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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형태의 부가 있지만 그중에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크게 각광받는 것은 땅과 건물이 아닐까요. 월급만으로는 노후를 보장받을 수 없다는 사실은 이미 기정사실화되어 있고, 신문 기사에서는 연예인 누구가 건물 투자 이익으로 단번에 몇 억씩을 벌었다는 이야기들이 매일 쏟아져서(시세 차익이 아니더라도 이미 일반인이 상상할 수 없는 수익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하기가 허탈해지는 요즘입니다. 이런 식의 비교 우습죠? 알려지지 않은 숨은 땅부자, 건물 부자가 훨씬 많을 텐데 말이죠. 사실 예능에서도 우스개로 건물주가 꿈이라는 말이 나오곤 있지만 정말로 경매나 부동산 투자를 꿈꾸는 사람이 늘어가고 있다는 건 주위 사람들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고 있어도 여유가 있는 사람들을 보면 다달이 세를 받는 건물주인 경우가 있더라고요. 한탄만 하고 있을 것이 아니라 나도 뭐라도 해보자 하는 생각에 이것저것 하고 있는데, 사실 이 분야는 아무 준비 없이 뛰어들 수 있는 분야는 아니더라구요.
쪼개고 합쳐서 땅값을 올려라. 어떤 방법인지 궁금하시죠? 많은 사람들이 생각은 가지고 있지만 실천에 옮기지는 못하는 것. 사실 저도 마찬가지인데요. 호기롭게 책을 읽어봤지만 사실 개념도 잘 모르겠고 그냥 이런 것도 있다~ 교양 정도로만 받아들이려고 책을 일어봤습니다.
토지 매매 역시 상품을 사고 판다는 인식이 있어야 잘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물건을 팔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판매하려는 상품 자체가 매력적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책에서 토지 투자로 고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바로 '토지가 가지는 약점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처분하기에 너무 큰 땅을 분할하거나 혹은 합병함으로써 맹지에서 벗어나거나 매매하기 쉬운 모양의 땅으로 만드는 것 역시 이 방법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분할과 합병이라는 방법이 선호되지 않는 것은 토지 소유주가 이 부분에 대해 모르거나 번거롭고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죠. 고수의 투자법 토지 분할 실전투자에서는 이러한 방법에 대해서 용어 설명부터 설명하고 있으니 저 같은 초심자가 보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평소에 토지 투자에 관심을 가지고 계셨던 분들이라면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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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재테크는 상당한 목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남의 말만 믿고 덜꺽 투자를 하기엔 위험성이 따른다. 그래서 충분히 공부를 해서 사전지식을 쌓고 발품을 팔고 현장답사 등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국내 최초 토지분할 투자 전략서로서 실패 없는 토지투자 분할과 합병 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저자는 토지 가치를 가장 높게 만드는 방법은 미개발 토지를 매입해 개발이 가능한 절차를 밟아 효용가치를 높이는 방법과 소유하고 있는 땅을 분할하거나 합병하는 것처럼 가공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럼 도대체 토지분할이란 무엇인가? 토지분할이란 ‘지적공부에 등록된 한 필지의 토지를 두 개 이상의 필지로 나누어 등록하는 것’이라고 한다. 토지분할은 매매, 공유물, 소송, 개발행위에 의한 분할이 있고, 분할이 가능한 토지의 법적기준도 잘 설명되어져 있다. 또한 토지분할의 절차와 토지분할의 금지 또는 제한도 알려주고 있다. 토지분할의 사례를 예로 들어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는 점도 좋았다. 또한 토지의 합병 절차, 제한, 사례 등을 통해서 토지의 합병에 대한 지식을 넓힐 수 있었다. 이밖에도 토지분할 관련 세무와 등기까지 상세히 알려주고 있다. 사실 세금에 관해서도 잘 알고 있어야지 절세를 할 수 있다. 이렇게 이 책에는 토지분할에 대한 실질적인 투자 이야기들이 많았다. 이 책을 평소에 부동산 토지 투자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주는 책이라고 추천하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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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으로 성공하고 싶다면 다양한 부동산 지식이 필요할 것이다. 그중에 하나는 토지이고, 토지를 제대로 이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책 표지에는 ‘국내 최초 토지분할 투자전략서’라고 되어 있다. 토지분할로만 이렇게 책 한 권이 나올 수 있다니 부동산의 세계는 파면 팔수록 새로움의 세계이다. 이 책은 확실히 토지분할 합병에 관해서는 백과사전 수준이라는 것이다. 앞으로 토지를 분할하고 합병할 일이 나에게도 일어났으면 좋겠지만,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해도 이 책은 토지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또, 상식적으로만 알고 있는 토지의 분할 합병을 법률적으로 풀어놔 주었고, 합리적인 분할 합병을 제시했다.
