요러믄서 학습도 하면서 자연스레 간편하게 영어공부할수 있을것 같아요~~!!
300개 이상의 낱말들로 주변에서 쉽게 접할수 있는 사물,동물,과일,음식등등 간단하고 꼭 필요한 단어들의 영어학습하는데 정말 좋은 사전인것 같아요 요즘은 어려서부터 영어교육을 많아하는데 아이들의 시각의 맞춘 이뿐그림과 색감 아이들 호기심자극으로 자주 책을보고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한글과영어의 단어를 습득할수 있을것 같네요 발음까지 자세하게 나와있어 정확하게 발음을 인지할수 정말 굿 아이템~~!! 한글,영어 그림사전인것 같아요 역시 애플비다운 표현방식으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필수품목이 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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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한글.영어 그림사전 - 한글공부, 영어공부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책 추천합니다.
동물, 꽃, 장난감 탈것 등에 관련된 300개 이상의 낱말들을 귀엽고 깜찍한 그림을 보면서 한글과 영어를 동시에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소재는 EVA 그림책 소재라. -- 사전 같은 느낌이 훨신 풍기는 그림사전이랍니다.
6살 우리 공주님에겐. - 영어 공부하기에 딱 좋은 스타일로 만들어져있어요. 한글도 요즘 한자한자 읽어가고 있는 요즘. -- 한글과 영어를 동시에 공부할수 있는 일석이조.
아직은 영어 실력이 뛰어나지 않는지라.. 단어를 보면 읽지못하는 어려운점을 한글로 발음이 적혀져있어서. -- 살짝살짝 보면서.. 영어발음을 하게 되지요.
20개월 울 왕자님은. 여러가지 다양한 사물들을 동,식물,사물들을 접할수 있는 책이구요.
말을 배우기 시작하고.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의 수준을 고려한책이고.
무엇보다. 예쁜 그림들이 아이의 호시김을 자극하고. 동시에 즐겁게 단어를 익힐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인것같아요.
몸에 대해서 나와있는 페이지 보더니. --- 누나래요. ㅋㅋ 남자 그림인디.~~~
그림을 통한 시각적 합습은 단어를 정화학하게 인지하고 오랫동안 기억할수 있게 해준다고 해요. 그동안 몰랐던 사물들에 대해서 배우는 중이에요.
체중계도 보이고. 달력도 보이고 - 평소 엄마가 가르쳐 주지 않았던 사물들이 보이기 시작해요.
울 왕자님. 덤프 트럭을 알거든요. ㅋㅋㅋ -- 로보카폴리에서 나오는 덤프 덕분에. 덤프차도 안다고 손가락으로 짚어주고.
버스도 알고~~~ 택시 - 기차. - 운송수단 종류에 대해서 나와있어요,. 굴삭기도 보여요~~ -- 로보카폴리에 포크를 생각하면서. ㅋㅋ
여긴 울 왕자님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모두 모여있는 곳이에요.
20개월 이맘때 . 사물과 동물, 식물, 과일, 채소들 인지 능력 키우기 한다고.
그림카드 가지고 카드놀이도 하잖아요~~
그럴필요 없이. -- 이 백과사전 하나면 끝날것같아요~~~ ㅋㅋ
첫 페이지는 농장 동물들에 대해서 나와있는데.
울 20개월 왕자님은 돼지보고. 돼지라고 말하고. 고양이보고 00 야옹이라고 이야기하고 말보면. - 히잉.~~~
젖소보면. 음머~~~ 하면서 책을 봅니다.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도. 이쁜 그림으로 나와있어요.
예쁜 꽃들도 함께 있구요.
채소 종류도 다양하게 있어서. 즐겁게. 사물도 배우고. 영어도 배울수 있는 책이에요
영어발음도. 함께 한글로 적혀있어서. 6살 울 공주님 영어공부에도 도움이 되는.
애플비 한글, 영어 그림사전.!!
우리 남매가 함께 보기에 정말 좋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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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배우기 시작한 59개월 준왕자~ 영어단어 공부도 하는 준왕자~~ 그리고 열심히 말 배우는 우리 23개월 령공주~~~ 요녀석들에게 딱인 책~~ 애플비 한글 영어 그림사전~ 요거 정말 보기 좋은 그림사전입니다~~
한글도 배우고 영어 단어도 익히고~~~ 막 말을 시작하는 아이들의 사물인지, 단어공부에 넘넘 좋은 책입니다~~ 애플비 한글 영어 그림사전~ 소개해 드릴게요~~
무사히 도착한 책 한글 영어 그림사전~~~ 저 앙증맞은 무당벌레~~~ 역시 아이들이 달려들 듯 합니다...
