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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다부자 모임에서 출간소식을 뒤늦게 들었고, 책이 궁금해서 바로 구입했습니다. 처음 저술하셨던 [‘농지오케이’의 실전투자 지침서] 구입 후 주변 분들께 소개하기도 선물로도 드렸는데, 주변 반응이 너무 좋았어요. 이번 책 출간 소식을 듣고 [‘농지오케이’의 실전투자 지침서] 후속편일까 라고 생각했습니다. [부동산투자와 부자의 법칙] 이 책은 투자에 실전투자 방법에 대한 내용이 아니라 부동산 투자에 대한 근본적인 인식을 말씀해주신 듯합니다. 기성세대의 부동산 투기에 대한 오해로, 부의 투자방식은 금융(주식,선물..)으로만 생각하는 젊은 20~30대 연령인 독자가 읽었으면 합니다. 책 내용 중에 땅이 있으면 은행권에 등기부등본들고 가서 대출받으면 되지만 땅이 없으면 제 몸 맡기고 고리로 어렵게 대출 받아야한다는 말에 빵~터졌습니다. 그렇지요... 땅이란 그렇게 든든한 것을. . 젊은 친구들이 부동산 투기 이전에 부동산 순수 본연의 가치를 이해하고 부동산 투자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그 이후, 어떻게 라는 방법론을 익혀나가야 할 듯합니다. 방법론은 [‘농지오케이’의 실전투자 지침서] 참고하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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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부동산 투자가 그야말로 대세인 시절이 있었다. 이때에 좀 일찍 부동산에 투자했다면 부도 많이 축적했을 것이다. 그리고는 좀 있다가 다른 투자수단으로 빠져 나왔어야만 한다.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과거의 얘기다. 지금에 와서는 부동산 투자라는 얘기를 꺼내기 어려울 정도로 시장은 침체되어 있는데, 갈수록 부동산 시장이 더욱더 어려워진다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인 것이다. 국내외적인 경기침체가 심화될수록 부동산 시장이 침체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다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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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도서인 잡지무더기와 함께 수령했습니다. 하필이면 요즘처럼 더운날씨에 드물게 비가 오는 바로 오늘!!!딱 날을 맞추어 배송이 시작되엇더군요.. 흑흑흑.... 대문뒤로 던져놓으라고 햇는데.. 엄청걱정되었습니다. 눈치없는 기사님이 비오는날에 서적을 뒤로 던져두고 가진않을지 엄청 걱정... 하지만 불행중 다행으로 직접 받아볼수 있었습니다. 큭큭.... 내용은 그냥 부동산 실무조금의 무한반복과 조언의 결합체인 잡학서라고 보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