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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친분이 있는 저자와의 만남 혹은, 아주 내가 좋아라하는 저자와의 만남에서도 느끼기 어려운 그런 감정을 받았다. 저자가 이성엽님이라는 말을 듣고. 리더피아의 독자로써 지난 몇년간 매달 만나왔던 셀프리더십을 말해주던 그 멘토를 책으로 만나다니..
열정, 도전, 노력, 고독이라는 네개의 테마로 진행되는 그의 글을 읽노라면, 언젠가 읽었던 적이 있는 아주 낯익은 글들도 있고, 읽긴 읽었는데 잘 기억이 나지 않았던 글들이 많이 있었지만 읽는 당시 내게 아하 하는 감정을 준 글들이였지만 그동안 잊혀졌다가 다시 내 가슴을 뛰게 하는 글들을 만난 그 기분이란 경험하지 못한이는 그 즐거움을 모르리라.
피그말리온 효과와도 같은 플랜카드의 힘이란 대목에서 참 많이도 공감을 했다. 시골에서 유년을 보냈기에 전교생이 많지 않은 중학교를 다녔다. 인근 도시로 유학(?)같은 걸 가는 입장에서 축 어쩌고 저쩌고 하는 플랜카드는 정말 촌놈의 오기를 그대로 발휘하게 한다. 도시에서 자란 아이들이야 자기네 동네 학교에 진학하는 게 뭐가 그리 대수롭겠냐만은 시골의 여중생들에겐 부모와 학교의 기대의 법칙에 힘을 받아 더 열심히 하게 된다. 직원들도 마찬가지고 학생들도 마찬가지이리라. 도시 아이들보다 훨씬 기대를 많이 받는 환경에 노출된 시골 아이들의 성공(?)소식이 자주 우리의 맘을 훈훈하게 하는것이 아닐까? 타인의 나에 대한 기대못지 않게 나자신의 나에 대한 기대도 매우 중요하다. (물론 막연한 기대가 독이 되어 체념이라는 병을 만들기도 하지만...) 올해 새해아침에도 어김없이 목표를 세웠다. 아주 독한 마음으로 굳센 마음으로...근데, 벌써 작심삼일을 경험하고 있는것 같다. 그 이유가 뭘까? 저자는 그 이유를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첫째, 적절치 못한 목표설정 - 즉, 얼마나 현실에 토대를 두고 있느냐 하는 점이다. 둘째는 현실에 기반을 둔 자기다운 목표는 타인과의 비교를 원하지 않는다. 아마도 이것이 가장 나를 힘들게 하는 대목이 아닐까 싶다...셋째는 목표를 잊지 않는 것이다. 길을 잃고 헤맬 때는 나침반이 되어주고 게으름이 고개를 쳐들 때는 바로 나 자신을 긴장시키는 각성제가 되기도 한다. 마지막으로 작심삼이를 뛰어넘는 방법으로는 꾸준한 자기격려와 자기보상의 지혜를 활용하는것이다.(뭐~요건 좀 잘하는 거 같다^^)
그는 NLP를 창시한 리처드 밴들러오 존 그린드의 목표 설정의 4가지 원칙을 제시하였다. - 내가 원하는 목표를 긍정적으로 진술하라. - 목표는 그 결과를 자신이 조정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 바라는 결과를 될 수 있는 한 구체적으로 그려라. - 항상 현재 시제로 표현하라...물론, 자기계발서에서 숱하게 들은 말이다. 그러나 알고 있는 것을 행동으로 옮길때야 비로소 아는 것이다. 그리고 힘이 되는 것이다. 또한 그는 그만의 지혜로운 사람의 목표 달성 10단계를 말하고 있다. - 목표를 글로 적은 후 스스로에게 물어라 - 목표를 튜닝하라. - 목표는 긍정적인 현재형으로 적어라 - 목표를 세운 이유나 의미를 5가지 이상 적어라. - 현재 위치를 파악하고 중간 점검 기한을 정하라 - 목표 달성에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정보, 지식, 태도를 적어라. - 예상되는 장해물을 적어라. - 누구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적어라 - 목표를 달성한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라 - 10단계, 100퍼센트 완성할 때까지 포기하지 마라.
