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들어 거의 자기계발서는 읽지 않는다. 정말로 원하고 보고 싶은 책만 시간을 쪼개어 읽어야만 하기 때문이다. 그런 와중에 눈에 들어오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하루 5분 인생수업
책 표지의 온 우주의 긍정 에너지 받는 법이라는 문구가 눈에 확 들어왔다. 긍정 에너지.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것 아닌가. 어쩐지 낯익다 했더니 얼마전 읽었던 책 희망콘서트의 저자가 이 책을 집필하신 것이었다.
앞부분을 읽을 때는 솔직히 나도 아는 이야기라고 생각하는 것이 많았는데 점점 읽으면서 어, 그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일단 내가 알긴 하지만 실천하지 못했던 것들을 되짚어볼 수 있어서 좋았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실천을 해야 되지 알고만 있는 것이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바로 긍정적인 언어의 힘이다. 긍정적인 언어를 사용함으로써 나의 삶도 긍정적으로 내 주변도 긍정적으로 변한다는 것이다. 그러고보니 내 주변에도 늘 긍정적으로 생활하는 사람은 자꾸 좋은 일이 일어나는 것 같다.
일기를 안 쓴지 오래 되었지만 이제는 나도 행복일기를 써볼까? 저자의 이야기가 많이 와 닿는다. 일단 네! 라고 확신에 찬 긍정의 대답을 해야하는데 나는 그동안 아니오로 시작하는 대답을 참 많이도 했던 것 같다.
특히 나에게 도움이 많이 된 것은 이상헌의 행운을 부르는 풍수 인테리어 50 인데 생활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정리 정돈의 중요성을 새삼 느꼈다. 그래서 책을 읽다말고 청소를 했다.
나눔의 기쁨 나눔의 행복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되었고 넉넉해야만 나눌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상태에서 근검절약해서 조금이라도 나눌 줄 아는 마음이 큰 사람이 되어야겠다. 나에게 많은 것들을 가르쳐준 책이며 이 책은 책장에 두고 내용을 잊을 만하면 반복해서 읽어야겠다. |
|
제 목 : 하루5분 인생수업 지은이 : 이상헌 출판사 : 나무발전소
지금껏 많은 책을 읽은것은 아니지만 책을 보다보면 연필을 들고 밑줄을 그으며 읽고 싶은책, 다시말해 몇번은 더 반복해서 읽고 싶은책을 가끔 만나게된다. 오래도록 소장하고 싶은책->그런책이다 이책은 나에게. 긍정과 웃음을 언급하는 책은 과거나 현재나 넘쳐나고 있고 앞으로도 셀 수 없이 쏟아져 나올것이다. 그래서 쉽게 식상함을 느끼고 손이 안가게 된다. 뻔한 스토리 뻔한 강조들은 알면서도 별 감흥이 없다. 하지만 '하루5분 인생수업'을 읽으면서 나는 수없이 감동받고 마음이 울렸다. 지루하고 단조로운 내용이 아닌 지은이의 깊이있는 사고를 엿볼수 있어서 좋았다.
이상헌. 이책의 저자는 젊은 시절 25가지 병을 앓아 마음의 고통을 잊기위해 14년간 1만여권의 책을 독파했다고 한다. 1만여권이면...대체 어느정도의 독서량인지 도무지 감도 안온다. 책속에 감동적인 다양한 이야기가 담길수 있었던것도 저자의 오랜시간 쌓인 내공이 반영된것이 아닐까? 노벨상 수상자의 절반 이상이 이스라엘이라는 것, 한달평균 임금이 20만원정도인 베트남이 행복지수는 세계6위라는거 (우리는 59위) 정주영회장이 자주 말했다던 "해봤어?"멘트에 담긴 의미, 파나소닉의 실패요인, 1초의 중요성, 궁정화가 이야기, 행복일기의 힘..등등 책은 초반부터 감동적인 이야기가 줄줄 이어진다. 개인적으로 어렵고 딱딱한 문체를 싫어하는데 이 책은 쉽고 재미있게 씌여진것이 장점인것 같다. 이야기들이 감동을 주기에 알고있는 충고였다고해도 훨씬 설득력있고 마음에 와 닿았다. 그리고 간간히 저자의 사적인 경험담을 들으며 깨달음을 공감할수 있는면도 좋았다. '이상헌의 사고후 깨달음100, 이상헌의 행복한 부자 되는법 50, 이상헌의 좋은 친구 사귀는 방법 50'은 마치 책 속에서 보너스를 받은냥 반가웠고 좋은글을 많이 볼수 있어서 누구에게나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저자는 지금까지 100여권의 책을 썼다고 하는데 그중 <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도 꼭 보고싶어졌고, 볼것이다.
