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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그림속에서의 숨은그림찾기 참 묘한 매력을 갖었습니다.집중력키워주는데는 단연코 숨은그림찾기나 미로찾기,틀린그림찾기,다른그림찾기등..다양한 놀이들이 있지만 그중에서 숨은그림찾기가 제일.재미도 있고 집중력도 키워주는듯 싶어요.
특히나 세계여러나라의 문화재와 그림을 훔처간 도둑들을 찾아가는 재미도 더하지요.~
맨 뒷페이지에는 다섯명의 도둑이 있습니다. 에드,투투,라쿤,지지,폭스등의 도둑들이 있고요 늑대경찰관,쥐경찰관이 도둑들을 쫒고 있습니다.
복잡한 그림들이 있는것 같지만 하나하나 자세히 보면..한깨씩 보물을 찾듯~찾아가는 묘미가 있습니다. 다섯명의 도둑도 찾고 훔쳐간 모나리자그림도 찾을수 있을까요? 또한 그림을 보다보면.어디서 많이 본듯한 문화유적지등을 볼수가 있습니다.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로마의 콜로세움,에펠탑 세계유럽여러나라의 도시모습을 볼수가 있답니다. 책한권을 읽으면서 재미로 세계여러나라의 유적,다양한 도시의 모습을 볼수 있는 것이 이 책의 최대 묘미이기때문에 읽다보면..저절로 집중력도 키워주는 책이지요.
칼러풀한 그림속에서 약간의 보드북처럼 되어 있어서 매번 자주 보더라도 찢어질염려없고요. 책속에 등장한 독특한 캐릭터들의 그림들을 보는것도 재미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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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즈엠] 모나리자를 찾아라! - 마이컨 콜런. 니키 티오니슨 오늘은 재미있는 숨은그림 찾기 책을 소개해드립니다. 그동안 숨은 그림 찾기 책 몇권을 소개해드렸었는데요. 이번 책은 그림이 정말 예뻐요. 퀄리티가 남다른 세밀한 그림들 보는 재미가 쏠쏠 하답니다. 작가. 마이컨 콜런과 그림. 니키 티오니슨 두분 절친 사이라고 해요. 네덜란드에서 태어나 조각을 공부한 마이컨 콜런과 예술과 철학을 공부한 친구 니키 티오니슨 친한 친구끼리 이렇게 멋진 책을 만들다니 그 과정이 얼마나 재밌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특히나 니키 티오니슨은 디자인을 전공했다고 해요. 그림에 그게 고스란히 전해지는 것 같죠. ![]()
![]() 도와주세요! 모나리자 그림이 없어졌어요! 다섯명의 도둑이 모나리자를 훔쳐 도망가고 있어요. 그림을 잘 모르는 사람도 모두 아는 그림 네네. 오묘한 미소를 가진 모나리자죠. 이 책은 작은 모나리자 그림과 다양한 캐릭터들을 찾는 책이에요. 세계의 건축물을 다 모아 놓은 듯한 멋진 그림이죠. 숨은 그림도 찾고 멋진 그림도 감상하세요. ![]()
![]() 참 그림이 세밀하고 실감나요. 실사는 아니고 다 그림이에요. 책 사이즈는 크지 않은데 마치 빅북을 보는 듯한 느낌! 건물 하나하나 멋지네요. ![]() ![]() ![]() 중간중간 다른 미술 작품들도 보여요 그동안 그림 감상한 효과가 있는지 아이가 참 잘 찾더라구요. 숨은 그림 찾기는 아이들의 집중력을 길러주죠. 그림을 찾으면서는 엄청 집중해서 제가 옆에서 말시켜도 모르더라구요. 하나씩 찾아내는 성취감도 맛볼수 있구요. 아빠와 함께 찾으며 게임을 해도 재밌겠죠? ![]() ![]() ![]() 이탈리아네요. 실사와 그림이 아주 적절하게 조화를 이뤄서 더 실감나게 해주네요. ![]() ![]() 여러그림에 등장하는 모나리자 여러분은 찾으셨나요? ![]() ![]() 드디어 모나리자를 찾았어요. 그치만 모나리자를 훔친 도둑은 잡지 못했다네요! 어이쿠 이제 다시 도둑들을 찾아야겠네요 ^^ ![]() ![]()
![]() 그림에 등장하는 동물들이에요 ^^ 모나리자를 찾은 다음엔 그림을 보면서 등장인물들을 찾아보면서 이야기를 나눠도 좋겠죠. 그림을 잘 살펴보면 스토리가 있어서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기도 좋답니다. ![]() ![]() [키즈엠] 모나리자를 찾아라
믿고보는 책 키즈엠의 숨은그림찾기 책 사실 엄마들은 요런 책 한번보고 안볼거같아서 잘 손이 안가잖아요. 요 책은 그림이 깨알같이 세밀하고 실삼나서 아이도 저도 자꾸 보고 싶어지는 책이에요. 학습적인것도 좋지만 가끔은 이런 책으로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 가져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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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다섯명의 도둑이 훔쳐간 모나리자를 찾아라!!
