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_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의 첫 페이지에는 아이슬란드의 사계절, 지도, 아이슬란드의 변화, 아이슬란드에서 꼭 해야하는 10가지를 읽어볼 수 있습니다.
2019년에서 2020년 아이슬란드의 변화를 알 수 있습니다. 남부에 집중된 아이슬란드 여행자를 북부로 관심을 옮길 수 있도록 아이슬란드 북부에 대해 소개합니다.
아이슬란드에서 꼭 해야하는 10가지 페이지입니다. 사진과 함께 ?李? 설명되어 있습니다.
아이슬란드 음식 소개 페이지입니다. 아이슬란드에 가면 꼭 먹어봐야할 음식에 대해 소개합니다.
아이슬란드에 대해 알아갈 수 있도록 역사, 경제, 문화를 한 페이지에 정리하고 있습니다.
장소 소개 페이지입니다. 사진과 장소에 관련한 정보, 시간, 입장료가 있습니다.
사진을 통해 내외부 시설을 볼 수 있으며 주소, 홈페이지, 이메일, 전화번호가 있습니다.
끝 페이지에 아이슬란드를 그린 엽서 중 하나를 가져와보았습니다.
아이슬란드에 대해 알아가고계신 분들과 아이슬란드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께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를 추천드립니다. |
|
여행을 할 때 가고 싶은 곳은 많은데, 이 여행지들을 돌아보려면 기간을 얼마나 잡아야하는지 감이 안 오는데, 이렇게 일정을 소개해주고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코스 중 마음에 드는 것은 취하고 들지 않는 곳은 조율하면서 내 여행의 필수품인 여행수첩(여행계획,e-티켓, 각종 예약내역등을 정리해두는 수첩)을 만들 때 좋을 것 같다. 경관이 독특하고 아름답기로 유명한 곳이니 만큼 초현실적인 느낌을 주는 곳들이 많은데,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편에서는 그런 관광지도 모아서 소개하고 있는데, 레이흐뉴크로나 스비나펠스요쿨, 데티포스처럼 SF영화에나 나올만한 (일부는 영화의 배경이 되기도 했고) 장소부터 블루라군과 오로라가 아름다운 미바튼호수까지. 환상적인 관광지의 소개를 읽어내려가면서 아직 계획을 세우지도 않은 아이슬란드에 곧 떠날 것처럼 설레기도 하고 기대되기도 한다.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다. |
|
아이슬란드 한 달 살기는 어떨까? 아이슬란드는 높은 위도에 위치에 있지만 온화한 날씨. 하지만 남서부 지방에는 비가 오거나 푹풍이 부는 일이 많다고 한다. 특히 남부, 동부는 강한 바람으로 우산을 써도 비에 흠뻑 젖기에 우산을 거의 쓰지 않는다고 한다. 강한 바람이 불어오는 곳에서 비를 피하지 않고 우산 없이 비를 맞는 다면 어떤 느낌일까? 생각만 해도 짜릿하다.
6월 중순 이후부터 태양이 24시간 떠 있는 백야가 7월말까지 지속되고 8월에도 밤 12시 정도에 해가 지는 아이슬란드. 3시면 해가 지는 겨울의 아이슬란드 공해가 없고 눈이 자주 오는 아이슬란드에서는 매일 눈사람을 만들 수 있단다.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는 저자가 4년 동안 9번의 아이슬란드 전역을 여행하며 아이슬란드인들이 추천하는 각 지역의 맛집, 숙소, 관광지를 직접 찾아가며 사진과 글들로 여행하는 방법을 적었다. 아이슬란드를 수도와 근교, 남부, 동부, 북부, 서부피오르드, 하이랜드로 나누고 주제별로 BEST 10 제안한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아이슬란드에서 꼭 해야하는 10가지 1. 골든서클 2. 블루라군 3. 레이캬비크 워킹투어, 자전거투어 4. 폭포 비교하기 5. 요쿨살론의 빙하체험 6. 피요르 지형 만끽하기 7. 고래투어와 퍼핀 8. 온천 9. 오로라 / 얼음동굴 10. 트래킹 여행지를 제시했다. 블루라군은 세계인들의 버킷리스트 10에 들어갈 정도로 인기 높은 곳으로 미리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고 가야할 정도이며, 겨울밤의 도시를 수놓는 신비로운 오로라는 아이슬란드에서는 날씨만 괜찮다면 전국어디서든 오로라를 볼 수 있단다.