저자가 말한 파트 중에서도 난 마지막 파트가 제일 맘에 든다. [고독]..고독은 혼자가 싫은 외로움이 아니다. 혼자도 즐거운 성찰의 시간이다. 빛나는 성찰... 그리고 그 고독의 시간을 통해서 비우고 지우고 버리는 연습을 해야한다. 언제나 비움은 채움 앞에 선다. 그리고 낯설음의 즐거움을 알아야 한다. 역시 낯설음을 끔찍하게 싫어한다. 항상 가던 길, 항상 먹는 음식점에만 가는 아주 사소한 부분에서도 낯설음을 정말 싫어하는 내가 나답게 성장하고 내 안의 잠든 거인을 흔들어 깨우기 위해서는 산산히 부서지는 경험도 하고 처절한 실패의 경험도 감사하게 받아들여야 함을 잊지 말길...변화는 두려워할 대상이 아니라 기꺼이 받아들여야 할 자원이다. 실수 혹은 실패로 삶이 막연하고 두렵게만 느껴진다면 지금이 바로 더없는 기회다. 다시 새롭게 시작하라. (이건 새롭게 시작하는 나를 다독이는 작은 화이팅이기도 하다^^)
마지막으로 다치바나 다카시가 소개한 독서법으로 마무리를 하고자 한다. - 책 사는 데 돈을 아끼지 말라. - 책 선택에 대한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라. - 읽다가 너무 어려우면 무리해서 읽지 마라. - 책을 읽는 도중에 메모하지 마라. 체크만 해두고 다 읽고 나서 메모하라. - 언론에서 이야기하는 책 소개 기사에 현혹되지 마라. - 책을 읽을 때는 끊임없이 의심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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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읽었던 '와낫과 두낫'이 생각납니다. 하지만,
살아가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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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이력이 무척 흥미롭다. 남들이 인정하는 안정된 직장을 뒤로 하고, 자기계발을 위해 1인기업의 세상으로 뛰어들어 스스로를 달굼질한 사람이다. 그래서인지 책 내용이 일반적인 자기계발서적들과 유사한 주제라도 내용 하나하나가 남달리 가슴에 와 닿는다. 무조건 하면 된다는 식이 아니라, 되면 왜 되는지, 안되면 왜 안 되는지 자신의 경험에 빗대어 조근 조근 설명한다.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아!’ 하는 소리가 자연스럽게 나올 것 같다.
저자가 이 책에서 주장하는 것을 몇 가지로 정리해 보면, 하나는 자신의 꿈을 꾸되, 실천하라는 말이다. 실천이 중요하다는 말은 자주 듣지만 저자의 말은 좀 더 힘 있게 들린다. 저자의 경험 때문인 것 같다. 중간 끝 내용에 ‘동키호테’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사람들은 무식하게 돌진하는 ‘동키호테’를 보며 안타깝게 생각할 지도 모르지만 저자는 그런 ‘동키호테’의 모습에서 통쾌함을 느끼는 것 같다. 저자의 말 중에서 잊혀 지지 않는 말이 있다면 “성공한 자의 스펙에 박수를 치기보다는 그의 끝없는 도전 정신에 경의를 표해야 할 것이다. 재능과 행운은 용기 있는 도전이 있을 때에만 고개를 쳐든다.”라는 문장이다.
저자는 사람들이 자주 실수하는, 또 적기를 놓치는 이유를 ‘적당한 상황이 되면 하겠다’는 마음가짐이라고 한다. 예를 들면 돈이 생기면 공부하고, 시간이 되면 책을 보고, 마음이 안정되면 뭐를 하고, 여건이 되면 운동을 하고 등 뭔가를 하고자 할 때 이를 위한 조건을 자꾸 따진다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시간만 지나가게 되고, 나중에 뒤를 돌아보면 아무 것도 이룬 게 없게 된다. 우리의 가장 큰 약점을 정확하게 지적해서인지 무척 마음에 와 닿는 말이다.
또 하나는 삶에 대한 방향성이다. 그는 세상이 어지러울 때마다 현자는 자신의 꿈을 다시 살핀다고 하면서 이와 유사한 문장이 책 곳곳에 자주 나온다. 즉 ‘성공한 사람은, 승리한 기업가는’과 같은 주어를 언급하면서, 이들이 쉬는 시간에, 또 평소 가장 많이 생각하는 것은 바로 ‘내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인지’, ‘이 길이 내가 꿈꾸던 길인지’,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내가 올바른 길을 걸어가고 있는지’, 또 ‘내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에 대한 것이라고 한다. 마치 깜깜한 바닷 속(현실)에서 레이더 탐지기(지속적인 상황판단)를 통해 자신의 목적지를 추적해가는 잠수함의 모습을 그려놓은 듯 한 분위기다.