'꽃밭에서 나오면 꽃내음이 나고 쓰레기장에서 나오면 악취가 난다. 누구와 어울리는가?'
'미리말하는 것이 예언이다. 순수한 언어로 예언하라'
'불에 달구고 두드려진 쇠가 명검으로 탄생한다.'
'미움은 뼈를 삭게 한다. 사랑하고 또 사랑하라'
'보석은 갈고 닦을 수록 빛이 나듯 사람도 갈고 닦아야 빛나는 인생이 된다'
|
|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쓰는 말 중에는 긍정적인 말 보다 부정적인 말을 사용할 때가 더 많다. 예를 들면 ‘망한다’, ‘속상해 죽겠다’, ‘안되겠다’ 등 비관적인 말을 서슴없이 쓰곤 한다. ‘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는 속담이 있다. 어떠한 언어를 구사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는 뜻이다. 이왕 하는 말 망하는 말투는 곤란하다. 사회생활을 잘하려면 ‘말씨’와 ‘말투’부터 바꿔야 한다.
이 책은 행복과 성공 멘토로, 영감과 에너지 넘치는 방송작가이자 칼럼니스트와 시인이며, KBS ‘재치문답’, ‘가족오락관’, MBC ‘여성시대’ 등에 고정 인기 패널로 출연했던 저자 이상헌 교수가 베스트셀러 ‘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를 통해 말씨·말투 열풍을 불러왔는데 이번에는 말을 어떻게 선택하고 어떻게 운영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기 위해 기획한 실천편으로 성격의 책으로 총 7장으로 구성하여, 성공, 성실, 노력, 웃음, 감사, 건강, 휴식을 테마로 긍정에너지를 키울 수 있는 노하우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들려준다.
저자에 따르면 말을 바꾸면 인격이 변한다. 말을 바꾸면 운명도 변한다. 말은 그 사람의 운명을 운전하는 운전대다. 긍정적인 언어를 쓰는 사람은 어디서나 일이 잘 풀리고, 부정적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은 되는 일이 없다. 어제 뿌린 말의 씨앗이 오늘의 나를 만들고 오늘 뿌린 말의 씨앗이 내일의 나를 만든다. 내가 지금 어떠한 어려움에 처해 있다고 하더라도 당신 자신에게 내재한 긍정언어의 힘을 믿고 만 번만 말하면 어떤 일이라도 반드시 이루어진다.
늘 뭔가 잘 풀리지 않고 힘든 사람은 시작부터 문제가 있게 마련이다. 말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실감하려면 우선 매일 아침 “좋은 아침”이라고 외쳐보자. 기도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하는 말을 모두 기도처럼 하는 것이다. 아침은 하루의 기가 화산처럼 분출하는 시간이다. “좋은 아침!”이라고 말하는 순간 희망과 열정이 분출된다.
긍정 에너지를 가지려면 말을 적게 하고 마음을 열어놓아야 한다. 또 누가 뭐라 하건 언제나 “예스”로 응답하라. 내가 “예스”라고 하면 주변 상황도 “예스”로 바뀐다. 세상 모든 원리는 뿌린 씨앗에서만 돋아난다.