아이슬란드 수도 뿐만 아니라 전국의 어느 도시나 조그만 어느 마을을 가도 걸을 수 있는 트레킹코스가 만들어져 있으며, 팸플릿에 상세히 소개되어 있어 걷는 여행으로도 인기가 높은 곳.
전세계 치안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아이슬란드 아기를 태운 유모차를 밖에 놓아 둔 채로 아기 엄마들이 시장도 가고 커피도 마시고 할 정로로 안전한 국가. 겨울에만 느낄 수 있는 짜릿한 경험을 소개하고 아이슬란드 방한대책, 실시간 날씨 검색, 차량주유방법, 택스 리펀드 받는 방법 등 여행시 필요한 정보들을 수록했다. 아이슬란드 시내버스요금은 현금만 가능. 거스름돈 없음. 택시는 매우 비쌈.
2박 3일 에서 13박 14일 까지 추천일정 소개와 여행자, 여행일정, 액티비티, 숙박을 고려한 아이슬란드 여행을 제시한다.
인구 33만명의 3배를 넘어서는 관광객들 자연의 보호를 위해 관광객 수를 제한한다는 이야기까지 나오는 아이슬란드 '꽃청춘'들도 반한 겨울왕국 아이슬란드 캠핑과 개썰매는 꼭 타보고 싶다ㅎㅎㅎㅎ
|
|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는 여행지로서는 약간 생소한 아이슬란드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이슬란드는 북위 63°~66°에 위치하지만 날씨는 온화한 편이라고 합니다. 멕시코 난류와 남서풍이 차가운 북극기류와 만나 변화가 심한 기후를 나타내는데요, 남서부 지방에는 비가 오거나 폭풍이 부는 일이 많다고 합니다. 아이슬란드의 봄은 4월에 겨울이 끝나지 않은 시기로 도로 곳곳에서 눈이 보이고 5월은 본격적으로 여름으로 넘어가는 시기로 퍼핀이나 바다갈매기 등의 새를 구경하기에 좋은 달이라고 합니다. 여름은 6~8월로 아이슬란드의 성수기 관광시기라고 하는데요, 기온은 섭씨 12~16도 정도에 1년 중에서 쾌청한 날씨가 많고, 6월 중순 이후부터는 태양이 24시간 떠있는 백야가 7월 말까지 지속된다고 하네요. 아이슬란드에서 한 달을 산다는 건 어떨까요? 저자는 가수 장나라의 '겨울일기'라는 노래를 들으며 겨울 나라를 상상했고, 노래에 어울리는 겨울을 아이슬란드에서 찾았다고 합니다. 그만큼 아이슬란드의 자연은 깨끗해서 저자는 아이슬란드에서 한 달 살기를 하면서 바깥에서 시간을 보내기도 좋았고 매일이 즐거웠다고 합니다. 아이슬란드는 최초로 새로운 아이슬란드 관광 루트를 만들어서 홍보하고 있다고 합니다. 길이 900km, 21개의 마을이 아이슬란드 북부 해안과 반도를 따라 이어진 북부 해안 도시를 따라 가는 여행이라는데요. 남부에 집중된 아이슬란드 여행자의 관심을 북부로 옮기기 위해 북부만의 여행 특징이 집중된 여행지를 홍보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이슬란드로 들어오는 관광객은 아이슬란드 인구인 33만 명의 3배를 넘어서고 있어, 자연 보호를 위해 관광객 수를 제한한다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다고 하네요~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에서는 아이슬란드에 꼭 가야 하는 이유 10가지를 소개하고 있는데요, 첫번째로 골든서클로 불리는 싱벨리어 국립공원, 게이시르와 굴포스의 3곳을 들고 있습니다. 간헐천인 게이시르, 근처에 있는 어마어마한 3단 폭포인 굴포스는 필수로 다녀와야할 관광지라고 하네요~ 둘째로 블루라군은 케플라비크 국제공항에서 가까운 레이캬네스 반도의 용암대지 위에 위치하여 미네랄이 풍부한 블루라군의 지열 스파에서 오후 시간을 보내는 것은 평생의 추억으로 남는다고 합니다. 이 밖에도 레이캬비크 워킹투어, 폭포 비교하기, 요쿨살론의 빙하 체험, 피요르 지형 만끽하기 등이 아이슬란드에 꼭 가야 하는 이유라고 합니다! 여름의 아이슬란드가 초록색 이끼로 덮여 있는 장면을 보고 "겨울 여행도 괜찮을 것"이라 생각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아이슬란드의 겨울은 어딜 가든 하얀 눈으로 뒤덮여 있어서 아이슬란드 여행은 주의 해야 하며, 겨울에 하는 렌트카 운전은 각별한 주의사항을 알고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아이슬란드의 겨울에는 낮의 길이가 5~6시간밖에 안되기 때문에 계획을 빈틈없이 짜서 하루 이동거리를 200km 미만으로 제한하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여행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또한 겨울에는 도로가 눈으로 뒤덮이는데, 자동차 통행량이 적다보니 눈이 오면 바로 쌓이고 잘 녹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아이슬란드의 겨울에 관찰할 수 있는 오로라는 겨울에 어느지역에서건 찾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오로라가 나타나는 시간은 주로 늦은 밤 10시~새벽2시 정도라고 합니다. 