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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남매 중 막내로 태어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랐다. 의리있고 씩씩한 모습으로 삶을 설계한 작가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한편의 드라마다. 어려움을 이겨 내 아이들을 지켜내고 자신을 지켜낸 노하우와 강사로 제2의 인생을 다시 살아가며 격은 지혜가 이 책에 실려있다. 어르신들의 삶과 소통하며 겪은 행복한 일상들을 재미있게 풀어내읽는이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 삶에 지쳐 힘든 사람들에게 용기를 준다. 제2의 인생에서 다시 신발끈을 매고 행복을 찾아 떠날 여행 채비를하고있는 작가님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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