오늘 하루 우리는 마음밭에 무엇을 뿌릴 것인가? 이제부터 환하고 아름다운 미소의 주인공이 되자. 저자는 “세상에 미소가 필요 없을 만큼 부자인 사람도 없고, 미소의 혜택을 누리지 못할 정도로 간난한 사람도 없다. 미소만큼 평등하고 가치 있는 재산도 없다. 열 번 백번 “김치~” 하며 다 같이 활짝 웃는 가족 사진을 걸어보자. 집안 분위기가 180도 변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왜 우리는 돈이 없어도 누릴 수 있는 행복을 외면하고 사는가? 이렇듯 자신이 생각했던 능력 이상의 초능력은 무한한 잠재력을 깨닫고 사용할 줄 아는 사람에게서 나타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자연의 모든 생명에는 저마다의 에너지가 있는데 자석에 쇳가루가 달라붙듯이 보다 강한 에너지를 가진 쪽으로 끌려가게 되어 있다. 운을 잡는 사람은 너나없이 에너지가 강한 사람인데, 에너지의 본질을 바로 열정이다.”(p.31)라고 말했다.
하루 5분을 투자하여 성공적인 인생으로 살 수 있다면 해 볼 만하지 않은가? 이 책이 하루 5분 인생수업을 통하여 온 우주의 긍정 에너지를 받게 한다. |
|
'좋은 아침' 을 맞이하는 자가 좋은 평생을 얻는다. 온우주의 긍정에너지 받는법 50여가지를 알려주는 자기개발 서적이다. 이책의 저자 이상헌씨는, 젊은시절 25가지 병을 앓고 마음의 고통을 잊기위해 14년간 1만여권의 책을 읽고,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지은 책으로는 <흥하는말씨 망하는 말투> <성공인 손자병법> <마지막하루처럼 사랑하라> 등 100여권의 책을 쓰셨다. 일간지에 1000회 동안 주변사람들의 좋은점에 대해 연재하여 기네스 북에도 오르셨다고 한다. 살아오며 경험한 수많은 이야기와 지혜들을 모아 이책에 담았다. 총 큰단락으로 7장으로 나누어져있다. 이책은 단락이 중요하지않은듯하다. 책제목에도 보이듯이, 잠깐의 여유가있을때 5분만 이 책에 투자해보자 책아무 페이지나 펼쳐 한파트만 읽고 하루의 교훈으로 삼는것도 이책을 읽는 묘미일듯하다. 하루 날잡고 다읽고 덮어버리기엔 너무 아까운책이다. 틈틈히 눈길닿는곳에두고 가까이 하자. 표정과 마음가짐이 이상헌씨처럼 긍정적으로 변하고있을거다. 이책을 읽는내내 얼굴에 미소를 띄었다. 책에서 표정을 밝게 하라고 해서 웃어보기도하고, 즐거움에 흐뭇해서 저절로 미소가 나기도했다. '좋은아침' 이라고 말하는 순간 희망과 열정이분출되고 누구를 만나든 대답은 "예"로 시작하는 버릇을 들이란다. 당장 오늘아침에 지인들에게 좋은아침을 외쳤다. 바로 즐거운 아침인사가 시작되더라, 누군가 나에게 말을걸면 "예"를 먼저 말해봐야겠다. 차근차근 하나씩 책에서 알려주는데로 해볼예정이다. 앞으로 나와 매일함께할 이책이 소중한 작은행복을 줄듯싶다. |
|
하루 5분 인생수업
말의 힘은 정말 대단하다. 똑같은 말을 하더라도 어떤 어투와 어감으로하는가, 어떤 단어를 사용하는가, 어떤시기에 어떤 표정과 몸짓으로 말하는가에 따라 그 결과는 정말 하늘과 땅차이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여러유형의 사람들이 있다. 우리 부서 차장님은 일을 그 누구못지 않게 잘하고, 성의와 열의가 회사에서 누구나 인정하는 인재다 하지만 그렇게 높은 점수를 받지 못하는 이유가 있다. 상사와의 대화에서 자신의 주장을 펼때 여과없이 자신의 감정을 그대로 드러낸다는 것이다 이것이 무엇이 잘못되었나 하겠지만 표현이 세련되지 못하고, 상대방이 성인이 아닌이상은 감정을 상하게 하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른 차장은 일은 그냥 그렇게 하지만 이를 표현하고, 어필하는데는 타고난 재주가 있다. 과연 당신이 상사라면 어떤 사람에게 점수를 더 잘 줄 것인다. 