만약 오로라를 보기 힘든 일정이라면 오로라 투어를 신청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밖에도 먹거리, 방한대책, 렌트카와 보험등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에서는 아이슬란드의 겨울에 관한 14가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이슬란드는 웅장하고 장언한 자연 때문인지, 유난히 신비롭고 웅장한 실험적인 곡을 선보이는 뮤지션이 많다고 합니다. 책에서는 아이슬란드의 유명한 뮤지션 7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이슬란드의 언어는 어떨까요? 아이슬란드는 아이슬란드 어를 쓰는 국가로서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에서는 요쿨(Jokul)=빙하, 론(Lon)=라군, 바튼(Vatn)=호수 등 알아두면 좋을 아이슬란드어 15가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비가 온다면 30분만 기다려라, 곧 바뀔 것이다"라는 아이슬란드 속담이 있다고 합니다.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에서는 아이슬란드에서 갖추면 좋을 복장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여름 아이슬란드 여행이라면, 우리나라의 가을복장으로 준비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합니다. 우선 방풍 방수 점퍼와 폴리스 자켓 정도를 준비해 비올 때 입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비바람이 강해 우산은 별 필요가 없다고 하네요~ 둘 째, 신발은 운동화 혹은 등산화가 편하다고 하는데, 아이슬란드의 많은 관광명소가 걸어서 이동해야하고, 울퉁불퉁하고 거친 길을 가야 하기 때문이라네요~ 세계 어느나라나 여행지에서의 쇼핑은 분주하기 마련인데요, 아이슬란드의 여행자들은 대부분 천혜의 자연 경관을 주 목적으로 오고 있고 쇼핑에서 물가가 지나치게 높아서 주로 양털 제품을 구입한다고 하네요. 아이슬란드에서 쇼핑할 때는 책, 의류, 음악, 양피 제품, 양털 제품 등을 구매한다고 합니다. 양피 제품의 경우 가격은 비싸지만 질은 좋다고 합니다. 모자, 슬리퍼, 장갑 등을 한화 약 4~9만원 정도에 구입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슬란드는 상당히 북쪽에 있어서 매우 추울 것이라는 오해가 있는데요~ 따뜻한 맥시코 난류의 영향을 받아서 북쪽에 있는 다른 나라들보다 날씨는 따뜻하다고 합니다. 수도인 레이캬비크에서 가장 추운 달의 평균 기온이 섭씨 영하 1도 정도라네요~ 또한 아이슬랜드는 농사짓기에 적합하지 않은 땅이라 어업과 수산업이 발전하였다고 합니다. 역사적으로 아이슬란드는 8세기경까지 무인도였으나 9세기경 아일랜드인 및 노르웨이인들이 처음 이주하여 930년에 독립국가를 세웠다고 합니다. 11세기 중엽부터 노르웨이, 14세기 말부터 덴마크의 지배를 받아오다가, 1944년 6월 17일 덴마크로부터 독립하여 아이슬란드공화국을 선포했다고 합니다. 그밖에도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에는 아이슬란드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아이슬란드 북부지역과 남부지역을 통틀어 방문하면 좋을 관광명소, 맛집, 호텔 등 여행에 필요한 정보들이 많아서 혹시나 아이슬란드로 여행을 가게 된다면 많은 도움이 될 책이었습니다. |
|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아이슬란드! 저는 "꽃보다 아이슬란드" 프로그램에서 처음 접했습니다. 채널돌리다 잠깐만 봐서 그런지, 당시에는 그렇게 가고 싶다는 생각을 못했었어요. 그런데, 어머니께서 "북유럽가자, 오로라보러~" 라고 하시고, 북유럽에 대해 엄청 알아봤는데, 오로라를 볼 확률이 낮더군요. 추운데, 고생은 엄청하고 말이죠~ (저 추운거 너무 싫어요ㅜㅜ 너무 추우면 살이 아프자나요ㅜㅜ) 그래서 캐나다를 알아봤는데, 뭐랄까... 너무나 광활하고, 제게 너무 벅찬 곳인것 같아요.. 오로라를 동경해서, 오로지 오로라를 볼 목적으로 캐나다를 다녀온 친구가 있는데, 비행기를 타고 가서, 또 비행기를 타고 가서... 몇일을 오로라를 기다리고... (못해먹겠네..) 아... 이 책을 보니, 고민이 해결되었습니다. 오로라는 아이슬란드죠!!