역시... 예상대로 둘 다 달려들어... 전쟁날 분위기예요~ 누구 하나 맘 상해야 끝날 일입니다...^^
독특하고 커버는 폭신폭신합니다. EVA소재인 듯해요. 부드럽고~~~ 폭신폭신하고~~ 처음엔 저 무당벌레가 빠지는 줄 알았어요. 애플비 책 중 모양 퍼즐북 책~~ 그런게 있거든요. 무당벌레가 빠지는 책~ 퍼즐처럼 빠지는 책이라서... 그것처럼 빠지는 건가 했더니.. 그건 아니고.. 무당벌레가 톡 튀어나와있어서 만지면 튀어나온 느낌을 느낄수있고.. 아이들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다소 간단하고 밋밋할 수 있는 디자인도 탁 사는 느낌이 들구요~~
아직 어린 령공주같은 연령대의 아이들은 저 튀어나온 느낌도 자극이 되는지 만져보고~ 쓰다듬어보고~~ 하면서 놀지요.
모서리가 다 ~ 둥글고 부드럽고~~~ 내부는 보드북이네요~~
내용~~~ 아이들에게 익숙한 단어들, 주변환경~~에 대한 단어 다~~ 나옵니다. 동물은 사는곳에 따라 농장 동물, 바다 동물로 나누어지고 꽃, 열매(과일), 채소, 아이들이 좋아하는 탈것들~ 방... 집안에 있는 사물들의 이름, 욕실~ 음식, 장난감... 전부 다~~ 나와요.
아이들의 주변환경~~~ 집안에 있는 사물들도... 방에서 볼수 있는 것들, 욕실에서 볼수있는 것들~~ 요렇게 나누어져 나옵니다. 아이가 영어 단어로 알지 못했던 것도 많아서 신기해해요~ 사실 이 책을 보기 전까지.. 가르쳐 줄 생각도 못해봤던 것도 많아요~
늘 먹는 음식들.....
표정이나 몸에 대해서도 나와요~~~ 울 준이는 신체, 인체에 대한 책을 참 좋아해서~~ 인체 각 부위 영어 단어를 쫙 알수있어서 참 좋더라구요.
색과 모양까지도 빠짐없이~~~~ 요고~ 아주 꼼꼼한 책입니다~~~ 한글 영어 그림사전~~~
늘 보는 주변환경, 아이들이 꼭 알아야하는 동물, 식물 등인데... 늘 접하는 소재들인데도.. 그 중에서도 쉽게 접하지 못하는 단어들도 많이 나옵니다. 맨드라미를 영어로 이렇게 말하는구나... 말미잘은 이거구나... 저도 난생 처음 알았네요. 생소한 단어들 까지 익힐 수 있어서 요것도 참 좋네요~~~
아이들이 알아보기 쉬운 그림으로 해당 단어의 그림이 나오고 한글로 크게~ 나오고~ 영어로 나오고~~ 특이한 건 발음기호가 아니라.... 우리말로 나옵니다. 샤-크 요렇게요~ㅋㅋㅋ 0세부터 보는 책임을 생각하면... 요건 초등용이 아닌 유아용 한글 영어 그림 사전이니 어찌보면 당연한 거지요. 아이들 보기에는 참 편하게 되어있다 싶어요.
제 바람은.... 액센트 한번 찍어주면 좋겠다 싶습니다. 처음보는 단어는... 엄마가 읽어줄때도 액센트 있음 알려주기가 더 편하니깐요~~~
요즘 말이 부쩍 늘고 있는 령공주~~~ 그래도 아는 단어만 아는데... 요거 있으니 하나씩 자꾸 알려주게 되네요~~~ 장난감도 있고 우리 주변 사물이 많아서 아이의 사물인지에, 단어습득에 참 좋습니다~~~
좋아하는 주스나 잘 아는 물 나와서 신났어요~~~
주시? 주시!!! 아니야~ 주스거든~~~~ㅋㅋㅋㅋ
이제서야 한글 공부를 시작한 아들램 쭌이에게는 더 도움되는 책이지요. 거의 다~ 아는 사물이지만 꽃이름 같은 건 잘 모르고.. 첨보는 동물들도 있어서 좋아해요. 영어 단어 공부도 하고 있기 때문에... 요걸로 단어 하나씩 알아가니 참 좋은 것 같아요.
요거 보면서 한글 공부 하고 싶다고 해서 쓰고 있는 중이예요~~~ 아이들이 보기에 참 편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쓸모가 많다싶습니다~~~
아이들~ 한글도 배우고 영어도 배우고~~ 사물인지를 시작한 유아의 단어공부에도 정말 유용한 책.. 애플비 한글 영어 그림 사전이네요~~
총 300여 개의 사물이나 동물들, 탈것, 음식, 색깔 등의 이름을 한글과 영어로 배울 수 있어서 아이가 좀 클때까지 알차게 활용할 수 있을 듯합니다~~~ 준이랑 예령이랑... 한글뗄때~ 영어공부 시작할때 알차게 활용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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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보여드릴 책은 애플비의 한글 영어 그림사전입니다. ^^ 표지색이 넘 예쁘죠?? 게다가 이 표지는 폭신폭신하게 되어 있답니다. 우리 아가 다칠 염려는 없지만 우리 아가 아직 어려서 물어뜯고 있어요 ㅋㅋ 이빨자국이 ㅋㅋ 그럼 안을 들여다 볼까요??
