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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시노쿠니를 피해 시저 연구소 안으로(원피스 68)
"모두 시노쿠니를 피해 시저 연구소 안으로(원피스 68)" 내용보기
海賊同盟   해적동맹이번 68권 정신 없다. 원피스가 늘 이렇기는 한데 다른 때보다 더한 느낌이 들었다. 루피 동료들은 이리저리 흩어져 있고, 잠깐 나왔다 다른 곳이 나오고 정리하려는 나는 이것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걱정하며 봤다. 그냥 이번에도 재미있게 보았다고 끝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순서는 조금 다를 수도 있다고 먼저 말해두겠다. 펑크 해저드에서 일어나는 일이 시
"모두 시노쿠니를 피해 시저 연구소 안으로(원피스 68)" 내용보기

海賊同盟   해적동맹

이번 68권 정신 없다. 원피스가 늘 이렇기는 한데 다른 때보다 더한 느낌이 들었다. 루피 동료들은 이리저리 흩어져 있고, 잠깐 나왔다 다른 곳이 나오고 정리하려는 나는 이것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걱정하며 봤다. 그냥 이번에도 재미있게 보았다고 끝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순서는 조금 다를 수도 있다고 먼저 말해두겠다. 펑크 해저드에서 일어나는 일이 시간대로는 아니다. 거의 비슷한 때 일어나고 있는 일이기에 나오는 곳이 자주 바뀌는 게 아닌가 싶다. 솔직히 나는 여러 곳에서 같은 때 일어나는 일에 대해 잘 못 쓴다. 아니 한번도 써 본 적 없다. 이것은 만화이기에 할 수 있는 게 아닌가 싶다. 시작하기 전에 잠시 쓸데없는 말을 늘어놓았다.

지난 67권 마지막에서 트라팔가 로는 루피한테 동맹을 맺자고 했다. 68권은 여기부터 시작했다. 루피는 사황 누구를 말하는 거냐고 로한테 물어보고는 동맹을 맺기로 했다.(사황 하나를 쓰러뜨릴 수 있다고 했다) 아쉽게도 로가 누구를 말했는지는 나오지 않았다. 이것은 나중에 나오려나. 나미나 우솝은 뭘 믿고 동맹을 맺느냐고 했는데 로빈은 괜찮다고 했다. 그런 다음에 해적이 하는 동맹에는 배신이 따른다고 말했다. 루피는 바로 로한테 배신할 거냐고 물어봤다. 로는 대답하지 않았다. 로는 루피와 동료들과 함께 시저 크라운을 잡자고 했다. 잡은 뒤 계획은 그때 가르쳐 주겠다고 했다. 루피는 로한테 섬에 잡혀 있는 아이들도 모두 구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했다. 로는 쵸파와 함께 시저가 아이들한테 준 약이 무엇인지 알아보러갔다. 이때 나미만 빼고 쵸파와 프랑키는 본래 몸으로 돌아갔다. 나미는 상디 몸으로 있었다. 프랑키가 본래대로 되니까 로빈이 앞으로 두번 다시 쵸파 몸에 들어가지 말라고 했다.

시저는 무엇인가를 풀어줬다. 슬라임으로 애완동물이라고 하는데 동물처럼 보이지는 않고, 독가스 덩어리로 젤리처럼 생겼다. 조로, 상디, 브룩은 윗몸을 찾으러 간 무사를 쫓아가다가 잠시 정신을 잃었다. 예티 쿨 브라더스가 가스총을 쏘아서 잠들게 했던 거였다. 그대로 잠이 들었으면 죽었을지도 모르는데 조로가 잠들기 전에 떨어지면서 뾰족산을 베어서 괜찮았다. 상디가 가장 먼저 깨어났는데 시저 부하들이 와서 잠시 싸웠다. 상디는 조로와 브룩을 깨웠다. 상디라고 했는데, 상디는 아직 나미 몸이다. 얼음 언 땅에서 사람들 밤색 수염 해적단들이 달려왔다. 괴물이 나타났다면서 도망치고 있었다. 그리고 무사를 찾았는데 몸이 얼어 있었다. 무사는 자기 윗몸이 물에 빠진 것 같다고 했다. 이 사람도 악마의 열매를 먹은 사람이라 헤엄칠 수 없었다. 얼음 언 땅에 나타난 젤리 괴물 같은 것은 펑크 해저드에 일어난 화학병기 큰 폭발 자체라고 시저가 말했다. 가스를 압축해서 만든 게 바로 시저 크라운이었다. 스마일리라는 이름도 붙였다.

트라팔가 로와 쵸파는 시저 연구소 뒷문으로 들어가고, 루피, 프랑키, 로빈은 앞으로 왔다. 거기에는 스모커와 타시기 해군이 있었다. 루피는 스모커하고 타시기가 바뀐 것을 알고 웃었다. 이곳에도 슬라임이 조금씩 나타났다. 어떤 사람은 슬라임에 닿아서 쓰러지기도 했다. 누군가는 태우면 되지 않느냐며 불을 붙였는데 터지고 말았다. 터진 다음 슬라임 조각들이 다시 하늘 위에서 밑으로 떨어졌다. 그리고 하나로 뭉쳤다. 트라팔가 로는 쵸파를 두고, 시저 비서인 모네와 다른 곳에 갔다. 쵸파한테 약을 찾아보게 하기 위해서였다. 모네와 같이 가던 로를 누군가가 공격했다. 베르고라고 했다. 알 수 없는 사람이 또 나타난 것이다. 그런데 로는 베르고를 알고 있었다.

