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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세계 최고의 신경외과 의사가 되다> 이 책은 주변의 추천도 있었고 교과서 수록 도서라는 타이틀도 붙었길래 구입해서 아이와 함께 읽었는데 참 감동적이었다. 벤 카슨 박사는 집안 환경은 불우했고 인정 차별도 겪었고 학창시절엔 꼴찌도 했었지만 결국 대학교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신경외과 의사가 되고 세계 최초로 샴쌍둥이분리수술까지 해낸다. 그리고 벤 카슨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불우한 환경에 있는 청소년들의 교육을 위해 학교 설립과 독서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한다. 포기하지 않고 늘 용기를 가지고 도전하는 벤 카슨 박사의 이야기는 감동적이었고 학생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읽어보면 좋을 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