파트1의 이름은 ‘얼굴처럼 토지도 관리가 필요하다’이다. 무엇이건 관리가 필요하다. 토지도 예외는 아니다. 잘 관리된 토지는 가치가 올라간다. 사실 이 책을 읽게 된 이유가 나에게 관리를 하지 않은 토지가 있기 때문이다. 바로 ‘맹지’를 가지고 있다. 이 책에 소개된 대로 인접 토지를 사서 예쁘게 관리하고 싶어서이다. 물론 당장 할 수는 없지만 언젠가는 그렇게 하고 싶다. 비싼 값을 사서 제대로 된 토지를 만들었는데, 그 이상의 수익이 난다면 해 볼만 한 일이다. 토지 성형(88)이 오히려 토지의 가치를 올리는 일이다.
어차피 행정적인 절차는 설계사무소에서 해줄 것이다. 우리는 제대로 된 설계사무소를 찾으면 된다. 하지만 아무리 믿고 맡긴다고 해도 어느 정도의 소양을 갖춘 경우와 완전히 무지한 경우는 다르다. 만에 하나 나쁜 의도를 갖고 있다면 큰 손해를 볼 수도 있다. 세상을 믿고 살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는 게 너무 아쉽다. 얼마나 중요한지 똑같은 이야기를 두 번이나 소개하고 있다. 정말 정말 중요한 이야기라는데 동의 한다. ‘분할을 위한 인감증명서를 설계사무소나 중개업소 또는 대리인에게 전달할 때는 꼭 용도란에 ‘토지분할용’이라는 글자를 적은 뒤 전달하도록 한다. 인감증명서를 공란으로 전달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33, 49)
또 조심해야할 부분이 기획부동산에 속아 넘어가지 않는 일이다. 기획부동산은 자신들이 임의로 만든 ‘가분할도’로 마치 분할을 한 것처럼 속이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54) 15년 전 쯤 어느 분이 100평의 땅을 4천 만 원을 주고 땅을 샀다. 그 분은 분할하여 받기는 했지만 길도 없는 바둑판처럼 잘린 땅을 받으셨다. 길이 없는 맹지라는 말이다. 그런데 더 문제는 현장답사를 하지 않고 샀고, 사고 난 후에 가보니 높은 산 중턱의 땅이었다. 천지가 개벽하지 않는 이상 개발이 불가능한 땅이었다. 지금 현재 그 땅은 매매도 되지 않고, 가치도 산 가격에 미치지 못한다. 참으로 알아야 한다. ‘기획부동산은 정확히 말하면 일반인들이 알고 있는 부동산 중개업체가 아니다. (중략) 그렇기 때문에 기획부동산은 토지를 매매하는 데 있어 공인중개업체처럼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는다. 중요한 이야기다.’(224) 지금 와서 후회한다고 해도 어쩔 수 없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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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 대해 투자를 하게 되면 최종 목적지는 토지라고 한다.
투자 성향에 따라 자신에게 더 맞는 것을 선택하면 될 것이다.
토지도 투자방법이 부지기수다.
부동산 시장이 점점 더 아파트에 대한 과열과 규제 등으로 경매와 토지 등 비규제 부동산으로 넘어오는 것 같은 신호가 보인다.
10년 이상 전 부동산 투자 시장에서 강의를 듣는다면 경매강의만 있었다.
고수의 투자법 토지분할 실전투자도 그런 토지책이다.
