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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미 유럽여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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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 가서 여생의 마지막 향기를 만깍할 수 있을 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실현할 수 있을까?   책을 보았을때 일단 그 책의 아름다움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책이란 이래야 하는데 그 고결함과 럭셔리함 그리고 여유까지 색겉과 속에 내재해 있는 그 웃음소리를 저는 들을 수가 있었습니다. 이 가을에 그런 소리를 책을 통해서 듣게 되는 것이 얼마나 제겐 행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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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 가서

여생의 마지막 향기를 만깍할 수 있을 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실현할 수 있을까?

 

책을 보았을때 일단 그 책의 아름다움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책이란 이래야 하는데 그 고결함과

럭셔리함 그리고 여유까지 색겉과 속에 내재해 있는 그 웃음소리를

저는 들을 수가 있었습니다.

이 가을에 그런 소리를 책을 통해서 듣게 되는 것이 얼마나

제겐 행운일까를 노상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저는 유럽여행에 대한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편집이 과히 예술에 가깝게 되어 있어서 보기도 좋았고

마치 시적 자아를 보는 것같아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이런 정도면 2만원이 넘을텐데 가격도 좋구요

아무튼 이 책을 제 서재에 놓고 마치 가보처럼 간직하고 있답니다

저자에게도 편집자에게도 감사드려요

이렇게 멋진 책을 제가 읽고 소중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해 주셔서요..

o******9 2012.10.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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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사람의 보통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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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중년의 부부가 떠난 42일간의 유럽 자동차 여행기를 담은 책이다.유럽을 여행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여행사의 패키지 투어를 할 수도 있고 흔히 하는 유레일 기차여행도 있으며 젊은이들은 과감히 도보여행을 택하기도 한다.외국 여행이 낯선 중년의 부부가 편안한 패키지 투어가 아닌 자동차 여행을 택했다는 것에서우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동차 여행은 작은 도시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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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중년의 부부가 떠난 42일간의 유럽 자동차 여행기를 담은 책이다.

유럽을 여행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여행사의 패키지 투어를 할 수도 있고 

흔히 하는 유레일 기차여행도 있으며 젊은이들은 과감히 도보여행을 택하기도 한다.

외국 여행이 낯선 중년의 부부가 편안한 패키지 투어가 아닌 자동차 여행을 택했다는 것에서

우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동차 여행은 작은 도시들을 두루 다닐 수 있고 여행 일정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 현지인들과 직접 부딪혀야 할 일이 많고 각종 사고의

발생위험도 무시하지 못한다. 하지만 두 사람은 우여곡절을 겪으면서도 자동차 여행을 무사히

마쳤고 책의 마지막에는 자동차 여행을 위한 팁까지 제공한다. 


수많은 여행에세이가 유행처럼 범람하는 현실에서 이 책은 다소 투박할지 모른다.

젊은이들의 여행처럼 기상천외한 모험담이 담긴 것도 아니고 디자이너나 사진작가가 쓴 책처럼

눈을 호강시키는 멋진 사진들이 가득한 것도 아니다. 하지만 그렇기에 이 책은 내가 만약 유럽을

여행한다면 어떤 모습일까를 생각해보게 한다. 특출나고 유명한 사람은 아니지만 소소한 유럽의 풍경에

감동하는 모습은 바로 우리의 모습이기도 하다. 자동차 여행인 덕분에 패키지 투어에서는 방문할 수 없는

작은 도시들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 담긴 것또한 이 책의 큰 매력 중의 하나이다. 또 한가지 이 책의 매력은 꽃, 그림, 건축, 역사에 대한 쉽고도 흥미로운 지식을 군데군데 담았다는 점이다.학창시절 한번 쯤 들어봤지만 기억이 가물가물한 유럽의 문화에 대한 쉽고 자상한 설명은 책을 더 풍요롭게 한다. 


시끌벅적한 여행기에 지쳤다면, 특별한 사람의 특별한 여행기가 아니라 마치 내가 겪는 여행을 느끼고 싶다면 따뜻한 봄날에 이 책을 추천해본다. 





k*****1 2013.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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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부부의 유럽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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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을 맞이한 50대 부부가 아들하고 42일간 자동차로 유럽을 여행한  이야기다. 자동차로 기동력을 확보해서 인지  대도시보단  아기자기 지역 구석구석을 잘 찾아 간다. 텐트로 캠핑을 하거나 방가로, 호텔에서 자고 프랑스 남부의 나르세유,니스,아를, 생 테밀리옹, 브르고뉴늬 와인을 음미할 절호의 기회인데 별로 와인예긴없다., 바르셀로나에서 사그라다 화밀리아,구엘,람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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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을 맞이한 50대 부부가 아들하고 42일간 자동차로 유럽을 여행한  이야기다.

자동차로 기동력을 확보해서 인지  대도시보단  아기자기 지역 구석구석을 잘 찾아 간다.

텐트로 캠핑을 하거나 방가로, 호텔에서 자고 프랑스 남부의 나르세유,니스,아를,

생 테밀리옹, 브르고뉴늬 와인을 음미할 절호의 기회인데 별로 와인예긴없다.,

바르셀로나에서 사그라다 화밀리아,구엘,람블라스 거리정도. 딴 데 볼때가 더 있는 데..

빠에야도 못 먹고.

독일도 다 못보고 뮌헨,퀼른,부르츠부르크 등.

스위스에서 인터라켄, 베른  프랑스의  몽블랑, 프라하,, 안도라,룩셈부르크,벨기에

꿈같은 여행이다.

 

네비로 다니지만 두 부부가 약간 길치인 것 같다. 교통비 , 42일간 렌트카 276만원 줬으면

교통비는 많이 절약했지만 운전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았던 거 같다.

 

중년부부역서 인지 성격때문인 지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거의 없다.

마지막에 파리에서 자동차의 짐 도둑맞은 거 말고 는 그렇게 낭패를 보거나 곤혹스럽거나

재미있는 경험담은 없다..

하여튼 두분에게는 평생 잊지못할 추억일 것이다. 유로 7500유로 등등 .

비행기표를 제외하고도 2000만원 정도 준비했다고 하는 데 다 쓰신 모양이다.

책 출간자체가 그들에겐 멋진 추억이지만 여행기로선 많이 서투르다...

YES마니아 : 로얄 d******3 2013.02.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