숨은 그림 찾기를 좋아하는 율이... 이번에는 다섯명의 도둑이 훔쳐간 모나리자를 찾아보다...
도둑 5명과 경찰들...
도둑들이 누구인지 열심히 찾는 두 아이..
다섯 명의 도둑이 파리의 박물관에서 모나리자를 훔쳐 달아나다.. 경찰관들이 뒤쫓았지만 도둑들은 영리하고 재빨랐다.. 경찰관들은 과연 다섯 명의 도둑을 잡고 모나리자를 되찾을 수 있을까??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더 많은 인물들을 찾을 수 있다..
사이좋은 부부, 쇼핑하는 가족, 편지부치는 신사등.... 다양한 인물들을 찾을 수 있다..
모나리자도 찾고 범인도 찾고.. 매 페이지마다 범인이 있고 모나리자도 있다....
어찌나 열심히 찾는지 고개를 한번 안 들어..ㅋㅋㅋㅋㅋ 참 작게도 그리고 인물들 한명 한명이 모두 같은 포즈가 아니라는.. 매 페이지마다 다양한 포즈로도 그림을 어찌나 잘 그렸던지....
모나리자를 찾아라!! 모나리자만 찾는 게 아니라 도둑도 찾고 여러 시민들도 찾고 경찰관도 찾고..
다양한 인물들까지 찾으면서 볼 수 있어 활용도 높은 책... 집중력 기르기에 딱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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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를 찾아라!' 란 제목 그대로 모나리자를 찾는 이야기에요 ㅎㅎ 어릴 때 빽빽한 그림 속에서 안경을 쓰고 줄무늬 티셔츠를 입은 월리를 찾다가 눈 돌아갈뻔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는데 ㅋㅋ
모나리자를 훔친 도둑들은 경찰을 피해 유럽 여러 나라들을 거쳐서 도망 다니는데 유럽의 도시 속에 숨은 모나리자와 경찰, 다섯 도둑들을 찾는다는 것이 어릴 적에 즐겨 했던 '월리를 찾아라' 의 컨셉과 같아요 ^^
도둑 중의 한 명인 '폭스' 가 쥐 경찰관과 늑대 경찰관에게 길을 물어보며 시선을 분산시키고 나머지 네 명의 도둑이 루브르 박물관에서 '모나리자' 를 훔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답니다 ^^
그림을 자세히 살펴보면서 그림 속에 숨은 그림 찾는 재미도 참 쏠쏠해요 ^^ 세계 유명 명화도 곳곳에서 찾을 수 있고, 에펠탑, 물랭루주, 콜로세움, 트레비 분수, 빅벤, 빅아이, 이층버스, 성가족 성당, 풍차.. 유럽 여러 나라의 다양한 명소를 찾는 재미도 아주 큰 책이에요 ^^* 아이와 함께 찾고, 또 찾고 ^^ 책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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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마이클 콜런 / 그림 니키 티오니슨 <모나리자를 찾아라!>는 모나리자를 훔친 다섯 도둑과 그들을 뒤쫓는 두 경찰관의 이야기예요. 글자없는 그림책이라 아이와 이야기도 만들며 일찍 자던 아이의 잠을 쫓아 버릴 만큼 다양한 찾는 재미와 감상하는 매력에 푹 빠져볼 수 있어요. 그리고 2012 유치원 총연합회 우수도서로 선정되었다니 더 기대가 되는 책이랍니다.