하지만 쉽게 접할 수 있다고 쉽게 이해하고 바로 투자에 적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가장 확실하게 책 내용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역시 실전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마지막 파트인 질의응답 부분이 토알못인 나에게 특히 더 유용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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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 관심이 많은데, 그 중에서도 토지에 부쩍 눈길이 간다. 예전에는 아파트 갭투자나 꼬마빌딩 관련 책을 주로 도서관에서 대여해 보면서 토지에 투자하는 사람은 도대체 누구일까? 했는데, 공인중개사 공부를 하면서 토지에 눈을 뜨게 되었다. 평수가 넓으면 규모가 크기에 당연히 매매가 힘들고 가격은 내려가고 이런 토지를 시세보다 저렴하게 구입해 적당히 수요자 입맛에 맞게 분할해서 제 값을 받고 판다는것이 다 일까? 다른 무엇이 또 있을까? 궁금해서 책을 펼쳐보게 되었다.
저자는 20년 가까이 토지 관련 중개, 매입 및 개발, 매도, 세무, 법무 컨설팅 등 다양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토지분야의 베테랑이다. 특히나 다양한 지식과 경력을 바탕으로 소액 토지 투자자를 위한 카페를 개설해서 토지투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수많은 문제들을 상담해주며 지식 나눔의 역할도 하고 있다. 저서로는 <토지투자 보물지도>, <맹지탈출>, <땅값의 비밀>, <3년 3배 오르는 땅투자 투시경>이 있고, <펜션 재미있는 실천학>,<펜션 경영입문>을 번역 출간하였다.
앞 부분에 저자의 재미있는 설명이 나온다. 필지분할과 지분분할을 피자조각으로 설명하였다. 한판에 1만원인 피자 8조각을 8명이 한조각씩 균등하게 나눠먹는 경우 핫소스를 뿌려먹든 파마산 치즈를 뿌려먹든 아무런 문제가 없다. 이것이 필지 분할이다. 그런데 지분분할은 1만원인 피자에 각각 1250원어치에 대한 지분을 가지고 있을 뿐 뚜렷하게 나눌 수 없고, 핫소스는 물론 파마산 치즈도 뿌릴 수 없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1250원에 대한 피자의 권리는 되팔수 있어도 마음대로 요리해 먹을 수 없다.
이 책은 크게 토지 분할, 합병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실제 사례를 통한 분할 테크닉, 그리고 관련 세무, 등기의 설명으로 나뉘어져 있다.
위에서도 잠깐 언급했지만, 토지는 넓은평수로 매수해야 저렴하고, 또 차익을 남기기 위해 매도하는데 있어 수요자가 필요한 크기로 분할 해서 시세대로 매도해야 한다. 2006년 3월부터 분할 명분에 맞아야 토지분할이 가능하도록 규제가 들어갔는데, 그 명분은 다음과 같다.
매매에 의한 분할, 공유물에 의한 분할, 소송에 의한 분할, 개발행위에 의한 분할로 크게 나눠 볼 수 있다. 이러한 뚜렷한 명분을 가지고 있어야 토지 분할이 가능하다. 여기서 공유물 분할은 기획부동산에서도 많이 사용한다. 예를들어 1000여평 되는 토지를 7-8명이 지분으로 구매 후(소유권 이전이 구매자에게 완전히 넘어간 후) 7-8명의 전원 동의를 얻어 자기 지분만큼 필지 분할을 하는 것이다. 여기서 분할 위치가 마음에 안든다던가 기타 사유로 전원 동의가 이루어 지지 않으면 그 다음 소송에 의한 분할로 넘어가게 되는 것이다. 또한 큰 토지를 개발한다는 명분으로 도로를 가로질러 길게 설치하면서 필요한 만큼씩의 토지가 도로에 접하도록 적당한 크기로 분할 할 수 있다.
이러한 명분을 갖춘 후 구비서류를 준비하여 분할할 수 있다.
