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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몸이 예전 같지가 않다. 자꾸 살이 쪄 무거워지고 있다. 당연히 살을 빼고 싶다. 그렇다고 모델 같은 몸을 원하지는 않는다. 그냥 이렇게 되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을 뿐이다. 그런데 다이어트 생각은 굴뚝같아도 이런 저런 이유로 (솔직히 말하면 이 핑계, 저 핑계지만...) 게으름만 피우지 실천을 못하고 있다.
모든 운동에 젬병인 내 자신이 살을 빼려면 걷기운동이 딱이라고 생각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처음에 난 ‘8주 플랜’의 제목을 보고서 살이 쫙~빠지는 뭔가 대단하고 특별한 내용이 빡빡이 있을 줄 알았다. 하지만 직접 25kg을 감량하고 슈퍼모델과 트레이너가 된 저자는 우선 걷기에 대한 예찬들을 풀어놓고 있었다. 일상에서 많이 걷는 것을 운동이라 생각하지 말고 조금 귀찮은 습관으로 생각하며 몸을 항상 움직이라고 충고한다.
책 구성은 총 4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걷기 다이어트 8주 프로그램이 많은 부분을 할애하고 있을 거라 생각했던 내 생각과는 다르게 걷기의 여러 장점과 중요성, 준비해야할 점을 보다 자세히 일러주고 있었다. 그래서 걷기 운동만으로도 다이어트가 가능하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저자의 말들에 충분히 수긍이 갔고, 그동안 나의 일상과 식생활에서 어떤 점이 잘못되어 살이 찌는 건지 체크해 볼 수 있다. 걷기와 달리기를 비교하고, 운동 전에 체크해볼 사항, 각 시간과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걷기 운동법, 준비운동과 마무리 운동의 중요성, 걷기 운동의 속설과 진실, 워킹화 (운동화) 제대로 고르는 법, 걸을 때 필요한 준비물들을 세세히 일러주고 있기에 운동과 담을 쌓고 살아온 나 같은 사람에게 매우 유용했다. 어떤 자세로 걸어야 하는지, 강도와 속도별에 따른 다양한 걷기 운동법도 소개하고 있어서 그냥 걷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던 나에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됐다. 특히나 준비운동, 마무리 운동, 스트레칭, 근력운동, 다양한 걷기 운동법들을 일러줄 때에는 각 동작마다 저자가 직접 시범을 한 사진이 함께 있어 보고 따라 하기 쉬었다. 그런 다음 대망의 걷기 8주 프로그램이 나오는데, 한 주당 1장 분량으로 간략하지만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운동 방법이 소개된다. 1주가 지날 때 마다 운동의 강도와 시간이 조금씩 늘어나는 구성인데, 부족함을 느끼는 이들을 위한 4주 프로그램이 추가로 더 소개되고 있다. 마지막 파트에서는 식생활 개선을 위한 식이요법 정보와 방법, 직접 하고 있는 1주일 식단과 다이어트 레시피가 나온다. 그리고 책 말미에는 부록으로 전국 걷기 좋은 곳들이 간단히 소개되며 책이 끝난다. 아름다운 곳을 걸으며 여행 기분도 내고 건강을 챙겨보라며 서울, 경기도,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 제주도의 여러 곳들을 안내하는데, 작은 오류 하나를 발견해서 좀 아쉬웠다. 그것은 바로 지리산 둘레길 운봉-인월코스가 경상도로 소개되고 있는 것이다. 지리산 둘레길의 여러 코스가 전북, 전남, 경남 3개의 도를 거쳐서 잇는 길이지만 여기서 소개된 운봉-인월(제2코스)길은 전북 남원시 운봉읍과 인월면을 잇는 코스이기 때문에 이 점은 빨리 수정되면 좋을 것 같다.
여하튼 상세하고 유익한 내용들로 가득한 이 책을 보고나니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는 걷기 운동의 매력을 알게 되었다. 모든 운동에 자신 없던 나에게 정말 좋은 동기 부여가 되었다. 내 바로 옆에 언제든 도움을 청할 수 있는 트레이너가 있는 것 같다. 건강한 일상을 위해 나도 이젠 직접 실천으로 옮겨야 하는 때이다. 이 친절한 트레이너와 함께 인내심과 성실성을 가지고 꾸준히 걷기운동을 해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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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면서 주위에도 팔을 흔들며 운동을 하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주말 아침에 인근에 있는 초등학교 운동장에 가서 축구 연습을 하는데 학교 운동장을 걷는 사람들을 쉽게 만날 수 있다. 혼자서 때로는 여러명이서 운동장을 몇바퀴씩 도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겉으로 봐서 탄탄해 보이는 몸은 아니지만 최소한 아랫배는 나오지 않은 모습들이다. 조깅이나 헬스 같은 운동만이 진정한 운동으로 인정받던 때도 있었지만 건강을 위해 하루 만보 이상 걸어야 한다는 이야기는 내가 초등학교 시절 백과사전에서도 본 기억이 있다. 이렇듯 걷기는 상당히 좋은 운동임에는 틀림 없는데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많은 사람들이 숨쉬기 운동만을 하는 경향이 있다. 퇴근 후에는 집에 들어와서 쇼파에 기대어 TV리모콘을 가지고 이리저리 채널을 바꿔가며 뒹굴거리는 것에 익숙해져 버린 탓에 자신과 비슷한 처지에 있는 사람을 만나며 나름대로 안도를 하고 '운동해야 하는데...' 라는 막연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주위에 상당히 많은 것 같다.
나의 모습도 썩 다르지는 않았다. 체력 좋고 건강한 사람을 부러워할 줄만 알았지 나도 그런 대열에 합류할 생각을 하지도 못했다. 겨울에는 너무 추워서 자칫하다간 사고의 위험이 있을 수 있고 여름에는 너무 더워 일사병이 걱정이 된다며 운동을 소홀히 한 면이 없지는 않다. 하지만 나도 사이클이나 수영과 같은 운동을 몇 달씩은 지속적으로 하였다. 그렇다가 어떤 이유에 의해 그만두게 되면 수개월내지는 수년간 운동을 하지 않는 상태가 되곤했다. 이유는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필요성을 못느꼈기 때문이다. 과도기라 부를 수도 있는 그 시기를 넘기지 못하여 스스로 자멸해버린 것이었다. 그렇다가 몇년전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의사의 소견이 A4용지 한장 정도 되었다. 그 결과를 본 집사람이 성화에 못이겨 매일 저녁 운동을 시작하고 술을 적게 먹었다. 변화된 나의 모습에 주위 사람들은 직장생활 10년 이상 한 사람 치고 '지방간', '위염' 등 신체에 이상없는 사람 없다며 나를 설득(?)했다. 그럼에도 굴하지 않고 동료들과 어울려 매주 축구를 하고 겨울에는 배드민턴이나 탁구를 쳤다. 월요일 ~ 금요일 매일 아침 수영을 하고 하루 일과를 시작한다. 남들보다 조금 일찍 퇴근해서 간단하게 수영을 하는 것 뿐인데 훨씬 상쾌하다는 느낌이 든다. 이른 아침 넉넉한 시간을 확보하지는 못하고 15분 정도 200미터 정도를 쉬지 않고 수영을 하는데 예전에는 30~40분 정도 하는 운동량이었다. 남들은 최소 30분 이상해야 운동이 되지 않냐고 하지만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며 30분씩 했다간 일주일에 두세번도 힘들것이라 말했다. 걷기 운동도 마찬가지인 것이다. 달리기를 몇 번 시도한 적이 있었는데 혼자서 한다는 것이 괭장히 지겹고 숨이 가빠서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 게다가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운동화를 신고 달려야 하는데 번거롭다보니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다.
