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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키 코토미 작가의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사랑해18권입니다. 완결은 지인작 났지만 완결까지는 아직 몇권 남았네요... 그래도 한권한권씩 끊기지 않고 나와는것에 감사하고있습니다. 이번권은 크루플레의 공연에 신야대신 아키가서고 그 주위인물들의 반응입니다. 머쉬는 감격에차하고 아키와 행복. 신야는 아키의 원래자리를 보며 더욱괴로워하며 아키에게 미련이 많은 마리는 자신은 제외되었단 사실에 슬퍼합니다. 마리가 뭔가 하나 할거 같은느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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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플레의 프로듀서가 아니라 베이시스트로서 무대에 선 아키. 신야의 기분을 생각하고 움츠러들고 있는 아키와 달리 무대 위의 슌은 확실히 아키가 있음으로서 위로를 받고 지지되고 있다. 신야 팬들 입장에선 그런 슌의 모습이 상당히 씁쓸하지 않았을까 싶었지만... 그런 걸 이야기하고 있을 때가 아니겠지. 이 권의 마지막에서는 크루플레의 활동중단 소식이 검은 전면화면으로 발표된다. 이 만화 시작부터 비할 바 없는 탑스타, 일본의 비틀즈였던 크루플레는 이렇게 끝나는 걸까? 빨리 다음 권을 이북으로 보고싶다! |
| 아오키 코토미 작가님의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18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친구들이 다시 모여 무대를 했다는 기쁨과, 그 속에 오랫동안 함께였던 멤버가 없다는 서글픔이 공존하는 회차였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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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18권. 결국 신야의 빈 자리를 채우며 베이스를 연주하는 아키입니다. 공연장을 가득 채우는 아키의 베이스 소리 ‘아키의 소리’ 라고 외치듯 연주하는 아키의 모습에 리코는 숨을 죽인채 감상에 몰두합니다. 그때 돌아온 신야는 리코가 두 손을 꼭 쥐고 두근거려하는 뒷 모습을 보고 가엾게 뒤돌아섭니다. 신야가 안타까우면서 리코의 마음도 너무 이해가서 마음이 아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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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어느 밴드의 작곡가를 무지 좋아하는 여고생입니다. 너무 좋아하니깐 친구들이 아마도 그 작곡가 아키는 아마도 뚱뚱보에 얼꽝일거라고 놀리기도 했었구요. 그렇게 작곡가 아키는 알려지지 않은 존재입니다. 그런데 마리와 깊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던 아키는 마리와의 관계에 비참함을 느끼게 되네요. 마리를 붙잡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결국 마리를 잊기 위해서 우연히 만나게 된 여주와 사귀기로 하면서 이야기가 시작이 된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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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18권 리뷰
드디어 18권이 나왔다. 19권도 나왔지만 아직 이북은 안나왔으니,,, 아키의 땅파기는 언제까지 계속될것인가 천재는 이런건가 모르겠다 이제 18권쯤 오니 매우 답답하다. 이 책은 로맨스보다 음악이야기가 더 많아서
작가님,,, 전 작가님의 달다구리 로맨스의 이끌리어 지금까지 구매하고 있는데요 그래요 이 작품음 음악이야기가 주이니 전 조금더 기다려볼게요 의리로 구매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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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키 코토미' 작가님의 장르 만화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18 ' 권 리뷰입니다. 이 글에는 내용 전개와 관련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포에 민감하시다면 주의해주세요. 개인적으로 18권이 지금까지중에 제일 어둡게 느껴졌어요. 모든 갈등이 폭발하기 직전 같아서 다음 권이 두렵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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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키 코토미의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18권. 아키와 신야의 이야기가 잘마무리 되자 슌을 지지해준 슌의 아버지가 쓰러진다. 이야기가 진행되는 과정들이 뭔가 이 밴드에게 너무나 많은 시련이 계속되는 느낌이 들었다. 언제 머쉬의음악이야기가 나올까하는 생각과머쉬와 아키는 연애중이긴 한건가하는 생각이 든 18권이었던 것 같다. 머쉬와 아키의 이야기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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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가 많아서 이북으로 구매하다 결국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신간 나오자 구매했습니다 내용은 여전히 재미있어요 그림체도 점점 더 예뻐지고 캐릭터들도 개성이 뚜렷해 좋습니다 그런데 권수가 길어질수록 주인공들의 비중이 적어지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다른 캐릭터들의 갈등이 점차 주를 이루고, 주인공들이 나와도 각자 따로 나오고 두사람이 같이 있는 내용은 많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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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권, 19권이 나왔네요. 계속 구매하고는 있습니다. 너무 띄엄띄엄 나오니깐 그때그때 봤다가도 사실 내용이 기억도 잘 안 납니다.....리뷰도 몰아 쓰게 되는 데... 아오키 코토미님 작품은 내 첫사랑을 너에게 바친다 때부터 좋아해서 그림체도 좋아하고 내용도 심쿵인데... 너무 길어요!!! 단행본인데도 오랜 시간 걸리니 연재 따라가는 느낌이고 내용이나 책 좀 두껍게 발간 좀... 그나마 오래 걸려도 꾸준히는 나오고는 있어 안심입니다. 완결의 그 날까지 달립니다.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