토지분할 투자시 쉽게 함정에 빠질 수 있는 위험요소에 대해 언급하였는데, 단필지에 도로가 접해 있는 토지라면 아무 문제가 없지만, 토지를 분할해 준다며 팔고 있는 곳이라면 개발행위허가를 받았는지 꼭 시,군에 문의하는걸 강조하고 있다. 개발행위허가를 받기위한 전제조건과 그 과정에서 소요되는 금전적 문제 때문에 원 토지주인에게 계약금만 주고 토지를 팔아주기로 약정 맺는 경우도 많고, 가분할(분할예상도)만 해 놓고 마치 분할을 한 것처럼 속이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토지합병은 말 그대로 토지를 합치는 것이다. 예전에는 쓸모없는 방치된 땅이었으나 옆에 땅과 합치면서 전체적으로 활용 가치가 상승하는 효과를 누릴 수도 있고, 합병한 후 다시 쓸모있게 정비 하고 분할해서 매도 하는 등 큰 수익을 올릴 수도 있다. 토지합병이라고 해서 마음대로 할 수 있는것은 아니다. 합병하려는 토지의 지목은 같으나 용도가 다르면 합병할 수 없고, 지적도 및 임야도의 축척도 같아야 하며, 두 토지 모두 등기 되어 있어야 가능하고, 각 지반의 필지가 연속되면서 행정구역도 같아야 하는 등의 조건들도 따져 봐야 한다.
그 외에도 우리가 토지를 분할하거나 합병할 때 사용되는 기본적인 용어에 대한 풀이와 관련서류를 읽기 위해 알아야 하는 내용설명 등이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마치 토지분할과 합병을 위해 공법과 공시법에서 꼭 알아야 하는 부분만 요점 정리로 간추려 놓은 듯한 친절함을 엿볼 수 있었다.
이러한 이론과 예들을 읽고 나면 본격적으로 투자 사례들을 중심으로 지적도와 관련 서류를 같이 보면서 따라해 볼 수 있도록 절차를 꼼꼼하게 설명하였다. 또한 실제 사례에서 궁금한 점들을 Q&A 형식으로 판결문을 근거로 답변해 주었는데 이 부분도 유용했다. 누구나 부동산으로 자산을 늘리길 원한다. 그것이 아파트가 되었든 상가가 되었든 아니면 토지가 되었든.. 방법도 여러가지 이지만, 혹 토지에 투자를 한다면 기본적으로 꼭 알고 있어야 하는 내용들이 담겨 있어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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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처음에는 아파트나 오피스텔과 같이 시장가격이 형성되어 있으며, 매수 및 매도가 쉬운 분야에서 시작합니다. 이런 투자에서 성공하거나 경험이 쌓이게 되면 상가나 빌딩 및 토지 분야 등 자신이 평소 관심이 있으면서 좀 더 수익이 높은 분야 쪽으로 투자를 하게 됩니다. 특히, 대한민국에서는 토지에 대한 소유욕구가 전세계적으로 높기 때문에 토지 투자에서는 현재도 사기만 하면 언젠가는 오른다는 믿음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전에서 토지 투자를 하는 사람은 시간에 투자금이 묶이는 것을 원치 않으며, 추가적인 노력으로 땅값을 높이고 매도를 통해 빠르게 수익을 실현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 실린 토지분할 투자 방법도 그 중에 하나입니다. 일반인들에게는 기획부동산들이 큰 토지를 매입하여 작은 토지로 분할한 뒤에 다수의 소액 투자자들에게 매도하는 과정이 가장 자주 접해본 토지분할 투자 방법입니다. 이 중에서는 전체에서 1%도 안되는 악질적인 기획부동산이 있어서 부정적인 시선이 존재하기도 합니다.
이 책에서는 네 파트로 구분하여, 토지의 거래를 쉽게 하고 가치를 높이기 위해 분할 및 합병에 대한 이론적인 개념은 물론이고 실전에 필요한 법규, 절차 및 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토지 분할의 핵심 내용은, 규모가 큰 땅은 매수자가 적기 때문에, 매도자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팔 수 밖에 없습니다. 이때, 큰 땅을 토지 분할 과정을 통해 소규모로 나눈 뒤 좀 더 높은 가격에 소규모 자금여력을 가진 사람에게 매도하여 서로가 윈윈할 수 있는 투자 방법입니다. 이 때 토지분할 절차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비용, 절차 및 분할 가능 여부까지 잘 확인하고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부동산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앞서 설명한 기획부동산의 정보를 활용하는 방법도 있으니 적을 잘 이용하는 요령도 필요해 보입니다. 반대로, 합병의 경우에는 도로를 끼고 있는 땅이 좋다는 것을 모두 알고 있을 것입니다. 이 때, 이 도로와 인접한 토지와 붙어 있지만 맹지인 경우나, 도로와 접한 면적이 너무 작은 경우가 있습니다. 이 때는 두 필지를 먼저 합병한 후에 다시 도로에 붙어 있는 땅으로 적당하게 다시 분할 한다면, 기존 맹지의 지가가 도로를 접한 토지만큼 상승하게 되어 전체 토지 가치를 높이는 투자 방법입니다.
