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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토요 한국학교에서 학생들에게 한국역사를 가르치기 위해서 샀습니다. 이 책이 베스트샐러인 만큼 전반적인 내용과 구성은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많은 분들이 좋은 의견들을 올려주셔서 저는 아쉬운 점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구매를 고민하시는 분들께, 그리고 출판사에 도움이 되는 리뷰가 되길 바랍니다. 1. (1)권의 구석기 시대 사람들 그림: 오랑우탄? 23 쪽 구석기 시대 유골 복원 모습은 오늘날의 사람과 비슷한 얼굴인데, 그 앞의 삽화들은 구석기 사람들을 오랑우탄 수준으로 그림을 그려놨습니다. 같은 책 안에서도 이렇게 모순이 있는게 아쉽습니다. 2. (5)권의 현대사는 완전히 편파적: 북한 최고? 역사를 보는 다양한 관점을 부정하지는 않습니다. 또한 한국의 과거의 어두운 역사도 부정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책의 (5)권은 아주 불편할 정도로 편파적입니다. 그 많은 한국 현대역사 내용에서 북한의 좋은 면만 가득 써있습니다. 또 남한 정부와 경제 발전의 나쁜 면만 다 써놨습니다. 마치 아이들이나 부모로 하여금 반정부적인 정서를 갖도록 하는 의도가 있다고 생각이들 정도입니다. 눈에 최루탄이 박혀서 죽은 시신의 사진을 굳이 어린이들 보는 책에 실어 놓을 필요가 있습니까? 저희 한국학교나 집에서는 (5)권은 안 쓸 예정입니다. 3. 보조교재로 활동책이 나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수잔 와이즈 바우어의 "세계역사 이야기"를 굉장히 높히 평가합니다. 이 책은 "체험학습책"이라는 별도의 교재도 있습니다. "꼬마이실"출판사는 그 번역이나 편집을 아주 멋지게 했습니다. 이 책도 마찬가지로 책의 내용을 복습할 수 있는 질문이나 지도 학습을 포함하고, 문화 유산을 좀더 구체적으로 설명한 보조교재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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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익편향 도서로 아이들에게 읽히면 문제가 많은 책 초등학생 아이사주려 학교추천도서목록 보고 먼저사서 읽었는데 민노당 추천도서 목록정도의 이념이 편향되고, 내용도 편향된 책으로 아이 사상 망치기 아주 좋은 책이다.
특히 현대사에서 북한에 대해서는 6.25와, 분단, 독재국가, 국민수탈등 제대로 한마디도 못하고, 그저 미화하는 문장만 나열한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사상에 기초한 역사책이 아닌가 의심이 들정도이다.
그래도 읽히려면 열심히 읽히시라 역사는 우선 사실을 알아야 자신의 사관이 정립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