저자는 이와 같은 질문이 무척 중요한 이유를 목표가 분명치 않음으로 인해 많은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는 이를 ‘6가지 상황에서의 문제’라고 표현했는데, ‘학습관리 부재’ 즉 뭔가 열심히 하는 것 같기는 한데 목표가 뚜렷하지 않은 상황에서는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확신할 수 없다. ‘커리큘럼 부재’, 즉 많은 일을 하고, 자기계발을 위해 뛴다 해도 목표가 없다면 집중할 수 없다. ‘정보관리 부재’, 목표가 분명하지 않으니 수많은 자료를 모은다 해도 제대로 쓰지를 못한다. 그저 잡동사니만 모아놓을 뿐이다. ‘인맥관리 부재’, 목표가 분명치 않으면 누구를 만나고, 누구를 만나지 말아야 할지 정확히 알 수가 없다. ‘시간관리 부재’, 목표가 없으니 당연히 언제까지 무엇을 해야 할지 알 수가 없다.
이와 같은 내용을 통해 보면 결국 내가 무엇을, 왜, 언제까지 할 것인지에 대한 목표가 불확실하다면, ‘어떻게’라는 것이 불분명할 수밖에 없고, 이런 상황에서는 자신이 무엇을 찾는지도 모른 채 헤맬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또 실제로 그렇고. 마지막 하나는 목표관리에 대한 이야기다. 저자는 목표관리 방법에 대해 유사한 내용을 여러 개의 장에서 설명하는데 특이한 것은 꿈을 꾸되 현실적인 꿈을 만들라는 말이다. 일반적인 자기계발서적에서 ‘꿈은 크게’라는 말과는 조금 다른 말이다.
이유는 목표를 달성하는데 있어 가장 큰 걸림돌은 자신이 행할 수도 없는 큰 꿈을 만들어 놓고, 하겠다고 발버둥 치다가 결국엔 포기해 버리기 때문이다. 물론 여기서 현실적인 목표의 크기는 개인마다 다를 것이다. 자신이 갖고 있는 능력, 자원 등에 따라 다를 테니까 말이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꿈의 크기’보다 스스로 내가 해 낼 수 있다고 인정하는, 최선을 다하면 할 수 있는 선까지 목표를 설정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자기계발서. 몇 년 전에만 해도 무척 인기 있던 장르였지만 요즘은 조금 시들한 것 같다. 아마도 많은 저자들이 비슷비슷한 이야기를 해서인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은 기존에 나온 자기계발서와 다루는 주제는 비슷하지만 내용은 조금 독특하다. 마치 떡볶이처럼 매운 맛 속에 숨어 있는 달착지근한 맛이라고 할까. 기존 내용과는 시각이 조금 다른 독특한 내용을 많이 담겨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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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하루에 책 한권을 다 읽었다. 모통 한 권의 책을 완독 하려면 1주일, 2주일, 그 이상 걸리는 적이 다반사다. 그런 내가 어찌 하루만에 완독을 하였는지 생각해보았다. 이유는 하나, 그것은 바로 '재미'다. 재미있는 일을 하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겼던 것이다. 한장, 한장 넘기며 모르는 문제의 해답을 몰래 훔쳐보듯 읽어 내려 간 것 같다. 나의 성장은 이미 끝났다고, 앞으로 현상유지만 해도 대단한 것이라고 열정없는 나의 자기 핑계에 대해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2010년 새해에 출발부터 좋은 책을 접하게 되어 올해 목표를 더 신나게 잡았고 두고두고 보면서 잊지 말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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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육성이라는 화두로 활동하며 대기업이나 공조직은 물론 긍정의 에너지를 나눌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이성엽박사의 셀프리더십을 그린 도서이다. 공기업이든 사기업이든 50대든지 20대든지 그 누구던지... 그들의 고민은 크게 다르지 않다 직장과 경력, 배경, 입장은 모두 다르지만 어떻게 해야 행복할지, 어떻게 나답게 생활하지, 어떻게 나의 재능을 활용할지 등등 그들이 바라는 것은 한결같았다. 대부분 우리는 보다 더 건강하고 보다 더 지혜로워지기를 원한다. 