책에서는 사진과 그림을 통해 합병 및 분할의 올바른 사례들을 설명하였으며, 이와 관련된 대부분의 법규나 절차도 순서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를 잘 이용한다면, 어떤 형태의 토지들을 만나더라도 가치를 높일 수 있는 투자 방법을 적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역별로 추가적인 설명도 있으며, 세금과 관련하여 절세 할 수 있는 방법까지 배울 수 있기 때문에 토지분할 투자를 원하시는 분은 이 책을 읽는 것이 필수라고 생각됩니다. 왜 이 책이 천기누설 토지투자 시리즈인지 인정하게 되었으며, 책 내용을 통해 다시 한 번 감동하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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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개고 합쳐서 땅값을 올려라 토지 분할 실전투자 재테크의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주식, 유가증권 투자, 부동산 투자 등 여러 가지 많은 방법 등이 있다. 오늘 읽은 책은 부동산 중에서 토지를 이용한 투자 방법을 기본 이론에서부터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 등에 대하여 살펴볼 수 있는 책이다.
토지 매매에 의한 재테크 방법들은 뉴스를 통해서 간혹 들어봤지만 거래 규모가 크고 거래방법이 복잡해 관심을 두지 않던 분야이다. 그러나 이 책 『고수의 투자법 토지 분할 실전투자 』을 통해 개념을 잡을 수 있었다. 오히려 기회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다. 남들이 모두 하는 쉬운 방법은 경쟁이 심하다. 그러나 여러 가지 이유로 많은 사람이 뛰어들기 어려운 것은 나에게도 기회가 많이 올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책의 전체 내용을 목차를 통해 정리해본다. 1. 토지도 관리가 필요하다 - 토지 분할이란? - 토지 분할의 절차 - 토지의 합병 절차 2. 토지분할과 합병 - 분할 실무를 위한 토지의 경계와 면적, - 측량에 대한 이해 - 매매에 의한 토지 분할 실무 - 공유 토지의 분할 3. 사례로 보는 토지 분할투자 테크닉 - 사례로 보는 토지 분할투자 분석 4. 토지 분할 관련 세무, 등기 그리고 질의응답 5. 분할과 합병 관련 법규
이해를 위해 사례를 들은 내용을 소개한다. 밭 500평을 구입해서 주택을 지을 경우에 대지로 사용할 200평은 대지로 바꾸고 나머지 300평은 농지로 남아 텃밭으로 사용한다. 이와 같이 500평을 대지와 농지로 분할하게 된다.
매도해서 시세차익을 보고자 한다면 매수자가 선호하는 크기의 땅이 되어야 한다. 논이나 밭이든 임야든 300평은 돼야 나중에 대지로 형질 변경을 해서 집을 지을 때 건평이 50평 정도가 된다. 기획부동산업체들이 대략 1만 평 정도의 땅을 구입해 300평 내외로 분할해서 파는 것은 바로 매도를 하기에 가장 효과적인 땅 크기이기 때문이다. 땅을 이용하여 돈을 버는 방법은 커다란 땅을 싸게 구입하여 일반인들이 구입하기 용이한 규모로 토지를 분할하여 판매하는 방법에 대하여 언급하고 있다. 그러나 쉽지 않은 방법이다. 그리고 유의해야 하는 것들이 있다. 맹지가 되지ㅐ 않게 해야 한다.
