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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모질게 토익>을 공부하면서, 조금 더 집중력있게... 그리고 부족한 part에 대해~ 실전에 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한 권으로 끝내는 모질게 토익 8:2 법칙(실전편LC)>
우선, 8:2 법칙의 의미를 찾아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다 생각된다.
이 책은, 모질게 토익을 비롯한 Toeic 관련의 기타 참고서적들. 출판사별 토익 관계서들의 공통적인 특징과 마찬가지로~ '실전편LC(Listen Comprehension)'와 '실전편RC(Reading Comprehension)'를 각 권으로 모두 출간한 상태이다.
물론, 나로서는 오랜 토익 학습에도 불구하고, LC와 RC가 모두 취약한 것이 사실이지만~ 중요한 것은, 감을 얻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던 part와, 시험을 볼 때마다, 결과에 대한 그 기복이 심했던 부분들은 역시~ Listen Comprehension이라 생각을 하게 되었기 때문에, 실전편LC를 먼저 선택할 수 밖에 없던 상황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각을 익히는 일에서 배제할 수 없는 것은.. LC와 RC를 편가르기하면서 공부를 하는 것은, 무익한 학습 방식이라는 사실이 되겠지?!
그런 생각들을 가진 토익 수험생이라면, 8:2의 비율로 공부의 범위를 지정하고 있는~ 모질게 토익 8:2 법칙에 집중을 하는 것도 좋을 것이라 생각된다. ^^
농을 조금 섞자면, 그것은 5:5 비율의 짬짜면도 아니요. 짜장면을 먹는데, 탕수육을 약간 맛보고 싶은 탕짜면에 대한 요구라할까?! (-_-ㆀ)
어찌되었든, main의 ratio를 약간 섞어가면서, 8:2의 비율로 LC와 RC의 Actual Test를 제시하고 있는 모질게 토익!! ( 아래와 같이, Contents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
그 목차에 맞게 시작이 된 <한 권으로 끝내는 모질게 토익 8:2 법칙>은, 경건한 시작과 함께, 페이지를 넘겨가면서 공부하는 일에~ 무언가 희망을 간직하는 것과, 나와 같은 입장에 처한 사람들의 공감대를 느낄 수 있는 일. 의욕적인 마음을 갖게 만들 수 있는 후기를 토대로 시작을 맞게 된다. ( 후기 작성자는 익명으로 표기 )
이와 같은 시작들을 토대로, 본격적인 구성 방식들을 소개해본다.
- 8회분의 Listening Comprehension -
현재까지는 3회까지만 풀어본 상황이며, 금번의 학습을 시도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을 한 점은.. 단순히 문제를 풀고, 정답과 오답을 가리는 것 외에~ 익숙함을 바탕으로 듣는 연습에 치중해보자..라는 점이었다.
이미지가 있는 part.1을 비롯하여, 선다형으로 옳고 그름과 정보를 추려내는 part.2, 3, 4에는.. 실전에 대한 문제들이, 그야말로 실전처럼 등장을 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듣기 파일에 대한 출처이다.
처음 <한 권으로 끝내는 모질게 토익 8:2 법칙>을 펼쳐보고는, 어디에서 그 듣기 파일을 찾아야 하는 것인지 막막했었다. ( QR코드를 찾기위해 아둥바둥거려보기도 했었고...... )
하지만, source가 있는 정답은 역시 모질게닷컴의 공식 홈페이지
전체 mp3 파일과, 분할 mp3 파일.. 학습자료도 첨부가 되어있어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그 세부적인 부분에서도, 문제별 복습/분할 파일 및 파트별 분할 파일이 위치되어 있다. 하지만, 그 외에 더 중요한 점이자, 이 책의 장점이라 여겨지던 부분들은, part.4에 대해서, 영국 발음과 호주 발음에 대한 부가적인 파일이 있었다는 점. 비교적 강세가 강한 영국식 발음에 늘 혼란을 가지던 내게 있어서는, 조금 더 들어보며, 그 차이를 인지하기 위한 훈련을 계획 중에 있다.
물론, 문제 상에서~ 실전이기에 특별히 다를 수 있음은 배제한 상황이지만, 또한 중요한 것은, 모질게 토익의 다른 서적들에서 찾아볼 수 있는~ 정확한 해석이 바탕이 되고 있는 부분들이 아닐까 생각을 해본다.
실제로, 나로서는 귀로 듣고, 문제를 풀어 정답과 오답을 가리는 과정 외에.. 딕테이션(Dictation)을 하기 위해 이리저리 들으면서 iPod을 못살게 굴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외에, shadowing과 echoing에 대한 설명들도 있지만, 요 부분에 대한 언급들은, 학습을 하는 수험생 각자가~ 앞 부분에 소개가 된 내용들을 토대로 학습 방법들을 계획해보는 일이 중요할 것이라 여겨진다.
- 2회분의 Reading Comprehension -
그야말로 실전Test라는 생각을 갖고 임하게 되는 부분. 2회의 분량이라는 점으로 꼼꼼하게 풀어 내려간다..라기 보다는, 시간을 재서 문제를 푸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생각된다.
현재까지 1회분을 풀어놓은 상태이지만, 부족한 시간 배분의 현실을 깨닫게 된다. 다음 회를 풀기 전에, 앞 부분에 대한 정답의 해설을 보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답과 해석만 적어둔 것이 아니라, 출제된 문장 속의 단어들. 그리고 부분별 소제를 통해 묻고 있는 부분들을 세밀하게 나열하고 있다. ( 그것이 바로, '요령'이라 칭해지는 문제 풀이의 쉬운 법칙을 파악하는 1단계가 아닐까? )
- Voca 복습장 -
앞에서 공부한 단어 및 어휘들(vocabulary)을 재차 복습하는 과정이다.
깜지를 적어가면서 공부해둔 단어를 훨씬 더 깔끔하게 만나볼 수 있는 어휘록을 토대로, 빈출되는 어휘를 조금 더 집중적으로 공부해야 할 필요성을 느껴본다.
물론, 이와 같은 <한 권으로 끝내는 모질게 토익 8:2 법칙>의 구성을 전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느끼는 부분이라 함은, 책의 서두 부분에서 언급하게 되는.. 점수대별 수험생들의 공부 방향과 LC 학습비법에 대한 know-how라 소개를 하고 싶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