그래서 생각했던 것이 베낭을 매고 운동화를 가방에 넣어서 출근하고 통근버스를 집으로 가는 방향이 아닌 시내 방향의 버스를 타서 그나마 집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내려 운동화로 갈아신고 집까지 걸어오는 것이었다. 약 2.5Km 정도의 거리를 거의 매일 걸어왔는데 당시의 나로서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타고난 짠돌이인 내가 돈을 주고 버스를 탈수는 없으니 싫으나 좋으나 걸어올 수 밖에 없었다. 팔을 이리저리 흔들며 파워워킹을 하는게 좋다고 하지만 그래도 버스타고 편하게 집에 가는 것보다 낳으니 부지런히 걸었다. 매주 축구를 하고 2년뒤에 건강검진을 받아보니 결과는 놀라웠다. 비만, 체중, 근육량 등 대부분의 수치가 정상적이었고 맥박수도 정상으로 돌아왔다. 그렇게 몇년을 하다보니 운동은 이제 일상생활이 되어버렸다. 아파트 9층 높이에 달하는 사무실까지 엘리베이터를 타지 않고 걸어가고 가끔은 18층인 우리집까지도 걸어온다. 발목 근육 강화를 위해 발 뒤꿈치를 들고 걷기도 하고 사무실에서 일하다가도 졸음이 오면 책에서 소개된대로 팔짱을 끼고 앉았다 일어서기를 반복한다. 운동을 하니 적당히 피로가 쌓여 밤에 잠도 잘오고 마찬가지로 아침에도 일어날때 상쾌하다. 걷기 다이어트 뿐 아니라 운동이라는 것은 훌륭한 나의 취미가 될 수도 있고 먹기 싫어도 억지로 먹을 때도 있는 밥처럼 꾸준히 해야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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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제대 후 직장 생활을 바로 시작하면서 늘어나는 체중과 불어나는 뱃살을 감당할 수 없었다. 출근 시간 전 회사 근처에 있는 피트니스 센터에서 운동을 해보기도 하고 퇴근 후에 해보기도 했는데 큰 효과가 없었다. 비싼 피트니스 센터 이용료는 그대로 날리고 몸은 더 피곤하고 뱃살은 빠질 기미가 없고. 결혼식을 앞두고 날렵한 턱선과 잘록한 배라인을 되살리기 위해 운동을 열심히 하려고 했지만!! 하지 못했다. 그래서 웨딩촬영한 사진과 결혼식 당일 사진을 보면 턱선이 실종되고 숨통을 조여 오는 턱시도 라인에 숨가빠하는 내 모습을 볼 수 있다. 결혼생활 1년 6개월이 지난 올 6월 무렵부터 내 건강과 2세 계획을 위해 다이어트 겸 운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결혼 전 무참히 실패했던 다이어트 경험에서 한 가지 중요하게 깨달았던 것은 ‘지속성’이다. 일주일에 한 번 피트니스 센터 가서 2-3시간 죽어라 운동하는 것보다 30분이라도 일주일에 4-5회 하는 것이 훨씬 다이어트와 건강에 좋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퇴근 후 1시간 걷기를 처음 시작했다. 지금 살고 있는 집에서 걷기 좋은 코스가 6km정도 된다. 왕복 8차선 대로에 있는 인도에서 걷는 것인데 차량 통행량이 많지 않고 자전거 도로와도 따로 구분되어 있어 인근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걷는 코스이다. 괜한 돈 쓰지 말고 일단 꾸준하게 지속적으로 걷는 것부터 시작하자 다짐하고 발에 맞는 운동화와 편하게 운동할 수 있는 트레이닝복만 구입하고 바로 시작했다. 이번 여름. 숨 막힐 듯 한 대구의 열대야 속에서도 꾸준하게 했다. 물론, 매주 4-5회 이상씩 꼭 운동을 하지는 못했지만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 했고 8월 말쯤 되자 운동을 시작하기 전 체중보다 8kg이 줄어 있었다. 턱선은 이미 되살아났고 두툼하던 중부지방은 서서히 줄어들기 시작했다. “다이어트는 단거리달리기가 아니에요. 마라톤이라고 할 수 있지요. 습관처럼 몸에 배는 게 중요하니까요.” (p.3) “그런데 왜 꼭 걷기 다이어트일까. 걷기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좋고, 도중에 포기하거나 실패할 확률이 적다.” (p.9) ‘습관처럼 몸에 밴다.’라는 말의 의미를 완전히 알 수 있었다. 아무리 피곤하고 아무리 날씨가 좋지 않아도 최소한 30분 정도는 꼭 걸으려고 노력했다. 이 책에서도 가장 강조하고 있는 것처럼 처음부터 무리하게 목표를 설정하고 자신의 심신을 넘어서는 과도한 운동을 하게 되면 으레 포기는 빨라지기 마련이다. 요즘 다이어트 관련 정보가 얼마나 많나. 조금만 인터넷을 찾아보면 별별 다이어트 종류가 다 나오고 별별 보조식품이 다 나오고 별별 프로그램이 다 나온다. 늘씬하고 멋있는 남녀모델들이 나와서 ‘이렇게 이렇게 하면 나와 같은 몸매가 될 수 있다.’라고 하면 따라하고 싶고 쉽게 될 것처럼 느껴진다. 그래서 하루아침에 식단을 완전히 바꿔보기도 하고 갑자기 운동에 불이 붙어 허겁지겁 바벨부터 들거나 우사인 볼트처럼 뛰기 시작한다. 하지만 책에서도 지적하고 내 개인적인 경험으로도 그렇게 무작정 시작한 다이어트와 운동은 필패한다. ‘이렇게 해가지고 살 빠지겠어?? 운동 되겠어??’하는 정도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내가 처음 걷기를 시작할 때는 전혀 뛰지 않았다. 평소 보폭과 평소 걸음속도로만 지속했다. 여기서는 서술어 ‘지속했다.’가 중요하다. 어느 정도 내 몸에 걷기가 익숙해 진 후 책에서의 표현은 파워워크지만 내 나름대로는 빨리 걷기를 추가하고 가볍게 뛰기를 추가하게 되었다. 그리고 마침 내가 걷는 코스에 구민운동장이 있는데 그곳에는 웬만한 피트니스 센터 수준의 운동기구가 마련되어 있어 적절한 근력운동도 병행할 수 있었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조금씩 드러나는 턱선과 조금씩 들어가는 뱃살을 확인할 때마다 소소한 기쁨을 말로 할 수 없었다. 