선명하고 이쁜 동물들이 그득 토끼 그리고 영어 한글로 발음까지 아주 친절하게 되어 있습니다. ^^ 그림도 넘 마음에 듭니다. ~~
꽃에서는 제가 몰랐던 아이들도 꽤나 있더라구요 ^^ 팬지도 넘 예쁘죠??
우리 아가도 요리조리 만져보더라구요
정말 좋아할 것 같죠??
두께도 제법 됩니다.
저는 워킹맘이라 친정어머니께서 우리 아가를 봐주시는데요 다행히 친정어머니도 교육에 대한 저의 생각과 같아서 영어 씨디도 자주 틀어 주시고 하시는데 영어를 많이 모르셔서 어머니께서 책을 읽어주고 싶어도 힘들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이 책을 보시더니 넘 좋아하시면서 이런 책 많이 사놓으라고 ㅋㅋ 하시더라구요 나중에 우리 아가 커서 한글을 읽을때 되면 한글을 많이 보여주고 영어를 읽을 때가 되면 한글 부분만 살짝 가려도 좋을 것 같아요
책 그림도 예쁘고 표지는 말할 것도 없이 우리 아들 정말 좋아해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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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에서 한글과 영어를 동시에 익힐 수 있는 한글, 영어 그림 사전이 출간되었어요. 표지는 부드러운 스펀지 같은 소재고요. 말랑말랑 해서 아가들도 좋아할 거 같아요~ 전에 애플비 의성어 동시도 만나보았는데요. 그 때하고 색상과 디자인은 달라졌지만 소재는 같네요 ^^ 무당벌레가 튀어나와 있어서 촉감 자극을 줄 수 있어요.
권장연령 0세 이상 답게 모서리도 둥글게 처리되어 있어 안심이에요.
총 300여개의 한글, 영어 낱말을 만나볼 수 있는 그림사전은요. 농장동물, 야생동물, 바다동물, 꽃, 열매, 채소, 탈 것, 방, 욕실, 음식, 장난감, 옷, 몸, 색과 모양의 주제 별로 단어를 정리해 주었어요. 애플비 다운 귀엽고 깜찍한 원색의 그림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
![]() 많은 주제들 중에서 우리 아들이 좋아하는 주제는 바로 탈 것이에요~
다양한 탈 것들을 그림으로도 만나고 한들과 영어로도 만날 수 있어요.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의 수준을 고려하여 내용을 구성하였다고 하는데 너무 쉽지도 않으면서 말이 느렸던 4세 아이도 곧잘 말하더라고요.
주제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하고 각 그림에 한글과 영어가 씌여있는 형식이에요. 영어철자 옆에는 한글로 발음을 기재해 놓아서 한글을 읽을 줄 아는 아이들이라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답니다. 특히 그동안 엄마표 공부하는 것 만드는 것 보면서
신체나 색깔 인지하는 것들을 봐왔었는데 만들어줘야지 미루고 있었는데요. 이 책을 보니 힘들게 만들 필요 없겠어요.
말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부터 한글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까지 영어 공부하는 아이들까지 이 책 한 권이면 두루두루 활용할 수 있어 좋은 거 같아요!
각보다 책 받아보고 저도 알찬 내용에 마음에 들었는데요. 우리 아들도 어린이집 가기 전에 일어나자마다 책 찾고 할머니한테 여쭤보고 저한테 물어보고 말하느라 정신없어요 ^^ 어린이집에도 이 책 가져가고 싶다고 하고요. 말 배우는 아이들에게 있음 딱 좋은 책인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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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표지를 보자마자 우리 똥이군은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귀여운 빨간 무당벌레가 "안녕? 똥이군!"하고 불러주는것 같다고 합니다.
어서..어서.. 무당벌레가 영어로 뭔지 (이미 알고 있지만^^) 사슴벌레는 어디 있는지...
그런데.. 이런.... 곤충만 빠져있어요. 한참을 엉엉 울었답니다. 왜.. 곤충이 없냐고.
동물, 꽃, 장난감, 탈것, 몸에 관련된 300개 이상의 낱말중에 곤충은 없어요^^;
그래도... 다른 부분을 보며 위로해야겠죠?
일주일동안 고열로 고생하더니 눈꺼풀이 많이 내려왔어요.
몸 그림을 보고 똥이가 나왔다고 한참을 즐거워했어요. 친구의 손에 자기 손을 살짝 얹어보는^^
비교분석 들어가십니다^^
도형이 나오면 도형을 그려야 하고, 색이 나오면 색연필과 크레파스를 들고 오고...
기본적인 영어 단어가 들어가 있어 영유아기때 한글.영어를 동시에 가르치기 좋네요.
제~일 맘에 드는 표지. 폭신폭신한 책 표지 감촉이 아주 좋아요~ 보들보들~ 부드러운 느낌에 자꾸 만지게 되네요.
자꾸자꾸 욕심이 생기네요. 이렇게 예쁜 책이 사운드북이기를 바라는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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