모나리자를 찾아라! 피리부는 카멜레온66
정교하면서도 세밀한 그림들로 가득찬 그림없는 그림책이에요. 그래서 더욱 아이와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고 더 재미있는거 같아요. 다소 정신없어 보이기도 하겠지만 그속에서 모나리자와 도둑들, 책 뒤쪽에 나온 다른 인물들을 찾는 재미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지요^^
파리의 에펠탑이라며 지도를 찾아서 책과 비교해 보는 지훈군~ 평소 여행을 좋아해서 커서도 세계여행을 해보고 싶다며 말하는 지훈군인데 책을 보면서 다른국가에 관심이 더욱 많아졌어요.
이탈리아 로마의 원형경기장 콜로세움도 보이고 로마 시민들이 모여 나랏일을 의논하던 포로 로마노도 보이네요. 트레비 분수를 동물들로 의인화하여 표현한 걸 보고 재미있다며 깔깔 거리고... 책을 찾아와 문화유산에 대해 공부를 하는 시간이 되기도 했어요.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유럽 여러 도시의 모습과 그곳에 숨겨진 모나리자 그림과 도망치는 도둑들도 만날 수 있지요. 자세히 들여다보면 세계 명화와 문화재 등을 찾을 수 있는 흥미 가득한 그림책이랍니다.
영국 버킹엄궁전을 지키는 근위병도 보이고, 런던을 상징하는 시계탑 빅 벤도 있어요. 영국의 명물 2층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사람들이나 배를 타고 여유를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네요.
덜렁이 지훈군도 빼곡히 그려진 그림들속에서 모나리자와 도둑들, 경찰, 주변 인물들을 찾으며 아주 푹 빠져 있는데요. 관찰력과 집중력을 키워주기에도 너무 좋은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보다 인물들을 더 잘 기억하고 찾더라구요^^
잠을 자야하는데 모나리자와 도둑들, 주변 인물들을 찾느라 잘 생각을 안하는 지훈군. 뒷장을 넘겨가며 다섯 명의 도둑과 주변 인물들을 찾아보고 있어요. 하나를 찾을때마다 기쁨에 환호성이 저절로~ 그림없는 책이지만 신기하게도 책장을 넘길때마다 이야기가 술술 지어지고 찾는 재미에 시간 가는줄 모르고 푹 빠져 있네요.
모나리자와 다섯 도둑을 찾아보며 영국, 이탈리아의 로마, 프랑스의 파리, 독일의 베를린, 스페인의 바르셀로나 등 여러 도시와 유명한 문화재도 만나고 세계 유명 명화도 곳곳에 그려져 있어서 찾아보는 재미가 있답니다.
에펠 탑과 콜로세움을 보면서 그곳이 어느 나라인지 찾아보기도 하고, 유럽 여러 도시의 생활 모습도 알 수 있어요. 그림책을 보면서 다양한 나라의 문화와 문화재를 알아가는 재미~ 문화와 예술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었어요. <모나리자를 찾아라!>를 보면서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이 부쩍 커진거 같아요. 아이와 숨은그림찾기를 하며 다양한 문화와 예술여행을 떠나보지 않으실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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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신기한 책입니다. 보면 볼수록 새로운 그림이 눈에 들어오고 또 다른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글자 없이 그림만 있는 그림책들이 대부분 그렇다고는 하지만 한 페이지 빼곡히 방대한(?)양의 그림이 그려져 있는 <모나리자를 찾아라>는 더 더욱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냅니다. 참으로 흥미로우면서도 매력적인 책이 아닌가 싶네요.