이책은 이렇듯 인생을 살아가면서 성공하는 사람들에게 항상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는 습관 중에 하나가 ‘긍정적인 언어와 생각’이라고 이야기하며, 하는 일마다 눈에 띄게 성과를 내고, 깊은 관계를 만드는 사람들의 비결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이 책의 저자인 이상헌은 젊은 시절 25가지 병을 앓아 그 마음의 고통을 잊기 위해 14년간 1만여 권의 책을 독파하고 프리랜서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현재 작가이자 방송인, 칼럼니스트, 산업체 강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성공학, 행복학, 가정경영, 고객감동 분야의 독보적인 저술과 명강사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한국 교육심리협회 회장, 이상헌의 칼럼과 생활철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기쁨세상’ 운영자이다
이 책은 총 7장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우리는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어려움을 만나게 되는데 이때 어려움을 바라보는 시각이나 상황판단만 바꿔도 위기가 아닌 기회, 혹은 성공의 발판이 되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는 흔히 남을 평할 때 너는 다 좋은데 이것은 고쳐야 한다는 식으로 쉽게 말하는데 시각을 바꿔 너는 이 점이 좋고 나는 너의 그 점을 좋겠다고 말하는 습관부터 바꿔보는 것이다. 하루 5분 이 책을 통해 다시한번 인생을 배운다는 생각으로 자신을 개선하기위한 시간을 갖는다면 어느새 자신이 놀라운 변화의 한가운데 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지는 않을까? |
|
하루 5분 인생수업
뻔한 스토리와 내용들이 판을 치는 시대에 이렇게 같은 글인데도
읽으면서 가슴속에 무언가 좋은 느낌이 나는 책은 정말 오랜만입니다
지은이 이상헌씨가 글을 쓰면서 긍정 에너지로 써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무척 와닿았습니다.
회사생활 8년차에 들어섯는데 동료들에게 정이 가지 않습니다.
뒤 돌아보면 그들이 나에게 했던 말 행동이
모두 다 싫었는데 지금은 똑같이 행동하고 말하고 있는
제 자신을 알게 됐습니다.
하루 5분 인생수업을 읽고 전 변해갈겁니다.
포기하면 아무것도 아니게 되니까
변할수 있는데 해보지도 않는다면 안타까우니까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p86'남을 탓하기 전에 나부터 바꿔보자. 내가 변하면 세상이 변한다'
p236'누구도 사람을 심판할 권리는 없다 평가는 신의 몫이다'
사람은 다 비슷비슷한데 그 사람들의 장점을 모아 내것으로 만들면
그것이 힘이 된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실천하지 못하는!!!! 똑같이 변해가는 제 자신을 보면서
지속적으로 책을 읽으며 연습하다 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는 것을
알게 해준 책이 참 고맙습니다. |
|
하루 5분 인생수업
안 될 이유부터 찾는 사람 "예" 하고 응답하는 사람
하루 5분 인생수업은 젊은 시절 25가지 병을 앓아 그 마음의 고통을 잊기 위해 14년간 1만여 권의 책을 독파하고 프리랜서 작가의 길로 들어 선 이상헌님의 작품이다. 이 책에는 특이하게 처음부터 온 우주의 긍정 에너지 받는 법의 사용설명서로 그동안 제대로 느끼고 깨닫지 못한 독서법이 적혀 있다. 알고는 있지만 평소에 실천하지 못한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들로 하루 5분 인생수업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작가의 머리글에는 가까운 사람의 2%의 좋은 에너지를 내 것으로 만들 줄 알면 인생을 바꿀 수 있고, 너는 다 좋은데 이것은 고쳐야 한다는 식으로 쉽게 말하지 말고 너는 이 점이 참 좋고 나는 너의 그 점을 배웠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습관을 들이고, 말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실감하려면 우선 매일 아침 "좋은 아침"이라고 외쳐보라고 한다. 누구를 만나건 대답은 "예"로 시작하는 버릇을 들이는 것도 무척 중요하다고!!