무엇이든 지금보다 더 잘하고 또 많이 여유로워지길 바란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패턴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무엇인가 바뀌기를 기대하는 것은 커다란 모순이 아닐수 없다. 우리가 원한다면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 우리는 무한한 잠재력과 셀프 리더십, 자발적 동기부여 능력을 갖고 있으면서도 이를 발견해내지 못한다. 자기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리고 대단한지 믿으려하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기회가 찾아와도 대부분 성공적 결과를 얻지 못한다. 우리는 존재의 의미를 찾으려는 의지만큼 그 이면에 남에게 거부당하지 않으려는 욕구와 실패하지 않으려는 욕구도 동시에 갖고 있는 존재이다. 행복한 성장을 방해하는 것이 바로 이 어두운 그림자이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세상의 규칙과 약속에 순종하도록 길들여졌기 때문이다. 우리의 순수의식은 다양한 색깔의 렌즈에 가려져 용기와 기회 그리고 자기자신마저 잊게 만든다 진정으로 자신이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바람을 이루기 위해 어떠한 노력과 도전이 뒤따라야 하는지 또 그런 것들을 차근차근 실천하려면 어디서 무엇부터 시작할지 막막할 것이다. 수많은 성공법칙과 자기계발서들이 인기 있는지 모르지만 또한 그러한 것들이 신뢰를 잃은지도 이미 오래이다. 이러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상실감과 불암감을 치유하고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위로이다. 이 책이 바로 그러한 지향점을 보여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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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을 읽을 수 있게 해주신 인사쟁이 카페에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한번도 해보지 못했던 나와의 대화를 통해서 셀프 리더쉽을 실천해 가고 있다. 서점에 널려있는 자기계발서와는 확연하게 다른 책이다. 뜬구름만 잡는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나와 직접 대화하면서 만들어 나갈 수 있다는게 신기하기만 하다. 여태껏 남들과 비교하며 좌절하고 포기했던 못난 나자신을 어제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해 주는 좋은 내용이 무궁무진하다. 늘 바쁘게 빨리 속도만을 생각했었는데 그것이 행복이 아니라는 걸 이제서야 깨닫게 되었다. 나만의 방식 나만의 길 그것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책이 바로 이 책이 아닐까 생각된다. 두고두고 다시 볼 만한 내용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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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여 사슬을 풀어라.'
어린 코끼리에게 사슬을 묶어 놓으면 나중에 성장하여 작은 힘으로도 사슬을 끊기가 가능하지만 시도를 하지 않는다. 바로 중복되어온 실패 사례를 통해서 사슬은 끊을수 없는 것이라는 결론을 내리기 때문이다. 오늘날 나의 삶을 되돌아 보면 이러한 코끼리의 삶과 유사하게 살아왔다는 생각이 든다. 그냥 그런 삶의 중간에서 남에게 뒤쳐지지 않고 살아가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셀프리더십은 나 자신의 삶의 치유하는 리더십과정이다. 타인에게 리더십 코칭을 받거나 또는 동기부여를 받는 과정보다 더욱 힘들고 성공하기 힘들다. 나 스스로 자아의 모습속에서 행동과 교육 그리고 결과를 얻어야하기 때문이다.
첫째는 현재의 내 삶의 기준과 현실적인 모습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두번째는 모델링의 선택이다.