처음 책을 볼때는 모나리자를 들고 있는 도둑들만 찾아지지만 두번, 세번 책을 펼쳐볼수록 계속 해서 다른 그림들이 눈에 쏙쏙 들어옵니다. 책의 뒷페이지에 있는 다른 인물들과 구석구석 숨겨진 명화들을 찾아보는 것도 또 하나의 즐거움이구요. 파리,로마,베를린 등등 유럽 여러 도시들의 건축물이나 거리를 구경하는 것도 재미가 솔솔한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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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지식이 부족한 우리반 아이들에게 뭔가를 가르쳐야 하는 선생님으로써 이 책을 처음 받았을 때는 난감했습니다. 글자가 하나도 없고 그림만 가득했기 때문입니다.;;
한글을 모르고 숫자를 모르는 아이들에게 글자를 알 수 있게 가르쳐야 하는 선생님이라서 이 책은 어떻게 활용해야 하나.. 했지요.
그림만 7페이지 있습니다. 그래. 일단 모나리자를 찾아보라니 찾아보자! 하고 모나리자 그림만 찾았습니다. 그러다 한명씩, 한장면씩 눈에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진짜 10번 넘게 넘겨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이 책의 매력을 알게 되었고, 이 책을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들이 샘솟기 시작했더랬죠. ^^;
정말 글자가 없는 이 책에서 혼자 실실 웃기도 하고, 아하! 하고 탄성을 지르기도 하고. 아, 정말 매력적인 책입니다.
맨 뒷장엔 이렇게 등장인물들이 친절하게 나와 있습니다. 모나리자 그림 외에 이들을 찾는 재미도 솔솔 합니다.
이 이야기는 모나리자 그림을 훔쳐간 도둑 5명과 그들을 쫓다가 은행강도 2명을 잡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모나리자 그림을 되찾긴 하는데 그 그림이 가짜였다는..ㅋㅋ
그림만 있는데 이렇게 흥미진진한 이야기라니. 그리고 그림만 보는데 등장인물들의 성격이 알 수 있다니. 아, 정말 이런 그림책 놀랍습니다.
보통 표지는 그냥 그 이야기를 대표하는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지요. 그런데 이 책은 표지부터 이야기 시작입니다.ㅋ 폭스(여우)가 경찰관의 시선을 빼앗고 있고 4명의 도둑들은 모나리자 그림을 훔치고 있지요!
나중에야 저도 그것을 알았지요.ㅋㅋ
우리반 아이들은 잘 못 찾을꺼라고 생각했습니다. 금방 흥미를 잃을꺼라고 생각했지요.
하하 제 예상은 빗나갔습니다. 정말 엄청 잘 찾더라구요. 저보다도 더 잘 찾고 그림을 이해하는 것도 빨랐습니다.
정말 조그마한 두더지(라쿤)을 1학년 아이가 너무너무 잘 찾는 겁니다. 적성을 찾았지요.ㅋㅋㅋ
두고두고 심심할 때마다 꺼내보며 이야기를 만들어간다면 정말 무궁무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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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없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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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무릎에 앉히고 엄마의 고운 목소리로 책을 읽어주려한다. 그런데, 아이들이 내민 책에는 글이 없다. 글없는 그림책이다. 그렇다면?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엄마를 바라보는 아이들과 글없는 그림책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는?
키즈엠의 < 모나리자를 찾아라! > 그림책은 바로 그런 류의 책이다. 그림이 여백의 미따위 찾아볼 수 없게 가득가득 실려있다. 그것도 수수께끼처럼 미로처럼 우리의 눈을 휘둥그레하게 많이도 실려있다.