루피는 시저를 잡으려고 했지만 반대로 잡혔다. 시저는 프랑키, 로빈, 스모커에 타시기까지 모두 잡아서 로와 함께 가두었다. 모두 사슬에 묶여 있었다. 루피는 잡혔는데도 별로 걱정하지 않았다. 스모커가 함께 있어서 옛날 생각난다고 했다. 책을 볼 때는 그게 언제였는지 잘 생각나지 않았는데, 이것을 쓰다 보니 떠올랐다. 그때 물속에서 밖으로 나올 때 루피가 스모커도 같이 데리고 가야 한다고 했다. 조로, 상디, 브룩 쪽은 나미 몸인 상디가 물속에 들어가서 무사 윗몸을 찾아왔다. 슬라임이 물속을 거의 채웠을 때 상디는 아슬아슬하게 밖으로 나왔다. 무사는 긴에몬으로 키가 브룩과 거의 비슷했다. 긴에몬이 슬라임을 불로 태우면 어떨까 하며 태웠는데 터졌다. 그런데 모두 괜찮았다. 그것은 불꽃을 베었기 때문이다. 긴에몬은 베지 못하는 게 없다고 했다. 조로는 긴에몬이 칼 쓰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아이 찾으러도 같이 가겠다고 했다. 그런데 뒤에서 독가스 덩어리 슬라임이 다가오고 있었다. 넷은 아주 빠르게 뛰었다.

아이들을 지키고 있던 나미(상디 몸)와 우솝이 있는 곳에 시저가 나타났다. 아이들은 깨어나서 캔디(약)를 달라며 거칠게 움직이고 있었다. 묶어둔 사슬을 푼 아이도 있었다. 시저는 아이들한테 자기한테 오면 캔디를 주겠다고 했다. 나미와 우솝이 아이들한테 가면 안 된다고 했지만, 아이들은 말을 듣지 않았다. 제정신이 아니었다. 아이들은 모두 시저와 함께 떠났다. 나미하고 우솝이 위험해졌을 때 나타난 사람이 있었다. 밤색 수염이다. 지난번에는 이 사람 이름 안 썼는데. 이 사람은 시저가 자신과 부하들 목숨을 살려준 사람이라 믿고 있었는데, 이제 그게 아니다는 것을 깨달았다. 시저와 잠시 싸웠다. 그 뒤에 슬라임을 피해서 나미와 우솝하고 같이 도망쳤다.

시저 연구소 앞에 있던 해군과 상디, 브룩, 조로 그리고 나미, 우솝, 밤색 수염은 엄청나게 커진 가스 덩어리 시노쿠니를 피해서 안으로 들어갔다. 문이 닫혀 있었는데 안에 있던 사람(잡혀 있던 사람)이 열어주었다. 왜 슬라임이 시노쿠니가 되었느냐 하면, 시저가 슬라임한테 무엇인가를 먹게 했다. 사람이 시노쿠니에 닿으면 굳어버렸다. 시노쿠니는 죽음의 나라라는 뜻이기도 하다. 시저는 펑크 헤저드에 들어온 사람들을 모두 죽일 생각이었다. 루피와 로, 프랑키, 로빈, 스모커, 타시기는 풀려났다. 본래 몸으로 돌아가기도 했다. 나미와 상디도. 연구소에서 밖으로 나갈 수는 없지만 바다로 바로 나갈 수 있는 곳이 있다고 로가 말했다. 그리고 도망칠 사람은 그쪽으로 가라고 했다. 이번은 이 정도다.

거의 쓰기는 했는데 조금 빠진 것을 더할까 한다. 로를 공격했던 베르고는 해군 안에 오랫동안 숨어 들었던 해적이었다. 어둠의 브로커(무슨 일을 하는지는 모르겠다) 조커가 그 일을 시켰는데, 이 조커는 왕하 칠무해 한 사람인 돈키호테 도플라밍고였다. 그리고 다른 해적들도 동맹을 맺은 게 잠깐 나왔다. 펑크 해저드에 잡혀 있는 아이들을 찾고 있는 엄마들도 나왔다. 해군인 야리스기(베르고 부하)가 아이들은 사고로 죽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아이 엄마들은 아이들이 살아 있을 거다고 생각했다. 로가 시저를 잡으면 형편은 저절로 크게 움직일 것이다 했는데 그게 무엇인지는 다음에나 알 수 있겠다. 어인섬에서 인어공주 시라호시가 옛병기 포세이돈이라는 것을 알게 된 카리브는 징베한테 잡혔다. 가장 처음 제668화 맨 앞에는 에이스와 흰수염 무덤이 나왔다.



희선




☆―

とにかく“海賊同盟”なんて面白そうだろ!?
トラ男はおれいい奴だと思ってるけどもし違ったとしても
心配すんな!!!
おれには2年間修業したお前らがついてるからよっ!!! (13쪽)


어쨌든 “해적동맹” 재미있어 보이잖아!?
호랑이 남자 나는 좋은 녀석이라고 생각하지만, 만약 그렇지 않다 해도
걱정하지마!!!
나한테는 2년 동안 힘을 기른 너희들이 함께 있으니까!!!

루피가 한 말


이달의 사락 n***8 2012.12.02. 신고 공감 3 댓글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