무엇보다 점점 건강해 지는 기분을 몸으로 느낄 수 있으니까 좋았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것은 식이요법과 잘 병행하지 못했다는 것인데, 아~ 이건 정말 쉽지 않았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식이요법과 운동까지 함께 한다는 것이 정말 쉽지 않은 일이었다. 그래서 현실에서 최대한 할 수 있는 식이요법을 했다. 야식은 절대로 먹지 않았고 아침을 든든히 먹었다. 되도록 짜고 매운 음식은 피하고 회식 자리에서도 절대로 아쉬워하지 않는 최면을 걸기도 했다. 책에서는 [정체기와 유지기에 실패 없이 살아남기]라는 섹션을 따로 만들어 여러 가지 제안을 하는데 그 중에서도 내가 가장 공감이 갔던 것은 “배가 부를 때까지 먹지 않는다.”라는 것이었다. 크하하하. 나는 식탐이 많은 것은 아닌데 포만감을 느끼는 것을 좋아했던 것 같다. 뭘 먹으면 좀 거하게 먹고 배 두드리는 것이 얼마나 좋은가. 하지만 배가 부를 때까지 먹지 않는다. 라니!! 근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 정말 좋은 방법 같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느 정도 배부름을 느낄 때까지 음식을 먹는다. 정도에 따라서는 더 먹는 사람도 있고 그만 먹는 사람도 있지만 대동소이하다. 나도 그렇고. 근데 운동을 시작하면서 나는 이미 그걸 실천하고 있었다. 아침식사를 할 때 평소 먹는 밥의 양보다 적게 먹었다. 한 숟가락 더 먹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참았다. “살찌는 식습관 뿌리 뽑기. 피해할 음식 중 첫 번째는 라면 - 짜고 기름지고 영양 면에서도 좋지 않다.” (p.97) “고칼로기 음식을 먹을 때는... 치킨은 껍질을 벗기고, 고기는 오로지 고기만” (p.109) 운동과 음식 조절은 따로 구분하기 어려운 것이다. 아무리 열심히 운동해도 먹을 것 마음대로 먹어버리면 운동의 효과는 나타날래야 나타날 수 없을 것이다. 산악회 아저씨들이 힘든 산행을 마치고 식당에서 부어라 마셔라 하는 것, 내가 운동할 때도 운동장에서 퇴근 후 유니폼을 갖춰 입고 축구를 하는 아저씨들이 있는데 경기 중에 골대 뒤에서 큰 드럼통으로 만든 불판에다 고기를 굽고 술을 마시는 것들로는 제대로 된 효과를 볼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사실 나의 다이어트와 운동이 어느 정도 좋은 결과를 낳은 것은 전적으로 아내의 도움이 있었기 때문이다. 책에서 꼭 피해야 할 음식에 ‘라면’이 있는데, 나는 결혼 후부터는 책에서 제안한 것처럼 이미 라면을 그렇게 먹고 있었다. 라면 스프는 반만 넣고 대신 다신물에 마늘을 많이 넣고 끓인 라면을 먹었었다. 덜 짜고 덜 기름지면서도 몸에 좋은 음식이 들어 간 라면을 먹었다. 아직 치킨은 껍질도 먹고 고기도 기름이 붙어있는 것을 더 좋아하지만 날씨가 추워지고 일주일에 2-3회도 제대로 운동하지 못하는 지금도 체중이 다시 불어나지 않은 것을 보면 꾸준한 운동과 적절한 식이요법, 음식 조절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깨닫게 된다. 처음부터 과도한 운동 계획을 세우고 철저한 식이요법 식단과 음식조절 계획을 세웠다면 진작에 포기했을 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내 몸에 맞게 운동을 하면서도 처음부터 높은 기준을 세우지 않고 차근차근히 시작하고 식이요법과 음식조절도 평소와 크게 다르지 않게 하면서 조금씩 강도를 더했을 때 꾸준함과 지속성에서 오는 몸에 밴 습관은 잘 사라지지 않았다. 책에서도 가장 강조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이것이다. 꾸준함과 지속성. 날씨가 더 추워지고 겨울이 본격화되면 마음도 쉽게 풀려 버린다. 외투를 껴입게 되니 몸의 라인을 감출 수 있게 되고 밤이 길어지니 먹을거리 생각이 많이 난다. 정말 조심해야 할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 나도 그 전과 같이 일주일 4-5회까지는 못하더라도 꾸준하게 운동을 하려고 한다. 조금만 방심하면 금세 예전으로 돌아가는 것이 몸이니 말이다. 유혹의 손길을 뻗치는 음식이 너무나도 많지만 조절하면서, 때론 맛있게 먹으면서. 걷기 다이어트 8주 플랜은 꾸준함과 지속성이 가장 중요하다. 이 책대로 한다고 해서 분명히 체중이 감량하고 원하는 건강 수준을 달성할 수 있다는 것도 아닐 것이다. 책의 처음에 말한 것처럼 내 몸에 습관처럼 배도록, 몸이 기억하도록 만드는 것이 8주 정도라고 보는 것 같다. 내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12주, 3개월 정도는 꾸준히 해야 어떤 상황에서도 현관문을 박차고 나가는 습관이 되었던 것 같다. 말이 쉽지. 8주, 12주도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몸이 변하는 것을 내 눈으로 확인할 때의 그 쾌감은 말로 다 설명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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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비타민 다이어트편에서 7호선 다이어트를 소개하던 슈퍼모델 김사라. 당시 하루에 8시간 이상 7호선을 따라 종점까지 걷는 걷기 다이어트로 25kg을 감량했다는 얘기를 들었다. 하루에 8시간씩 걷다니 몸이 상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비타민 의사들은 제일 건강한 다이어트로 7호선 다이어트를 꼽았다.