습관이란게 참 무섭기도 하고, 쉽게 바뀌거나 변하지 않는데 내가 행복해지는법, 나를 새롭게 변화시켜 줄 긍정의 힘을 믿는다. 너무 힘들때 좌절하기 보다는 화이팅하면서 괜찮아, 잘될거야라고 주문을 외우면 정말 일이 물흐르듯이 싹~~ 해결이 될 때가 많았다. 그래서 긍정의 힘은 무엇보다도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매일 하루 5분을 투자해서 얻을 수 있는 인생수업! 매일 좋은아침이 되면 좋겠다고 누구나 바라고 원하는데, 짧은 시간을 투자해서 매일 긍정적인 마인드로 활기차고 씩씩하게 살아가고 싶은 요즘 내마음에 마음세수를 시켜 줄 유용한 지침서로 딱인 도서다.
보석은 갈고 닦을수록 빛이 나듯 사람도 갈고 닦아야 빛나는 인생이 된다. 살다보면 누구나 상처가 있고, 고통을 겪게 마련이다. 그 힘든 순간을 잘 이겨내고 견뎌 아픔 속에서 깨닫음을 얻고, 자신을 다독이며 나를 발전시키고 빛나게 바꿀 수 있는 인생공부 중에서 긴세월 상처가 원망과 증오 속에서도 진주와도 같은 소중한 깨닫음을 주었음을 자각하는 사람이야 말로 위대한 성자가 될 것이라는 글귀가 와닿는데 누구를 원망하기보다는 그 순간에 무엇인가 얻고 깨달음을 느낄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 그렇게 나를 돌아보고 자꾸 발전시킬 수 있는 사람으로 내인생도 좀 더 빛날 수 있도록 말이다.
이 책은 어느 곳을 펼쳐보아도 좋고, 하루 한 번 잠시 시간을 내도 좋은 하루 5분 인생수업! 희망을 갖고, 나눔, 배려, 칭찬, 행운, 행복 등을~ 함께 느끼고 깨달으면서 또한 나의 생각과 사고를 하나씩 보다 긍정적인 마인드로 바꾸어 인생을 좀 더 활기차고 용기있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는 고마운 책이다. 정말 어느 글하나 소중하지 않은 글자가 없을만큼 모두 다 인생명언들이라 읽고 배우는게 참 많이 담겨 있어 느끼는 점이 많고, 마음세수를 깨끗이 해주어 무거운 고민과 답답한 마음이 한순간에 씻긴듯이 기분이 상쾌해진다.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 "좋은아침"으로 시작해서 하루를 의미있고 감사하며 가치있게 보낼 수 있도록 곁에 두고 매일 짧은 시간 5분의 긍정적인 힘을 자주 느끼해 줄 "하루 5분 인생수업"을 통해 값진 인생으로 가꾸어 나가야겠다.
* 본 서평은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가 포함되어 작성되었습니다 *
|
|
온 우주의 긍정에너지 받는법.
나는 긍정의 힘을 믿는편이다. 그래서 긍정에너지가 넘치는 책이 좋다. 나는 이 책의 '긍정에너지 받는법'이라는 저 단어때문에 이 책을 선택했다. 이 책은 긍정적인 언어와 생각으로 인해서 어느면에서든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게 되고, 인간관계에서도 좋은 관계를 이어갈 수 있게 된다고 말해주고 있다. 성공, 성실, 노력, 웃음, 감사, 건강, 휴식이라는 테마로 구성되어있고, 각 장마다 실제 인물들의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서 긍정의에너지 받는 노하우을 전수해주고 스스로 실천할 수 있게 도와주고있다.