웃음을 잃어버리고 행복의 크기가 작아지는 오늘날 우리에게 다시금 삶의 이유를 보여주며 에너지를 불어주는 '코끼리여 사슬을 끊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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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엄청난 힘과 에너지가 있으면서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죽는다면 그것만큼 슬픈 일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현실에는 그런 비극이 꾸준히 일어나고 있다. 마치 아기 코끼리에게 사슬을 묶어 놓으면 어른이 된 이후에도 그 사슬에 묶여 자신의 가능성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것처럼, 사람들은 자신의 능력을 알지도 못하고, 찾지도 못한다. 황금부엉이 출판사에서 발간한 <코끼리여 사슬을 끊어라>는 자신에게 무한한 힘과 에너지가 있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자기계발서이다. 저자인 이성엽 박사는 자신을 말하길 “나는 사람을 성장시키는 에이전트다”라고 자신을 소개한다. 그는 피터 드러거처럼 사람들의 꿈을 이루는데 도움을 주는 삶을 살기 위해 안정적인 국민은행에서 10년을 근무를 했다. 그 후 홀로 나와 사람들에게 삶의 지표를 알려주는 컨설팅 전문가가 되었다. 책 속에는 4가지의 크게 기둥이 있다. 제1장 열정, 그 믿음의 불꽃 제2장 도전, 그 가슴 뛰는 변화 제3장 노력, 그 성장의 에너지 제4장 고독, 그 빛나는 성찰 일반적인 사람들은 변화를 싫어하고, 편안함을 추구한다. 조직에 순응하여 살아가다보면 나이는 먹어가고, 세월은 흘러 아이들은 자란다. 그 속에서 자신이 꿈꾸고 오던 비전은 온데 간데없이 사라져 버린다. <코끼리여 사슬을 끊어라>는 마음에 품었던 꿈과 비전의 불씨를 살리는 책이다. 그런 마음을 불러일으킨다. “위대한 성취는 용기 있는 도전과 부단한 노력의 결과이지 거창하고 화려하기만한 계획의 결과물이 아니다” p.90 현대인들은 성공을 위해 거창한 계획표를 붙이고 살아간다. 그러나 정작 그 대가를 지불하지 않는다. 용기 있는 도전도 없고, 부단한 노력의 시간도 없다. 막연히 언젠가라는 단어를 가지고 한해 한해를 살아간다. “5퍼센트의 소수만이 성취를 이루는 이유는 나머지 95퍼센트가 무엇인가를 원하고 갈구할 뿐 아무런 행동도 취하지 않는 동안 그들은 행동으로 옮겼기 때문이다.” p.93 <코끼리여 사슬을 끊어라>는 독자들에게 실천하라, 움직여라, 닥치는 대로 살 것을 강하게 강조한다. 아는 것이 힘이 아니라 아는 것을 실천하는 것이 진정한 힘이라고 역설한다. 정말 머뭇거리다가 인생은 끝나고 말 것이다. 늘 미래는 두렵고 그 두려움을 이기고 나가는 자만이 자신이 원하는 비전과 꿈을 이루었음을 새삼 깨닫는다. 책을 덮으며, 나를 붙잡고 있는 무거운 사슬이 무엇인가 생각해본다. 나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붙잡은 코끼리의 사슬 같은 끈들을 끊어 버리고 싶다. 남을 탓하지 않고, 학력도 탓하지 않고, 부모도 탓하지 않고, 사회도 탓하지 않고, 주어진 여건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여서 자유를 만끽하는 아프리카 초원의 코끼리처럼 살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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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다 성공하고 싶을 것이다. 아니 성공이라는 막연하고 현실적이지 못한 단어보다, 성장이라는 말이 나을 것 같다. 누구나 다 더 크게, 더 행복하게 성장하고 싶을 것이다.
그런 사람들에게 조금 더 빨리 멋지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이 책을 추천해 주고 싶다. 누구보다 멋지고 당당하게 살았다고 자부하는 나도, 어느 순간 다른 사람 보다 내가 못하다 느끼며 위축되었을 때가 있었고, 또 실패를 맛 보았을 때도 있었다. 그럴 때마다 점점 자신감에 찬 내 모습은 사라지고 나약한 내가 되었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게 된 것 같다.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려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끼고 느끼게 된 것이 바로 이것이다. 시중에 많은 자기계발서가 있지만, 이 책은 멀고 먼 다른 사람의 성공 이야기나 성공 전략이 아니라, 마음으로 느끼고 깨우치게 되는, 또 지난 날 나를 되돌아 보게 되고 행복한 성장을 꿈꾸게 해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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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성장을 위한 공부책 이 책을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이쯤 되지 않을까 싶다. 그동안 많은 자기계발서를 읽어봣지만 이 책처럼 마음에 따뜻한 위안이 되는 책은 없었던 거 같다. 그저 열심히 무슨 계획을 세우고 실천을 하라는데 왜 그래야 하는지 그렇게 살아도 공허한 느낌을 지울 수 없는데 그건 어째야 하는지 답답한 마음 뿐이었는데 이 책은 전혀 그렇지 않다. 저자 자신도 직장생활 하다가 꿈을 위해 새로운 진로를 준비하고 또 그렇게 해서 자신이 원하는 삶을 찾은 경험이 있어서인지 하는 말들이 모두 마음에 와 닿는다. 꿈을 위해 기꺼이 내 삶을 치열하게 살아야 할 때 근본적인 마음의 동기를 돌아보고 정말 그렇게 내가 살고 싶은 건지 그저 열심히 사는 사람들 흉내만 내고 싶은 건지 진짜 나를 만나고 싶을 때 정말 도움되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