어릴적부터 몸을 움직이는 게 그렇게 싫었다. 내가 즐기는 취미란 옛날도 지금도 인터넷, 게임, 피아노, 독서 등 가만히 앉아서 하는 조용한 것들 뿐이다. 하지만 걷기는 참 좋아한다. 딱히 힘들지도 않고, 비는 시간에 어디서나 할 수 있는데다 경제적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기본 다이어트 이론부터 일주일 식단, 간단한 근력 운동을 함께 알려준다. 이론을 보다 보니 오히려 걷기 뿐 아니라 식이와 근력운동도 많이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근력운동이 걷기의 효과를 더 높여준다니 왠지 하고 싶어지고 ㅋㅋㅋ 또 제목이기도 한 8주 플랜 파트에서는 8주 + 4주로 총 12주 플랜이 제공된다. 그리고 오래 걸은 뒤, 배가고플 때 대처법이나 운동 후 마사지법 등이 자세하게 나와서 실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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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라의 걷기 다이어트 8주플랜 두근두근 지금의 난 예전몸무게를 찾을수 없고 살이찐만큼 또한 그전에 입었던 옷들도 입을수 없음에 우울함이 자주 찾아왔다 그우울함에 오는것은 왕성한 식욕이였다 맛난것을 먹거나 배부리 먹으면 그나마 잠깐은 행복한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난후 조금지나면 또 후회하고 이렇게 반복됨이 오래 갔다 후회하면서 다이어트 한다고 필요이상으로 들먹고 그러다 폭식하고 ㅜ.ㅜ
도전하라 당신도 슈퍼모델이 될수있다
도전 다이어트 도전 슈퍼모델은 아니여도 그전에 입었던 옷들을 다 입을수 있는 날이 올수 있도록 ~ 뒤표지 모습입니다 ^^ 슈퍼모델 김사라도 살찌는 체질이라 항상 다이어트를 달고 살았다고 하네요 그래도 항상 실패하는 쓴맛을 봤는데 걷기다이어트를 성공하면서 25kg를 감량해 2010년 수퍼모델의 꿈을 이루었다고 하네요 ㅠ.ㅠ 나두 제발 제발 ㅋㅋ
첫페이지입니다
"매일 해야 하는 일상으로 생각하세요 "
중요한 말인거 같아요 다이어트는 단거리달리기가 아니예요. 마라톤이라고 할수 있지요. 습관처럼 몸에 배는게 중요합니다
지금 바로 목표를 세우세요. 그리고 부담없이 시작하는 거예요. 건강한 일상이 당신을 날씬하게 만들어 줄거예요 등등 ^^ 이런 좋은 말들도 걷기 아이어트 8주 플랜에 책머리를 시작합니다
프롤로그
총 4part로 나뉘어요
1part
왜 걷기 아이어트일까? 걷기 전에 알아야 할것들
2part 기본자세부터 배워볼까? 걷기 운동의 준비와 기본기
작은 제목만봐서도 얼마나 체계적으로 서슬했는지 아시겠죠? 사실 운동이라는거 특히 걷기 다이어트라는거 누구나 좋은거 다 압니다 그러나 막연히 좋다라는 생각만하지 어떻게 어디에 어떻게하면 좋은지는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을듯하네요 김사라의 걷기 다이어트 8주 플랜은 그런 문제를 좀더 세심하고 체계적으로 할수 있도록 자세히 하나 하나 서슬해 놓아 보기 편하게 되어있습니다 쉽게 한눈에 들어 올수 있도록말입니다
part3 자 이제 시작해 볼까? 걷기 다이어트 8주 플랜
part 4 먹는건 어떻게 해야 할까? 성공을 돕는 다이어트 식사
다이어트를 하면서 빠질수 없는것이 식단이 아닌가 싶네요 물런 운동도 중요하지만 식단조절없이는 운동도 소용없다는거 다들 아시죠? 그래서 요리 한파트에 수퍼모델 김사라님에 식단표및 식생활 개선등이 내용들이 담겨 있습니다 이따가 한번더 소개해 드릴께요 ^^
그리고 보너스로 전국 걷기좋은곳을 소개가 들어 있습니다 제가 사는곳은 공주이니 공주에서 가까운 칠갑산 산장로를 한번꼭 다녀와야겠어요 여기까지 프롤로그 였습니다 이렇게 프롤로그만 소개했는데 우리 이웃님들 확 땡기지 않습니까? ㅋㅋㅋ 하나하나 꼼꼼히 보기좋게 담겨진 책입니다 한번 꼭 보세요 그리고 다이어트에 성공하세요 님들 우선 나부터 아자 아자
1part 우선 첫파트입니다 걷기전에 알아야 할것들
음 뭘 알아야할까요 알고 계십니까??
우선 다이어트에 좋다는 운동은 수도 없이 많다 그런데 왜 꼭 걷기 다이어트일까. 걷기 다이어트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좋고,도중에 포기하거나 실패할 활률이 적다. 무리한 운동으로 건강을 해칠 염려도 없고, 비용이 많이 들지도 않는다. 걷기 다이어트의 장점과 효과, 효울적인 걷기 방법 등르 소개한다. 라는 말도 시작합니다
내 아는 이웃님도 한분이 애기 생기면서 30kg나 쪘는데 그걸을 다 뺏다고 하네요 그리고 나서 어떻게 뺐나 하는 후기도 써주셨는데 무조건 달리거나 걷거나 했나고 하네요 최대한 걷고 하루에 한번은 꼭 40분은 무슨일이 있어도 걷기운동을 했나네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식단은 하루 1500칼로리를 넘지 않았다고 하고 그래서 결국 6개월만에 뺀다고 한분이 있었는데 정말 대단하신듯 나는 6키로 정도 쪘다고 하니까 엄청 부러워하시더라고여 오히려 금방 맘만 먹으면 그건 3개월이면 뺀다고 ㅋㅋ
걷기가 몸에 좋은 이유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줄인다
혈당치를 낮춘다
뼈를 튼튼하게 한다
혈관질환에 효과적이다
뇌 기능을 활성화시킨다
우울증을 치료한다
요런좋은점들을 요약해서 서술되어 있습니다 이걸 보면서 아 이래서 더욱 운동을 해야겠군아 하는 심한 자극을 주더군여
우리 이웃님들은 왜 운동을하면 뼈가 튼튼해 지는지 어떻게 뇌기능이 활성화되는지 알고 계신지요 저는 이책을 보면서 알게되었네요
손쉽게 시작할수 있고 경제적이다
부작용은 적고 효과는 높다
체지방을 빠르게 분해한다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요요현상이 없다
식이요법을 돕는다
오래 지속할수 있다
이런 작은 제목속에 세세한 설명들이 나왔있네요 예를 들면 체지방을 빠르게 분해한다 체지방은 운동을 시작하고 바로 소비되는 것이 아니라 일정시간이 지나야 연소된다 보통 10~20분 이상 빠르게 걸으면 지방이 분해된다. 적절한 강도의 걷기는 지치지 않고 오래 할수 있기 때문에 체지방을 분해 하는데 효과적이다 특히 공복시 유산소 운동은 체내에 쌓인 당을 먼저 소비하기 때문에 체중 감량 효과가 크다.
