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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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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망 유익한 좋은 책이다. 당신은 언제 세례를 받았는가? 회심은 언제 했는가? 언제부터인가 세례는 ‘교인’이 되는 것이고, ‘회심’은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라는 이분법적 사고가 팽배해졌다. 그 결과 세례보다는 ‘회심’에 강조를 두고 있다. 하지만 복음주의 신학계의 영적 거장 제임스 패커는 “기독교 신앙에서 세례와 회심은 물과 기름처럼 공존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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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망 유익한 좋은 책이다. 당신은 언제 세례를 받았는가? 회심은 언제 했는가? 언제부터인가 세례는 ‘교인’이 되는 것이고, ‘회심’은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라는 이분법적 사고가 팽배해졌다. 그 결과 세례보다는 ‘회심’에 강조를 두고 있다. 하지만 복음주의 신학계의 영적 거장 제임스 패커는 “기독교 신앙에서 세례와 회심은 물과 기름처럼 공존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음악에서 테너와 베이스의 관계에 있다고 할 수 있다. 하나가 없다면 나머지 하나도 충분히 느낄 수 없으며 적절한 화음을 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둘 다 있어야 한다”고 설파한다. 회심을 도외시한 채 세례를 생각하는 것이 성경적이지 않은 것처럼, 세례를 형식적인 것으로 치부하는 것 또한 옳지 않다. 물세례와 성령세례는 공존하는 것이며, 세례에 대해 다룰 때는 그리스도인의 회심과 헌신, 회심한 사람의 삶과 받을 상에 집중해야 한다.       당신은 언제 세례를 받았는가? 회심은 언제 했는가? 언제부터인가 세례는 ‘교인’이 되는 것이고, ‘회심’은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라는 이분법적 사고가 팽배해졌다. 그 결과 세례보다는 ‘회심’에 강조를 두고 있다. 하지만 복음주의 신학계의 영적 거장 제임스 패커는 “기독교 신앙에서 세례와 회심은 물과 기름처럼 공존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음악에서 테너와 베이스의 관계에 있다고 할 수 있다. 하나가 없다면 나머지 하나도 충분히 느낄 수 없으며 적절한 화음을 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둘 다 있어야 한다”고 설파한다. 회심을 도외시한 채 세례를 생각하는 것이 성경적이지 않은 것처럼, 세례를 형식적인 것으로 치부하는 것 또한 옳지 않다. 물세례와 성령세례는 공존하는 것이며, 세례에 대해 다룰 때는 그리스도인의 회심과 헌신, 회심한 사람의 삶과 받을 상에 집중해야 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1 2018.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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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와 회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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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하나님의 언약, 그리스도인의 회심과 약속, 교회 생활에 대한 내용을 ‘세례와 회심’이라는 주제 속에 담아내고 있는 도서이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더 읽을 말씀’, ‘복습과 적용’ 코너를 마련하여 기독교의 본질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자 하는 소모임에서 활용하도록 유익을 주고 있다. 특별히 현 시대에서는 회개와 회심에 대한 교회 공동체적인 가르침이 거의 상실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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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하나님의 언약, 그리스도인의 회심과 약속, 교회 생활에 대한 내용을 ‘세례와 회심’이라는 주제 속에 담아내고 있는 도서이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더 읽을 말씀’, ‘복습과 적용’ 코너를 마련하여 기독교의 본질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자 하는 소모임에서 활용하도록 유익을 주고 있다. 특별히 현 시대에서는 회개와 회심에 대한 교회 공동체적인 가르침이 거의 상실되어 있기에 더 큰 신앙적인 성장과 성숙을 위해서 매우 필요한 책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세례의 의미 역시 거의 싸구려 은혜처럼 인식되어져 있기에, 짧은 분량이지만 이 책을 통해 기독교 신앙의 지향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생각해봄에 유익할 것이다.

k*****9 2019.01.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