사람의 뇌는 가만히 두면 99%까지 부정적으로 생각이 흘러가게 되어있다. 우물쭈물하며 대답을 얼버부리는 사이에 안 될 핑곗거리가 열 가지도 더 생각나는 것이다. 안 될 생각만 하는데 그 일이 잘 될 턱이 없다. 그것이 바로 조건반사다. 매사에 부정적인 태도에 익숙해지면 아무것도 시도할 수 없고 아무런 발전도 할 수 없는 무능한 사람이 되고만다. -p53(성실의날 중에서)
이 책을 100%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머리글 앞에 설명이 되어있다. 하루에 한번 잠시 시간을 내서 책을 펼쳐 아무페이지나 눈에 띄는 한 가지를 읽는다. 그리고 큰소리로 따라 읽고 마음에 새기고 이 내용을 어디에 실천하면 좋을지 생각하고 찾아본다. 그리고 하루하루 있었던 감동적인 일 5가지를 매일 적고 내일은 더 잘될거라고 자신에게 용기를 준다. 그리고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반성을 해도 좋고 자신에게 칭찬을 해도 좋다.
이 책을 통해 긍정의 생각과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고, 지식을 주는 책이 아닌 지혜를 주는 책인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자신에게 좋은상황에서 긍정의 생각이나 감사의 말은 누구나 한다. 하지만 자신에게 좋지않은 상황에서 긍정적인 생각으로 말을 바꿔서 감사하며 감동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이번주 주일날이 추수감사절이였는데 감사절에 이런 책을 접하게 되니 더욱 좋은 것같다. 내게 주어진 모든 상황속에서 긍정의에너지로 감사하며 감동하며 살아야겠다.
초강력 에너지는 오직 선한 마음에 존재한다.
|
|
현명하고 신뢰할 만한 멘토는 꼭 빌 게이츠 같은 유명인일 필요는 없다. 우리 주변에서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 바닷물이 짠 것은 2%의 소금 때문인데, 2%의 소금 덕분에 바다가 썩지 않듯이 가까운 사람의 2%의 좋은 에너지를 내 것으로 만들 줄 알면 인생을 바꿀 수 있다.
젊은 시절 25 가지의 병을 앓아 그 마음의 고통을 잊기 위해 14년간 1만 권이 넘는 책을 독파하고 프리랜서 작가의 길을 걷고 있는 이상헌 씨, 그는 현재 작가이자 방송인, 칼럼니스트, 산업체 강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성공학, 행복학, 가정경영, 고객감동 등의 분야에서 독보적인 강연을 펼치는 명강사로 자리매김했다.
온 우주의 초강력 에너지를 끌어들이는 마법은 특별한 게 아니라 내 안의 2%의 긍정 에너지를 마중물처럼 쏟아 붓는 것임을 강조하면서 그는 이 책에서 성공, 성실, 노력, 웃음, 감사, 건강, 휴식 등 일곱 가지의 주제어로써 우리들의 가슴 속에 쏘옥 들어오는 명강연을 펼치고 있다.
옛날에는 좋은 스승을 만나 배움을 얻기 위해 산속으로 들어가 10년 공부를 하고 하산했지만, 꼭 심산유곡의 도사님만 스승이 아니다. 누구와 어울리느냐가 자신의 운명을 만들게 마련이다. 내 곁에 있는 사람과 같은 운명을 가지게 됨을 명심하라.
이스라엘에서는 초등학교 입학 첫 시간에 선생님이 탁자 위에 꿀단지를 올려놓고 칠판에 '공부는 꿀처럼 달다'라고 적은 다음, 학생들에게 이를 복창하게 하고서 한 명씩 앞으로 나가 꿀단지에서 꿀을 찍어 먹는다. 학생들은 느낀다. '아하, 공부 맛이 바로 이 맛이구나!'