라는 설명들이 나오네요 뭐 다들 알만한 내용이지만 막연한것들을 다시한번 정확한 개념과 생각이 생기게 해주는 내용들고 가득하네요
1) 얼마나 걸어야 할까?
하루에 30분~1시간 정도 걷는다
매일매일 꾸준히 걷는다
2) 언제 어떻게 걸어야 할까?
아침에는 운동 강도를 낮춘다 아침에 좋은 걷기 운동 - 조금 빨리 걷기 30분 저녁에는 가벼운 근력운동을 함께 한다 저녁에 좋은 걷기 운동-가벼운 근력 운동 110분+파워 워킹 50분 공복시에는 30분만 걷는다 공보시에 좋은 걷기 운동-땀이 쌀짝 날정도의 파워 워킹 또는 인터벌 워킹 30분
간략하게 정리해서 올려 드려요 식후에는 근력 운동을 강화한다 식후에 좋은 걷기 운동-식후1~2시간 뒤 근력 운동 30분+파워 워킹 30분
걷기 전후, 이것만은 꼭 준비와 마누리 운동은 필수
운동만큼 중요한 식이요법
칼로리 섭취량 * 20~29세 여성 성인의 1일 권장 섭취량 1800칼로리 * 20~29세 여자 성인의 1일 최소 권장 섭취량 1300칼로리 * 20~29세 남자 성인의 1일 권장 섭취량 2100칼로리 * 20~29세 남자 성인의 1일 최소 권장 섭취량 1500칼로리
제가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칼로리 소비량은 1500칼로리 섭취한듯 500칼로리를 운동으로 소모하면 좋을듯하네요
part 2
걷기운동의 준비와 기본기
아무리 열심히 걸어도 자세가 바르지 않으면 효과를 거두지 못할뿐 아니라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 기본기를 탄탄하게 익히고 시작해야 운동효과가 크다. 필욯나 준비물부터 바른 걸음걸이 자세와 준비운동,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걷기 방법까지 걷기 운동의 기본기를 배워본다
내몸에 딱맞는 다이어트 처방전
필요한 준비물 과 고르는 요령 법이 나오고여
올바른 걷기 자세 1 나쁜 자세 교정하는 방법 우선 자세 교정 간단 스트레칭법만 올려 봅니다 한번 따라해보세요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ㅋㅋ
올바른 걷기 자세 2 바른자세 익히기법및 복식호흡방법들이 나와있습니다 참고하세요
준비운동의 효과
체온이 올라가 유연성이좋아진다 본 운동의 효과를 높인다 혈액량이 늘어 혈액순환이 좋아진다 심장마미 위험과 운동으로 인한 부상을 줄인다
마무리 운동의 효과
피로 물질을 배출하여 근육통을 막는다 근육 파열 등의 부상을 막는다 운동 부위로 몰린 혈액을 심장으로 되돌린다 고혈압 어지럼증을 막는다 혈중 흥분성 호로몬을 정상 수준으로 조절한다
스트레칭의 효과
체온이 올라가고 관절을 풀어 유연성이 좋아진다 근육 통중을 완화시키고 부상을 예방한다 운동후 올수 있는 부기를 뺀다 혈액 순환을 돕고 스트레스를 푼다
일상속에 운동전말고도 틈틈히 스트레칭을 해주세요 몸의 개운함을 느낄꺼예요
간단근력운동 집에서 쳐진 살들을 올려주세요 간단한 근력운동 소개법도 나와있습니다
집에 아령도 있고 해서 한번 집에서 간단 근력 운동을 해봤습니다 헉 ㅡ.ㅡ;;;
근데 간단 근력 운동이 아닙니다 저는 하고 나서 온몸이 아파서 죽을뻔 했습니다 얼마나 운동을안하고 근육을 안썼으면 헐~~ 운동이 확실히 됩니다 집에서 하세요 절대 쉽지 않습니다 각 부위별 운동법이 다 나와 있습니다
part 3 자 이제 시작해 볼까? 걷기 다이어트 8주 프로그램
걷기 운동은 누구나 쉽게 시작할수 있는 반면, 도중에 그만 두는 사람도 많다. 제대로 된 가이드라인이나 프로그램을 짜지 못했기 때문이다 다이어트를 위한 8주 걷기 프로그램과 그보다 강도를 높인 12주 걷기 프로그램을 제안한다. 그대로 운동하면 건강과 다이어트를 함께 잡을 수 있다
목표 세우기와 프로그램 활용법 강도조절등 팁을 알려준다
김사라가 알려주는 실전 팁 실제로 운동하면서 부딪히는 문제들과 궁금증들을 시원하게 풀어 줍니다
운동에 앞서 확고한 목표 세우기 등에 목록들이 나와있습니다 기록해 보세요
일주차 이주차 걷기운동법이 자세히 나옵니다 아무래도 첫주부터 무리하게 하면 안되겠죠?
이렇게 일주부터 8주까지 차근 차근 운동법이 나옵니다 저는 일부만 우선 보여드려요 나머지는 책을 통해 보세요 ^^ 점점 워킹법이 달라지겠죠? 뒤로 갈수록 파워 워킹으로 강도가 점점 높아집니다 유심히 보고서 따라해보세요 다이어트에 성공에 첫걸음 아닐까요
part4
먹는건 어떻게 해야 할까?
