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도 다 봤는데 다음 권이 없다는 게 아쉽습니다.. 등장인물들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한데 말이죠.. 책 속의 등장인물들 모두가 주인공이네요. 제가 안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맘에 드는 사람이 있지만 저마다 다른 삶을 살아가는 주인공들에게는 안타까움과 감탄을 보냅니다. 나름대로 살아가는 자, 살아지는 자... 막막해요. 책 속의 주인공들에 응원을 보내고 싶어요. 파이팅!
2권도 다 봤는데 다음 권이 없다는 게 아쉽습니다.. 등장인물들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한데 말이죠.. 책 속의 등장인물들 모두가 주인공이네요. 제가 안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맘에 드는 사람이 있지만 저마다 다른 삶을 살아가는 주인공들에게는 안타까움과 감탄을 보냅니다. 나름대로 살아가는 자, 살아지는 자... 막막해요. 책 속의 주인공들에 응원을 보내고 싶어요.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