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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관한 책이다. 책을 읽고, 다시 그림을 꼼꼼히 보면 더 많은 것들을 발견할 수 있다. 토끼 마을에선 토끼에 관한 책만 넘쳐난다. 헨리는 토끼에 관한 책엔 별 관심이 없다. 노란 책을 발견했다. 그 노란 책이 헨리를 새로운 세계로 데려다 준다. 그 세계는 헨리에게 낯선 세계다. 사람들은 핸드폰만 본다. 그 곳에서 헨리를 알아봐주는 친구를 만나, 헨리는 신나는 경험을 한다. 특히 마지막 장은 나를 깜짝 놀라게했다. 책 속 세상은 그 주인공들에게는 진짜 세상이다. 우리는 책 속 친구들을 만나서 신나는 경험을 만들어 갈 수 있다. 책은 좋은 친구다. 나도 책 속의 많은 친구들을 사귀고 싶다. 책 속에 존재하는 수많은 헨리들을 만나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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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마을에 헨리라는 토끼가 살고있었다. 헨리는 왜 친구들이 책을 좋아하는지 이해를 못 했다 그러던 어느날 책을 주어서 책 주인을 찾아줄여고 인간 세상으로 갔다. 그곳에서 지하철을 타고 책 주인을 찾는데 한 소녀가 헨리의 가방을 찾아주었다. 헨리는 그 소녀와 놀고 다녔다.헨리는 그 소녀에게 책을 주었다. 그 토끼의 이야기가 인간 세상에서 책이 되었다. 헨리는 집에 와서 신나는 모험 이야기를 가족에게 들려주었다. 신기했던 것은 이 책안에 나오는 동화 책이 바로 이 책 이었다. 이 책을 보니 주토피아라는 만화 영화가 생각났다. 그림도 이쁘고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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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인공 토끼 헨리는 꼭 나와 비슷하다.
헨리가 사는 토끼마을에는 어딜가든 책이 있다.
하지만 헨리는 책읽기보다 재미있게 노는 것을 더 좋아한다.
어느 날 울타리 구멍 앞에 있는 책을 보고 주인을 찾아주려고 이곳저곳을 떠나게 된다.
그 때 헨리의 가방을 찾아주는 새로운 친구를 만나 주인을 찾지 못한 책을 선물해준다.
그런데....새로운 친구가 펼친 책 속에 헨리가 있었다.
어? 헨리는 새로운 친구에게 준 책 속의 주인공이었다.
좀 헷갈리긴 했지만 헨리같은 주인공이 나를 찾아와주면 좋을 것 같다.
책에 대해 더 재미를 붙일 수 있을 것 같았다.
나는 헨리가 책을 발견하고 구멍을 통해 주인을 찾아주러 가는 장면이 무척 마음에 들었다.
그래서 내가 책을 만든다면 구멍같은 문을 통해 다른 세상을 통하는 것을 넣고 싶어
헨리의 책 2탄을 만들었다. 특히, 책을 좋아하는 헨리로 변신한 이야기를 담고 싶었다.
풀 숲에 보이는 작은 구멍이 도서관이랑 연결되어 헨리의 생일을 깜짝 축하해주고
헨리가 받고 싶어하는 책을 도서관선생님이 선물해주는 이야기로 그려봤다.
생각만해도 기분 좋다. 나도 헨리도 책 속 모험을 떠나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