성공을 돕는 다이어트 식사 운동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영양 균형이 깨진다면 원하는 몸매를 만들수 없다 특히 운동을 할때는 영양을 챙길수 있는 똑똑한 식사가 필요하다 다이어트 식습관과 먹는 방법 요리까지 식이요법 노하우를 모두 담았다 걷기 운동과 함께 하면 완벽한 다이어트가 이루어진다
4파트에는 식단 얘기입니다 다이어트에 완성은 식단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여 그만큼 중요하다는 말씁니다
쌀찌는 식습관 쌀빠지는 식습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우리 이웃님들도 잘 알고 있을꺼예요 살찌는거 라면 빵 햄 이런 류에 음식이지요 아시죠 살빠지는 음식은 야채 두부 콩 물도 많이 드세요
김사라의 1주일 식단표 입니다 건강식단이더라구여 참고하세요 그런데 제개인적인 생각은 음식은 소신꺼 먹는게 좋을듯해여 정해둔 칼로리 안에서 먹고 싶은 음식을 한번은 먹어도 괜찮을듯해여
그리고 마지막으로 전국 걷기 좋은곳까지 저는 개인적으로 제주도 올레길을 꼭한번 가보고 싶네요 전국으로 나뉘어서 나오니까 가까운곳을 찾아 한번 산책 코스로 다녀와도 좋을듯하네요 저는 칠갑산이네요 가까운곳이 ^^
자 여기까지 김사라의 걷기 다이어트 8주 플랜 에 간단한 책 소개였습니다 아직까지는 작정하고 운동을 하고 있진 않습니다 그래도 퇴근할때는 이제는 차량보다는 걷기를 선호하면서 하나 하나 차근 차근 생활속 걷기운동으로 생활 패턴이 바뀌고 있음을 느낌니다
우선 식단을 조절하면서 걷기 다이어트 8주 플랜을 가까이하면서 내가 무엇때문에 다이어트를 하고 있나 하는 생각을 잊지 않고 굳건한 마음으로 살을 빼도록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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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다이어트] 걷기 다이어트 8주 플랜 *
다이어트>ㅁ< 언제나 계획만 하고 실행이 안되는 그 지긋지긋한 다이어트ㅠㅠㅠ
제니는 요번에 함께 하고픈 다이어트 지침서 하나를 발견했답니다:) 서점에서도 잠깐 보고 와서 하나 있었음 좋겠다란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좋은 기회가 생겨 책을 꼼꼼하게 읽어볼 수 있었어요.
바로 걷기 다이어트 8주 플랜이란 도서에요. 슈퍼모델 김사라님의 다이어트 지침서이기도 하지요 ♬
사실 다른 다이어트 관련 도서들과는 다르게 이 책은 걷기 다이어트에 집중되어 있답니다. 바로 걷기 다이어트가 올겨울 제니가 시작하려는 운동이기 때문에 더할나위없이 반가웠고 저에게 딱 맞는 책이지 않나 싶어요:)
다른 운동도 많이 해 보고 다이어트식단을 시도해보기도 했지만 무리없이 건강을 챙기면서 간편하게 할수 있는건 뭐니뭐니해도 걷기다이어트더라구요!!
이 책은 효과적인 걷기다이어트를 위해 필요한 모든것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었답니다 ♥
4가지의 파트로 나누어서 총 8주간의 자세한 플랜이 만들어져 있어서 저는 이 책을 보고 완벽하게 따라하면 된답니다. 요렇게 구체적인 플랜이 있는 책이어서 정말 걷기 다이어트에는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것 같아요.
그러면서 걷기 다이어트를 준비할때 필요한것, 바른 자세와 방법. 그리고 식습관조절까지 다양한 방면으로 다이어트에 대한 팁을 주고 있었던 것이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운동중에서도 가장 좋은것이 바로 걷기운동이라고 하잖아요. 몸에 부담도 없고 수시로 할수 있고 또 누구나 어디에서나 경제적인면도 고려하지 않아도 손쉽게 할수 있는게 바로 걷기운동이니깐 말이죠!
이 책은 걷기로 다이어트효과를 보려는 분들 뿐만 아니라 제대로된 걷기운동으로 건강을 유지하고자 하는 분들께도 상당히 효과적인 책이랍니다!
특히 자세교정하기 부분은 누구나봐도 공감하면서 자세를 고칠수 있을것 같아요. 저도 보면서 반성많이 했다구용.ㅠㅠㅠ
뒷 페이지에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식생활습관에 대해서도 언급이 되어 있었답니다. 막연히 알고 있었던 내용을 이렇게 간단하게 설명해주니깐 정리도 잘 되고 다시한번 머릿속에 기억하고 새길수 있을것 같았어요!
아직 8주 플랜을 다 따라해보지는 못했어요. 이 책을 만난지 2주 정도밖에 되지 않았기에 아직은 준비단계, 초보단계이지만 주별로 열심히 따라해보고 있답니다:) 특히 본격적인 걷기 다이어트에 돌입하는 이번주부터는 더욱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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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모델 김사라의 완벽 몸매 따라잡기 걷기 다이어트 8주 플랜 !
저는 제 인생에서 운동이라고는 해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뭐 어릴때는 어렸으니까 나름 건강하게 살아왔다고 치는데, 이제 나이도 점점 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앉아만 있는 생활을 하다보니 체력이 많이 약해졌더라구요. 쓸데 없이 살도 불어나고, 예전에는 그냥 올라갔던 산도 이제는 헉헉 거리면서 반도 못 올라가겠고... 그러다보니 힘들다고 산도 한번 가고 안 가고 ㅋㅋㅋ 감기는 무슨 만성 질병처럼 제 곁을 따라다니고 -_-;;;
이러던 중에 제가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 무엇일까 생각하다 걷기 를 떠올리게 되었어요 ! 또한 꿈녀 카페에서 김사라 씨의 걷기 다이어트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제 생각이 더욱 확고해졌답니다 :)
너무 매력적인 몸매를 뽐내시면서 등장하신 김사라 씨 ! 저는 김 사라 씨를 처음 알게 되었는데, 매우 유명하신 분이더라구요 ㅋ
슈퍼모델이기시고 하고, 지금은 퍼스널 트레이너로 활동 중이시래요 ! 더욱 놀라운 사실은 7호선 걷기 다이어트 로 25kg을 빼셨다는것 !
7호선 다이어트가 말이 7호선 다이어트 지... 어떻게 7호선의 끝과 끝을 걸을 수 있는지 -ㅁ-; 정말 놀라움의 연속이었어요 ㅠㅠㅠㅠ
책의 프롤로그 부분에 "걷기 와 다이어트, 매일 해야하는 일상으로 생각하세요" 이 문구가 저의 마음을 후비더라구요.. 저의 의지는..무슨 3초 짜리라고 매번 생각을 해왔었는데..... 자극이 팍팍 되었어요 ㅠㅠㅠㅠㅠ
책 속에는 걷기 전에 체크해야 될 것부터 어떻게 걸을 것인지, 그리고 마지감에는 걷기 좋은 곳까지 알려주시더라구요 :)
걷기 전에 알아야 할 것 들 !
걷는 것도 전체적인 몸의 움직임이기에 옷부터 자세까지 어느 하나 소홀하게 여겨서는 안 되겠더라구요 ~
워킹화의 선택도 알려주셨어요 ! 저는 러닝화로 보통 생활을 하고 있는데, 걷기를 본격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조깅화가 좋다고 하시네요 :)
걷기 다이어트가 왜 좋은지 !
