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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 A-강한 여자가 되어 돌아온 그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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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첫사랑 수지가 속해있고 JYP 소속의 한번 보면 잊을수 없는 4인4색 실력있고 색깔이 분명한 걸그룹이다. 데뷔곡이 상당히 강한 임펙트를 주었기에 다음 곡들이 그 곡을 아직 뛰어넘지 못한다는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활발한 개인활동과 음반활동을 병행하며 듣는이와 보는이를 충족시키는 음악과 독창적인 안무는 miss A 의 전매특허라 생각된다. 이번 앨범 역시 첨들었을 때는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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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첫사랑 수지가 속해있고 JYP 소속의 한번 보면 잊을수 없는 4인4색 실력있고 색깔이 분명한 걸그룹이다.

데뷔곡이 상당히 강한 임펙트를 주었기에 다음 곡들이 그 곡을 아직 뛰어넘지 못한다는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활발한 개인활동과 음반활동을 병행하며 듣는이와 보는이를 충족시키는 음악과 독창적인 안무는 miss A 의 전매특허라 생각된다.

이번 앨범 역시 첨들었을 때는 그냥 일반적인 곡이라 느끼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대중적인 멜로디와

여성들을 위한 가사에 공감하며 듣게 되는 것 같다.

과연 이번에는 어떤 안무와  컨셉을 보여줄지, 컴백이 기다려지는 걸그룹이다.

 

앨범속 숨은 추천곡 : Time's up



k*****4 2012.10.19. 신고 공감 4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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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해진 미스 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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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에이를 따라다니는 말이 있다. 그것은 제작자인 박진영의 남성적 패티시   를 모두 풀어낸 그룹이라는 것이었다. 물론 미스 에이의 활동을 보면 그러한 말   은 너무 심한 말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것은 그녀들이 그동안 보여준 아크   로바틱한 모습들을 보면 차라리 여성 아이돌이 보여줄 수 있는 극한의 퍼포먼스를   시도해 본 걸그룹이라는 쪽이 더 정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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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 에이를 따라다니는 말이 있다. 그것은 제작자인 박진영의 남성적 패티시

 

를 모두 풀어낸 그룹이라는 것이었다. 물론 미스 에이의 활동을 보면 그러한 말

 

은 너무 심한 말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것은 그녀들이 그동안 보여준 아크

 

로바틱한 모습들을 보면 차라리 여성 아이돌이 보여줄 수 있는 극한의 퍼포먼스를

 

시도해 본 걸그룹이라는 쪽이 더 정확하게 그녀들을 설명하는 말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강렬하기 보다는 격렬한 미스 에이의 무대에서의 퍼포먼스는 분명 박진영

 

이 보고 싶은 무대라기 보다는 박진영이 만들어보고 싶었던 무대를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 그리고 미스 에이는 그러한 격렬하고 여성 아이돌

 

이 하기에는 조금 과격한 동작들을 통해서 자신들을 알리는 것에 성공했다. 물론

 

그 성공에는 멤버인 수지의 역할이 가장 크게 작용했다고 할 수 있지만 말이다. 그

 

럼에도 미스 에이라는 걸그룹 자체를 본다면 그 조금은 과격한 퍼포먼스들이 분명

 

그녀들을 상징하는 이미지인 것은 확실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다시 미스 에이가 돌아왔다. 그것도 남자 없이 잘 살아라는 조금은 걱정

 

스러운 제목의 노래를 타이틀 곡으로 들고 말이다. 그것은 이미 박진영의 성공과

 

실패를 한번에 보여준 박지윤이 생각이 났기 때문이다. 박진영의 밀어붙이기에 휘

 

둘렸던 박지윤은 결국 긴 시간을 연예계를 떠나는 선택을 했었고, 혹시 이번에도

 

그런 선택을 박진영이 한 것이 아닐까 하는 걱정을 그 제목만으로도 하게 된 것은

 

그동안 박진영이 보여준 모습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이 미스 에이가 부른 남자 없

 

이 잘 살아는 상당히 재미있는 노래였다. 적어도 박지윤의 일이 박진영에게 교훈이

 

된 부분이 있다는 것을 인정할 정도로 말이다. 그리고 이 남자 없이 잘 살아는 그동

 

안 데뷔 이후로 계속해서 미스 에이가 부른 노래들의 연장선에 위치하는 노래라는

 

것도 알 수 있다. 분명 그동안의 미스 에이의 노래는 딱 이 노래처럼 남자 없이도 잘

 

살 수 있는 여자들의 노래였으니 말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번 노래를 통해서 눈에

 

띄는 것은 그동안 보여온 미스 에이를 대표하는 퍼포먼스였던 거의 곡예 수준의 퍼

 

포먼스가 이번 노래에서는 빠졌다는 것이다. 큰 동작이 아닌 작은 동작들을 통해서

 

상당히 아기자기한 무대를 미스 에이는 이번 노래에서 보여준다. 그리고 그러한 동

 

작들은 미스 에이의 노래에 더 집중할 수 있게 하는 효과를 만들어낸다. 그렇게 이

 

미스 에이의 미니 앨범은 상당히 귀에 잘 들어오는 곡들로 채워져있다. 그리고 그 모

 

든 노래가 이 앨범의 제목처럼 독립적인 여성을 잘 보여준다는 점에서 상당히 잘 만

 

들어진 앨범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살짝 부족한 부분을 느끼게 되는 것

 

은 원더걸스의 지난 앨범을 통해서 원더걸스가 살짝 방향을 틀었다는 느낌이었다면

 

그러한 원더걸스의 방향 전환이 미스 에이에게도 영향을 주어 이 두 팀이 비슷비슷

 

하게 느껴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노래하는 방법에서 퍼포먼스까지 그렇게 다르지 않

 

다는 것은 같은 기획사라고 해도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어쩌

 

면 그러한 부분이 미스 에이에게 숙제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원더걸스에게도 숙

 

제가 되겠지만 말이다. 어쩌면 미스 에이가 그동안 내놓은 앨범들 중에서 가장 귀에

 

잘 들어오는 노래들이 담긴 앨범이 또한 가장 많은 숙제를 던져주는 앨범이 된 것 같

 

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12.10.24. 신고 공감 1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