한국의 위성범 학생이 태어나서 처음 배운 말은 '사랑해요', '좋아요'다. 자라나면서 '미워', '싫어'라는 말은 한번도 해본 적이 없다. 그는 다른 아이들이 시험공부에 매달릴 때 봉사활동을 다녔다. 고3 때에도 봉사활동을 600시간이나 해서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그는 여의도 고등학교를 졸업해 UCLA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했다. 그에게 공부는 놀이에 불과하다. 노래하며 책을 읽는다. 이스라엘 학생의 '공부 맛=꿀맛'이라는 등식이 위성범 학생에게는 '공부=놀이'로 적용되었다. 어떻게 공부를 시작 하느냐가 중요하다.
꽃밭에서 나오면 몸에서 꽃내음이 나고 쓰레기장에서 나오면 악취가 난다. 나는 누군가와 어울리는지 살펴보자. 불행한 사람의 공통점은 불행해지는 방향으로 행동한다는 점이다. 감사할 줄 모르고 불평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 남 탓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대표적인 예다. 그런 사람과 같이 있다 보면 나도 모르게 말투나 사고방식이 닮게 되어 불행길의 동반자가 된다.
한 여자가 잘 생기고 돈 많은 남자와 결혼했다. 신혼 초부터 신랑이 밤에 일을 해야 한다며 자주 집을 비우자 아내가 신랑에게 그 이유를 물었다. "야간근무가 수당이 높아서"였다. 아내는 존경심이 들어 보약가지 달여 먹였다. 가끔 거래처에서 싸게 구했다며 다이아몬드 반지나 고급시계를 갖다주곤 했다. 어느 날 신발장에 숨긴 복면과 흙 묻은 운동화를 발견했다. 남편은 도둑이었다.
정이 뭔지 새 직장을 구할 때까지 눈 감아 주었다. 결국 직업을 구하지 못하자 아내는 남편의 밤일을 따라나서 망을 봐주었다. 심지어 돈 많은 집의 정보를 수집해 남편에게 이를 알려주기까지 했다. 결국 아내는 공범이 되고 말았다. 이는 어느 수사관이 알려준 실화다.
늘 뭔가 잘 풀리지 않고 힘든 사람은 시작부터 문제가 있기 마련이다. 알고보면 하찮은 데서 해답을 찾을 수 있다. 현대차의 리콜 소식이 있었다. 알고 보니 나사를 세 바퀴 돌려야 하는 것을 두 퀴 반을 돌렸기 때문이란다. 결국 반 바퀴를 더 돌리느냐 아니냐가 자동차의 운명을 좌우했던 것이다.
아침에 깨어나면 "좋은 아침"하고 외치자.
내가 성공하느냐 아니냐도 이런 작은 차이가 만든다. 잘되고 안 되고는 팔자 때문이 아니라 잘못 형성된 습관 때문이다. 습관이 팔자를 만든다. 그 첫째는 말버릇이다. 기도가 따로 있는 게 아니다. 우리가 하는 말이 모두 기도다. "좋은 아침"을 외치는 순간 희망과 열정이 분출된다.
모기와 하루살이가 온종일 놀다가 밤이 되자 모기가 말했다. "이제 늦었으니 내일 놀자" 하루살이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말했다. "내일이 뭐야?"
내일을 경험하지 못한 하루살이가 내일이 뭔지 알 리가 없다. 오늘이 비록 힘들지라도 이를 이겨내고 내일을 맞이할 준비를 하는 사람은 희망이 있고 꿈도 있다. 해가 지고 뜬다고 해서 모두에게 내일은 아니다. 걷는 자만이 앞으로 가서 내일을 맞이할 수 있다.
끌어당기는 힘은 누구에게나 있기 때문에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 자신감, 기쁨, 감사의 마음이 충만할 때 자신은 우주의 좋은 운과 기를 끌어들인다. 이런 상태일 때는 찾아오는 사람, 만나게 되는 사람도 모두 긍정 에너지를 가졌으며 함께 했을 때 시너지를 발휘하는 사람들이다.