뭔가 읽어줘야하는데 글이 없어서 어쩌나 라고 난감해하는건 어른들의 수줍음이고 굳은 머리일 뿐이다. 아이들 머리속은 이미 그 그림들 속의 이야기에 푹 빠져있다. 텍스트대신 그림들을 조합해 글을 구성하고 상상하고 새로운 이야기를 꾸릴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게 바로 아이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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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난감해 하는 어른들을 위해 < 모나리자를 찾아라! > 뒷장을 살펴보면 이미 굳은 뇌를 가지고 있는 어른들이 어찌 아이들과 이 글없는 그림책을 풀어가야할지 약간의 힌트가 주어져있다.
쥐, 늑대 경찰관은 모나리자 그림을 훔쳐간 그림도둑들을 잡아야한다. 그 도둑들을 누구일까? 게다가 은행도 털렸다. 은행강도도 잡아야한다. 그리고 책보는 풍성한 재미를 위해 아주 많은 인물들이 각자의 상황을 코믹하게 꾸려가며 등장한다. 그 몇몇의 등장인물들이 이름과 함께 자세하게 나와있다.
자! 그러면 아주 단순하게 접근해, 우선 이 인물들을 찾아내면 될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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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없는 그림책이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어떨까?
난감해 하는 어른과는 달리 아이들의 머리속은 바삐 움직인다. 이야기를 꾸려내고 또 재구성하면서 아이들의 창의는 폭발하고 어휘력은 늘어 날 것이다. 제시된 글이 없으므로 아이들은 제각기 생각한대로 마음가는대로 이야기를 구성해보는 기특한 짓을 하게 되는 것이다. 아이들의 이런 창의성에 어른이 단지 숟가락과 젓가락의 위치만 잡아줘도 아주 맛있게 냠냠 그림책을 소화해낼 것이다.
그림도둑은 어떻게 모나리자를 훔쳤으며 왜 훔쳤는지 그 그림은 어디로 갔고, 또 진짜 그림은 맞는지 책속 인물들은 왜 그 장소에 있으며 지금 무얼 하고 있는지, 다음 페이지에서 시간의 흐름에 따라 상황이 어떻게 변해가는지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며 자신만의 새로운 이야기 책을 만들어보아도 좋을 듯 싶다.
일반적으로 책읽기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며 가끔 일방통행을 하려는 어른들이 있다. 책읽기는 소통이다. 단지 엄마의 책읽는 소리만 들으려면 그저 구연CD를 틀고 있어도 된다. 글없는 그림책을 통해 더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엄마와 재미난 이야기를 나누는 즐거운 책읽기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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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를 찾아라~ 여러분들 월리를 찾아라를 아시나요? 월리를 찾아라를 너무너무 재미있게 본 기억에 이 책이 너무 탐났었네요. 그런데 월리를 찾아라는 그야말로 아이들뿐만 아니라 저도 그야말로 월리만 찾았던 책이라(다른 부분으로는 잘 활용이 안되더라구요~), 모나리자를 찾으면서 즐겁에 사회문화를 접하게 되기를 고대하면서 책을 기다렸답니다..~^^ 그런데... 책을 받아본 순간... 완전 당황.,,ㅜ,ㅠ 배경에 대한 설명이 하나도 없더라구요..ㅜ,ㅠ 아이들은 신이나서 모나리자 찾기를 하고..~~^^ 그러면서 그림책을 계속 쭈욱 훝어보기에 그동안 관련 도서들을 하나씩 찾아왔답니다. 프랑스, 이탈리아, 인도, 영국, 스페인, 독일.. 제가 알 수 있는 연관 국가는 여기까지였답니다.~ 더 아시는 분들 좀 알려주세요...--; 상징적 건물들을 기본적으로 살펴보면서 각 국가에 관해서 얘기를 확장해보았는데, 즐겁게 본 책과 같이 봐서인지 아~~~주 흥미를 같더라구요..^^ 그리고 이 책의 또하나의 즐거움.. 숨어있는 명화들이 있답니다. 유치원에서 명화를 많이 보는 덕분에 숨어있는 명화를 찾아보며 너무너무 즐거웠네요^^ 사회문화와 즐겁게 연계할 수 있는 책 꼭 한번 읽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