맹지의 사례를 들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도로를 만들기 위해서 해야 할 일들 이런 업무를 처리하기 위한 행정 절차와 관련 법규 그리고 양식 등을 소개하고 있다.
실제 기획부동산에서 필지를 분할하여 분양하는 사례를 설명하고 있다.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하기에 다소 어려운 부동산 관련 용어들을 이해할 수 있었다. 커다란 땅을 쪼개 수요가 많은 크기로 만들거나 합쳐서 예쁘게 만들면 값이 오른다. 실패 없는 토지 투자일 수밖에 없는 이유다. 땅도 일반 상품처럼 소비자가 많으면 가격이 오르고 적으면 떨어진다. 결국 땅을 쪼갠다는 건 더 많은 소비자들을 끌어들이기 위함이다. 커다란 땅을 살 수 있는 자본을 가지고 있는 개인은 극히 일부이기 때문이다. 토지의 분할과 합병에 대한 법적 제한들을 다룬다. 투자를 해야 할지 아니면 어떤 다른 해결책들이 있는지 상세히 설명하고 있어서 좋았다. 또한 실제로 어떤 실무지식을 바탕으로 어떤 절차를 밟아 땅을 리모델링할 것인지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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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의 마지막은 땅이라고 한다. 간단하게 쓰자면 간단한거고, 자세하게 쓰자면 한도끝도 없는데, 토지분할에 대해 적절하고, 구체적으로 잘 정리된 책인 것 같다. 토지 분할과 합병으로 어떻게 수익을 내는지가 이 책의 주요 내용이라 할 수 있다. 물론 땅꾼들 사이에서 땅에 손대지 말고 기다려라 는 주의도 있는 걸로 알고있다. 묻어둔다 생각하고 여유있게 기다리면 큰 보상이 돌아온다는 말이겠지만, 우리같은 소액투자자나, 자본이 별로 없는 사람들은 시간을 들여서 투자를 하는 투자법은 맞질 않기 때문에 토지 분할과 합병을 적절히 잘 활용해야 할 것같다. 토지는 개별성이 강해서 공부하기도 어렵고, 투자로 선택하기도 힘들어서 하나하나 알아가는 과정이 재밌기는 해도 공부할 것이 많은데, 기존 토지 관련 책 중에서는 한 분야에 대해 깊이 들어간 느낌이라 도움이 더 많이 된 것 같다. 특히 기획부동산에 당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토지 분할, 합병에 대한 이해도는 갖추고 있어야 할 것 같다. (실제로 모 책을 보고 컨설팅 갔다가 기획부동산인듯 한 느낌을 받아서 뒤돌아 나온적이 있는데, 몇 달 뒤 기획부동산이었던걸로 확인되었음 --;;;) 보통 일반 토지 수요자들에게 필요한 크기가 300평 내외이기 때문에, 큰 평수의 땅을 싸게 매입할 수 있다면 이 책에서 알려주는 분필을 통해 수익을 내기 좋을 것 같다. 기획부동산 때문에 분필이 예전보다 어려워진 것은 사실이지만, 책에서 자세하게 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기 때문에 하나하나 따라하면 어렵지 않을 것 같다. 구성이나 방법, 판례, 예시 등이 적절하게 잘 되어 있기 때문에 토지 공부하는 분들이 읽어보면 참 도움이 많이 될 책이다. 입문자가 읽기에는 다소 힘겨울 수 있지 않을까 싶지만, 오히려 토지는 하나씩 하나씩 깊이있게 공부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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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에는 유명한 성형외과들이 많다. 이곳으로 외국에서도 수술을 받고자 하는 이들이 많이 오고 있다고 이야기한다. 유명하다는 것이 수술을 잘 한다는 의미일 수도 있지만, 수술을 받으로 오는 사람들이 많이 온다는 의미일 수도 있을 것이다. 수술 받는 사람이 많다는 것이 곧 실력이 좋다는 의미는 아니기에, 수술을 희망하는 사람은 여러 병원에서 상담을 받아 자신에게 맞는 곳에서 수술을 받아야만 할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왜 성형수술을 받는 것일까? 성형수술에 대한 찬반의견을 떠나 수술을 왜 받을까를 생각해볼 때 조금 더 자신에게 만족하고, 남들에게도 좋게 보여지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렇듯 사람들이 성형수술을 통해 자존감을 올리고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게 되듯이, 토지도 마찬가지로 보기 좋게 만들어진 토지가 매매하기 좋을 것이다.