아 김사라씨의 저 사진을 보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도 김사라 씨 처럼 걸으면 저렇게 되겠지 ??라는 생각이 불끈불끈
운동 전에 체크해야 할 것 들 ! 저는 항상 다리를 꼬는 자세와 일자목인 덕분에 허리도 슬슬 휘어가는....그런..... 그래도 혼자서 내 자세가 삐뚤어져 있는지 확인하기 어려운데, 일일이 짚어주셔서 체크해볼 수 있었어요 ~
운동을 제대로 시작하지 저에게는 먼 훗날의 일이지만,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정체기라는 것이 오잖아요. 저의 어무이를 봐도 느낄 수 있는 ㅋㅋㅋ 운동을 하다보면 어느 시점에는 정체기 였다가 다시 살이 빠진다고 들었거든요. 그 때 어떻게 잘 넘길 것인가 팁도 나와있어요 !
걷기 다이어트를 생각해보면 오래 걸으면 허리도 아프고, 다리도 굵어질 것 같고 ㅋㅋㅋㅋㅋ 이런데 이런 것들이 왜 ! 거짓인지 설명을 달아주셨어요 !
저는 다리의 알부분이 가장 걱정이었는데, 열심히 걷고 나서 마사지를 잘 해주면 괜찮다고 하네요 ! 외려 근육이 탄탄해져서 다리가 예뻐진대요 >_<//
저의 가장 큰 고민이죠... 이마나 턱을 내밀고 걷는.. 자라목이라고 하나요.. 목이 나와있는데, 이 자세를 바른 자세로 교정하는 방법도 나와있었어요 :)
열심히 턱을 밀어넣어주고 있답니다 ㅋㅋㅋㅋㅋ
걷기 다이어트인만큼 걷는 방법이 중요한데 ! 초보자 코스 부터 파워워킹까지 ! 사진으로 정말 상세하게 알려주시더라구요~
걷기라는 것이 지루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내 자세가 어떤가 신경 쓰고 걸으면 전혀 지루할 틈이 없대요 ! 생각해보니 저도 그냥 걷기만 걸었지, 내 자세가 어떤지, 어떤 잘못된 자세로 계속 고정되고 있었는지 몰랐거든요 ㅠㅠㅠ
걷기의 종류예요~ 천천히 걷기 부터 보통 걷기, 빨리 걷기, 파워워킹, 인터벌 워킹 까지 ! 정말 다양하게 걷는 방법이 나와있어요 :)
저는 초보이기 때문에 ㅋㅋㅋ 천천히 걷기 부터 시작할 생각이랍니다.
김사라 씨가 짜준 8주 플랜대로 점점 강도를 높여볼 거예요 :)
준비 운동도 소개해주셨더라구요 :)
그냥 걷기니까 ㅋㅋ 평소에 걷던 거니까 ! 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지만, 일상이 아닌 운동으로 효과를 보려면, 또 안전하게 운동을 하려면 준비운동은 필수더라구요 :)
운동이 끝났으면 마무리 운동도 해야겠지요 ?ㅋ 마무리 운동이라는 것도 꼭 해주어야 현기증이 난다던지 하는 일이 없다고 하네요 +_+;
생활 속의 걷기 운동 ! 일상생활을 하다보면 그냥 이런거 신경 안 쓰고 그냥 생활을 하게 되는데, 이런 자투리 시간에도 운동을 하게 되면 점점 다이어트 효과가 배가 되겠더라구요 ㅋ
이제 여러 방법들과 자세를 살펴보았으니 본격적인 8주 운동이 시작되었어요 :)
물론 8주로도 부족한 느낌을 받는 사람을 위해 4주 플랜을 더 넣어주셨더라구요 ㅋ
첫번째 주는 천천히 시작!
마음에 앞서서 시작부터 무리하게 되면 저 같은 사람은 금방 지쳐서 안 하게 된다는거 ;ㅅ;
아 8주 플랜 페이지에는 이렇게 Q&A코너가 들어있어서 궁금했던 점도 풀리고, 운동 이야기로만 가득찬 책보다는 읽기가 편하더라구요 :)
또 근력 운동과 파워워킹 도 같이 실어주셔서 특히 살빼고 싶은 부위에 집중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방법도 소개해주셨답니다 ㅋㅋ
운동을 하다보면 식단도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아무리 운동한다 한들, 잔뜩 먹어버린다면...ㅠㅠㅠㅠ 운동 효과는 없죠........
식단을 어떻게 짤 것인지, 음식점에서 어떻게 먹을것인지 잘 소개해주셨답니다 ㅋㅋ
김사라 씨의 일주일 식단이라는데, 한페이지에 쓰여 있더라구요. 중간중간 간식을 자주 드시고, 식사량도 적구요. 저 같으면 저 하루치 식단이 한끼가 될 수도..........ㅠㅠㅠㅠㅠㅠㅠ
식사 일기를 쓰는 것도 추천해주셨어요. 평소에는 무의식적으로 먹고 싶은 것 먹고 이러다보니 정작 내가 어떤 것을 잘 먹고 있는지 어떤 것이 부족한지 모르는데, 이렇게 식사일기를 쓰다보면 한 눈에 들어오고 많은 반성을 하게 될 것 같아요 ;ㅅ; ㅋ
책 마지막 장에는 걷기 좋은 곳을 소개해주셨어요 ! 서울 쪽에 소개해준 곳은 한번 다 가보고 싶더라구요.
아 그리고 그 중에서도 제가 진짜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
서울 대공원의 산림욕장 이래요 :)
와우 산 속에 있기에 공기도 매우 좋을 것 같고, 산림욕장으로 만들어져 있으니 걷기도 매우 좋을 것 같더라구요 :)
3시간 정도의 코스이니 하루 정도는 대공원에 가서 둘러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김사라 씨의 꾸준한 운동의 결과가 눈으로도 보이기에 이 다이어트의 효과가 더 신뢰가 가더라구요. 걷는 것도 그냥 이동수단이 아닌 나를 즐겁게 하고, 좀더 나은 미래로 만들어주는 그런 다이어트 방법임을 느끼게 되었어요 :)
저는 집 앞에 하천이 있어서 하천 주위를 조성해놓은 길을 따라 한시간 정도 걷고 있어요. 아직은 천천히 걷기의 단계이지만, 점점 익숙해지고 재미 붙여서 어떤 일이 있어도 걷기 위해 나가는 그 단계를 만들어보려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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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다이어트해야지~~해야지~~하고 굳게 맘먹었다가 며칠지나면 흐지부지...끝난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칼로리 소모량은 적지만 지방연소율이 높고 부담없이 시작할수있는 걷기!!! 따로 비용이 드는것도 아니구 약간의 시간만 투자하면되는 다이어트라니 솔낏하더라구요^^ 책의 저자인 2010 슈퍼모델 출신 김사라님두 선천적으로 살이찌는 체질인데 몇차례의 다이어트 실패후 걷기다이어트에 도전해 성공해서 슈퍼모델의 꿈을 이루었다고해요... 걷기가 좋은이유, 운동전 몸상태에서부터 신발점검까지 체크해야할것들, 걷기에 대한 알쏭달쏭한 속설에 대한 설명은 궁금점이 좀 해소되었네요...ㅎㅎ 무턱대고 걷는다는게 아니구 자세가 바르지않다면 효과를 거둘수없을뿐아니라 오히려 건강을 해칠수도 있으니 기본기를 탄탄하게 익히는데 도움이 되네요~~~ 바른자세,준비운동, 마무리운동등이 사진과 함께 잘 설명되어있구요. 다이어트 효과를 두~배로 해주는 간단 근력운동은 본격적으로 걷기 20~30분전에하면 다이어트는 물론 예쁜몸매로 만들어준다니 요건 꼭 따라해봐야겠어요~~
첫째주 가볍게 걷기시작해서 둘째주~ 여덟번째주까지 걷기방법이 나와있답니다~~~
8주로는 부족한 사람들을 위한 +4주 프로그램도있어요.
