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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호 교수님과 같은 경제학도로서의 삶을 경험해 볼 수 있었다. 현재 경제를 전공하는 대학생으로서 괜찮게 읽어 다른 경제인들에게도 권해보고 싶은 책이다.
특히나 한국 사회에 경제 민주화, 농업 협업화, 공해 문제를 처음 제기했다는 것에서 정말 민중을 위한 경제학자가 아니었나 싶다. 현재 존재하는 경제학자들은 과연 누구를 위한 경제학자인 것인가 하는 의문을 갖게 한다. |
| 그동안 안일하게 살던 저의 삶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는 책이었습니다. 보는내내 많은것을 느끼고 깨달을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편함에 안주하지않고 늘 개혁과 혁신의 앞자리에 위치하여 주장하는 모습은 많은이들에게 모범이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자신이 무엇을 해야하는지 또는 자신의 지금 모습이 과연 올바른 지식인의 모습인지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싶은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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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경제학부생인데, 사실 아직도 주류경제학은 파이를 키우는 것을 더 중시하죠. 그렇기 때문에 많이 경제학부에 온 것에 대해 회의감도 느꼈는데, 제가 태어난 시기에 돌아가신 고 유인호 교수님의 평전을 보며 20년도 지난 과거에도 이렇게 민중에 대해 생각을 가지신 분이 있다는 것이 놀랐습니다. 이 책을 읽고 경제학이 파이를 키우는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렇기에 과거에는 잘 주목받지 못하셨지만, 이제는 많은 사람에게 고 유인호 교수님의 생각이, 주장이 받아드려지면 좋겠습니다. 이 책을 읽고 경제학이 파이를 키우는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