아이디가 '백수'인 청년이 있었다. 대학을 졸업하고 십 년 동안이나 백수로 지냈다고 한다. 그래서 자신의 소망은 좋은 직장에 들어가는 거란다. 당장 아이디를 '모범사원'으로 고쳐서 사용하라고 조언했다. 석달 후에 그 청년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선생님, 드디어 S그룹에 출근하게 되었습니다"
승리자의 이름을 불러주어라. 부르는 대로 운명이 변한다.
살아가는데 '때'를 아는 것처럼 중요한 것도 없다. 전진해야 할 때가 있는가 하면 후퇴해야 할 때도 있는데, 어리석은 사람은 후퇴해야 할 때 전진하고 전진해야 할 때 후퇴한다. 나중에 깨닫고 땅을 치며 눈물을 흘린다. 이미 좋은 기회는 다 놓쳤다. 가끔 걸어온 길을 뒤돌아보자.
좋은 친구는 돈 많은 사람이 아니라 올바른 생각이 박혀 있는 사람이다. 돈으로 맺어진 친구는 돈 떨어지면 안면몰수하고, 권력 때문에 사귄 친구는 권력이 없어지면 외면하게 마련이다. 하지만 좋은 친구는 아무 때나 부르면 나와주고 힘들어하면 위로를 아끼지 않으며 어려운 문제가 생기면 자기 일처럼 앞장서서 해결해 주는 그런 유형의 사람이다.
매일 감동하고 기뻐하라. 초강력 에너지는 오직 선한 마음에 존재한다.
|
|
굿모닝! 좋은 아침! 여태까지 이 인사는 상대를 배려하지 않는 인사라고 생각했다. 우리 나라의 인사말과 비교할 때 우리 나라의 인사는 "안녕하세요?" 라고 물으며 상대방을 배려하여 먼저 살피는 말이니 우리말이 더 우수하다는 얘기를 학교다닐 떄 국어선생님께 들었던 적이 있어 그런줄로만 알았는데 이 말의 다른 좋은 면도 책을 읽으며 알게 되었다. 좋은 아침! 이 말은 내 기분도, 듣는 상대방의 기분도 좋게 만들 수 있는 말이었다. 좋은 아침을 맞이하는 자가 좋은 평생을 얻는다! 이 말에 이끌려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긍정 에너지를 주기 위해 여러가지 방법들을 알려준다. 이 책의 말머리에 이 책의 사용 설명서가 나온다. 책은 하루 한 번, 그날 그날 눈에띄는 한 가지를 골라 소리내어 읽고, 매일 감동적인 일 5가지를 기록하는 것 등등. 예전에 TV에서 감사일기를 쓰면 행복감을 높여준다고 해서 얼마간 감사일기를 썼던 적이 있는데 처음엔 한두가지 쓰는 것도 어려웠는데 나중엔 4~5가지를 쓰는건 일도 아닌 일이 되었었다. 내가 썼던 매일매일의 감사일기 처럼 이 책도 매일매일 조금씩 읽으며 긍정마인드를 계속 연습한다면 더 긍정적이고 밝은 사람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을 보면서 가장 기억에 남고 놀랐던 부분은 사람의 뇌는 가만히 두면 99%까지 부정적으로 생각이 흘러가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나는 내가 부정적인 사람인줄로만 알았다. 그래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일부러 노력하고 긍정적인 이야기, 긍정에 관한 책들을 많이 봐도 보고 있을 때 잠깐이고 항상 부정적 생각이 불쑥 들곤 해 긍정적인 사람으로 변하는건 힘든 일이란 생각을 했었는데 나만이 이런것이 아니라 원래 모든 사람이 이렇다고 하니 생각이 달라졌다. 아무리 긍정적인 사람이라도 불안한 생각은 들고, 그 불안함과 부정적인 생각을 자신이 얼마나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알고 90% 이상이 부정적인 생각으로 흘러간다 해도 긍정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서 지속적인 노력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