Part 4는 걷기와 함께 완벽한 다이어트를 위한 식사법이네요~ 몇가지 나와있는 다이어트 레시피는 간단하게 만들수있는것들이라 시도해봐야겠어요... 또, 집에서는 열심히 절제하며 먹다가 외식하면 정신줄 놓고 먹기 쉬운데^^ 똑똑한 외식노하우도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김사라님의 실제 일주일 식단도 나와있는데 밥은 많이 안드시네요 ㅜㅜ 밥은 점심에만 잡곡밥 반공기정도 드시고 아침 저녁은 과일,야채, 닭가슴살, 달걀흰자등인데 요건 따라하기 힘들듯해요 ㅜㅜ
다이어트를 돕는 어플리케이션도 몇가지나와있네요. 부록으로는 전국 걷기좋은곳이 코스, 난이도, 가는길등 친절하게 나와있답니다...
수많은 검증되지않은 다이어트 정보로 실패한 다이어터들이라면 조금 느리지만 실패할 확률이 적은 걷기다이어트가 좋을듯해요...
< 본 리뷰는 꿈녀 까페에서 무료로 제공받은 책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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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KG 그램이란 글자가~ 벌써부터 감량한 듯한 기분을 들게했다.
걷기와 다이어트 매일 해야하는 일상으로 생각하세요라는~ 프롤로그의 김사라씨의 말~~ 따로 뭔가를 해야한다는 생각이 아닌~평소 일상처럼 생각한다면 힘들지 않고. 자연스럽게 몸에 배어~ 어느샌가 달라진 건강하고 예쁜 나를 만날 수 있을것만 같다. ㅎ 김사라씨의 몸매처럼?? ㅎㅎㅎ part 1 걷기 전에 알아야 할것들로 운동 전에 체크해야할 것들 걷기에 대한 속설과 진실등이 수록되어있는데 속설과 진실은 긴가민가 했던 것들.. 인터넷에 떠도는 이런저런 이야기들로 인한 궁금증을 어느정도 해소할 수 있었다.
part2 에서는 건디 운동의 준비와 기본기들이 수록되었는데 그중 준비운동과 마무리 운동은 사진으로 자세히 수록해줘~ 글로만 보는것보다 이해도가 빠르게 되어있다.
걷기에 대한 이야기로 끝나는게 아니라~ 발 관리까지.. 수록되어~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마지막 부록에 실린 걷기 좋은 곳들이 있는데 코스와 난이도 소요시간까지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어. 걷기 장소 선택에 대한 막막함을 없애준다~
확실히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이 다이어트의 정석일것이다. 김사라씨의 식단과 . 간단한 요리법의 소개로 그간의 다이어트에 쏟은 그녀의 노력과 관리가 글과 사진으로가 아닌 마음으로 와 닿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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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기도 전에 마련한 신발인데요. 미리 안 신길 다행이지.. 러닝화거든요. 워킹화로 교환해야겠습니다. 김사라씨가 꼭 워킹화를 신으라고 되어있어요. 이 책에서는 걷기운동의 준비물, 준비운동과 마무리운동, 그리고 8주와 12주 프로그램, 그리고 운동을 할땐 어떻게 먹어야 살이 덜 찌는지 간단한 조리법이나 메뉴선택법도 기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워킹과 러닝의 차이점도 잘 나와있고요. 저에겐 러닝보다 워킹이 맞는거 같네요. 평소에 걷기를 좋아해 가까운 거리는 잘 걸어다니거든요. 그런데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걷기의 장점은 참으로 다양합니다.
1.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감소 2. 혈당치를 낮춘다 - 예전 직장에 당뇨를 앓고 계신분이 계셨는데 설탕때문에 커피도 못드시고 운동으로는 걷기가 가장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3. 뼈를 튼튼하게 한다.- 특히 골다공증에 걸리기 쉬운 여성들에게 좋다고 합니다. 4. 혈관질환에 효과적 - 운동이 학생들의 공부에 어떻게 도움을 주냐하면 뇌의 혈류를 활발하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운동을 하고 뇌 MRI를 찍는 실험결과 운동전과 다르게 안보이던 혈류가 보인답니다. 그래서인지 선진국에서는 초등학생들에게 체육교육을 다양하게 시키고 있는거 같아요. 5. 뇌 기능응 활성화 -4번과 같은 맥락인거 같아요. 하체를 많이 움직여야 줘야 뇌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6. 우울증을 치료- 5분만 걸어도 엔돌핀이 발생해 기분을 상쾌하게 만든다고 하네요.
걷기 운동을 위한 준비물은 운동화, 운동복, 양말, 속옷, 모자, 마스크, 자외선 차단제, 물이 있는데요. 운동화는 어떤걸 골라야 좋은지, 사이즈와 기타 자세한 내용은 책에서 확인해주세요.
그냥 단순한 걷기이지만 효과를 최대한으로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팁도 들어 있습니다. 이왕 같은 시간과 수고를 들여서 하는 운동이라면 최대효과를 보는게 좋겠지요. 전 보통 대중교통보다는 걷기를 선호합니다. 아이들과 같이 할때도 마찬가지죠. 두정거장 정도는 아이들도 거뜬히 걸어다니는데요. 뇌활성화에 좋다니 더욱 반가운 소리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밖에 부위별 근력운동도 소개되어 있는데요. 누구나 다 동감하는 부분 배, 팔뚝, 가슴, 등, 어깨 등 저자분처럼 매끈한 몸매를 위해 노력해야겠어요.
그리고 걷기에 좋은 장소들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먼곳은 여행을 가서 가족이나 친구들과 산책하며 웰빙여행을 즐길 수 있을거 같네요. 전 걷기는 자신있어서 파워워킹을 하려고 해요. 앞으로 8주 열심히 걸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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