<고수의 투자법 토지분할 실전투자 ? 쪼개고 합쳐서 땅값을 올려라>는 오랜 시간 토지에 투자를 해온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토지를 나누거나 합치는 과정을 통해 보기 좋은 상태로 만들어 보다 높은 수익을 남기면서 매도할 수 있음을 설명하는 책으로. 다양한 사례들과 관련 법규들의 적용을 통해 설명하는 국내 최초의 토지분할 실전투자 서적이라고 한다. 이 책에는 토지의 분할과 합병에 관련된 다양한 사례들과 관련 법규들, 서식들이 들어 있어서 분할과 합병을 통해 투자를 생각하고 있는 이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기에 내용이 어렵더라도 한번 읽고 책꽂이에 둘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읽고 공부해야 하리라 본다.
“토지도 재테크 투자종목 중 하나다. 주식처럼 ‘사고, 기다리고, 파는’ 세 단계를 거쳐 수익을 얻는다. 주식과 마찬가지로 막연한 기대를 가지고 무노한 투자를 하면 참담한 결과를 낳는다. 철저한 사전조사와 계획을 세워 투자하는 것만이 좋은 결과를 얻는 유일한 방법이다.” - P. 22~23.
부동산 투자중 토지에 대한 투자가 가장 어렵다고들 이야기한다. 그런데 이런 토지를 나누고 합치는 과정이 더해진다면 얼마나 어렵게 보이겠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투자를 통해 보다 좋은 수익을 남기고자 한다면, 시간과 노력이 조금 더 필요하더라도 남들이 어렵게 생각하여 피하는 분야를 연구하여 투자에 반영하여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 책은 옆에 두고 계속 공부해간다면 남들과는 다른 방법으로 부동산에 투자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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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은 태초에 부터 있었다. 땅의 주인은 늘 바뀌었지만, 그것을 소유하고 싶어 하는 인간의 욕심은 본능에 가깝다. 어마한 자산을 가지고 있는 부자든 작은 농사를 짓는 농부든 여력만 있다면 땅에 대한 집착이 없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에겐 이런 인식이 더 강한 것 같다. 하지만, 일반 사람들이 농사를 짓든 집을 짓기 위해서 땅을 매입하고 할 때, 보통 돈이 많지 않다. 하지만 많은 땅은 대게 천 평이 넘어가는 땅들이 많고, 이런 땅을 매입하기 위해선 많은 돈이 필요하다. 이런 땅을 구입 가능한 사람도 드물거니와 큰 땅을 매도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본 책에서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책을 제시해 준다. 큰 필지의 토지를 매도하고자 하는 소유주와 자금 여력에 맞는 작은 평수를 찾는 매수자의 요구가 맞아 떨어지게 된다면 토지분할을 통해 원활하게 계약이 이루어질 수 있다. 한편 매수자 입장에서도 면적이 큰 땅에 비해 조금 더 비싼 가격으로 땅을 매입하게 되었지만, 자신이 원하는 면적의 땅을 찾을 수 있었고 자금 여력에 맞는 땅을 매입하게 되었다면 이익이 될 수 있다. 이러한 토지분할에 대한 해답을 본 책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러한 토지분할은 광역적인 호재가 없더라도 합법적인 노력을 통해 얻은 수익이라고 할 수 있으므로 변수가 없는 안전한 투자법이다. 이러한 투자법은 부동산 투자의 블루칩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에서 토지분할과 합병 등에 관한 투자법에 대한 실무적인 내용뿐 아니라, 여러 사례를 들어 이해하기 쉽도록 하였다. 이러한 토지에 대한 세무와 등기 등도 설명하여 토지개발에 많은 부분을 실무에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토지개발에 관한 지식과 노하우만 있다면 어떤 방법이든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것 같다. 이 책에서 말하는 토지분할과 합병을 잘 이해한다면 분명 토지를 통한 수익을 크게 창출할 수 있는 노하우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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