두둥~~ 보이시나요? 거의 매일 오로라투어!! (물론 일정은 한정적이지만, 그거슨 다른나라도 마찬가지~) 친절하게 오로라 예보 보는 방법까지~
가장 중요한건, 우리가 알고있는 다른 북유럽보다, 물가가 저렴하대요~~
아이슬란드 구석구석 관광일정과,
오로라 외에도, 볼거리가 많다는거~ 심지어, 다른곳에서는 볼 수 없는 동물도 있고, 북유럽에 있을거라고 생각도 못했던 온천도 있네요~!
저 이사진 정말 좋아요. 같은 곳을, 다른 계절에 찍은 사진으로 비교해놨다는 건, 여행책을 만들려고 잠깐 다녀온게 아니라는 의미라고 생각되거든요~ 책 앞부분에 4계절에 대해 설명해놨는데, 신뢰감이 가는 사진~ 북유럽 여행은, 아이슬란드로 정했습니다. |
|
많은 사람들이 아이슬란드에 대한 환상을 갖고 있을 것 같아요. 저 역시도 지난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청춘을 보면서 아이슬란드에 가서 내 눈으로 꼭 오로라를 보고 싶다 생각을 했답니다.
아이슬란드는 쉽게 갈 수 없는 여행지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이 생각이 언젠가 꼭 가보고 싶은 여행지라는 생각으로 바뀌었답니다. 그래서 아이슬란드 책이 나오면 더 꼼꼼하게 읽어보게 된답니다.
우선 여행을 떠나려면 그 나라의 계절과 물가, 관광지등을 살펴보게 된답니다. 이 책의 처음 시작에 보면 아이슬란드에서 한 달 살기한 이야기가 등장을 하는데요. 처음부터 그냥 여행 코스 이야기가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여행한 이야기가 등장을 하니 더 이야기가 친근해졌답니다.
마치 여행을 다녀온 사람이 들려주는 실제 이야기 같은 느낌이었답니다. 아이슬란드는 과연 언제 가는 것이 좋을까? 이름답게 무척이나 추운 나라 같은 느낌인데요. 여름은 6~8월로 이 시기가 가장 성수기라고 하네요. 그리고 오로라를 볼 수 있는 겨울은 10월~4월로 영하 5도 정도라고 하니 생각보다 그렇게 춥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그 다음 여행을 떠나기 전에 해야할 일은 바로 여행 코스를 짜는 일이겠지요. 어느 정도의 일정으로 여행을 갈 것인가에 따라 코스를 추천해주고 있답니다. 책을 보다 보니 10박 정도로 구석구석 아이슬란드를 보고 오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이제 그 코스에 소개된 여러 여행지들에 대해서 보다 구체적인 정보를 준답니다. 꼭 방문하면 좋을 관광지에 대한 정보들이 멋진 사진과 함께 소개되어 있는데요. 그냥 가게 사진들임에도 불구하고 한 장 한 장 모두 멋있어 보였답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막연하게 아주 추운 나라, 그리고 오로라를 볼 수 있는 나라 이 정도에 대한 정보밖에는 없었는데요. 이제는 꼭 가보고 싶은 나라, 생각보다 춥지 않은 나라, 게이시르를 꼭 보고 싶은 나라로 기억 될 것 같아요. 아이슬란드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
|
아이슬란드 전문가가 만든 가이드북이라는 점. 2019년 2020년 최신판이라는 점이 확 와닿았어요. 가이드북은 최신판을 보는게 가장 도움이 되는데, 제가 접한 가이드북 중 가장 최신판인 것 같아요. 아이슬란드 라는 곳은 예능 프로그램으로만 살짝 봐서 접했을 뿐, 아는 정보가 하나도 없는 곳이었어요. 트래블로그 가이드북은 해당 여행지에 대한 설명이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여행 전에 어떠한 국가인지 지역인지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아요. 사실 어딜 여행할까 방문할까를 결정하기 이전에 해당 지역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고 어떻게 여행 계획을 세울지를 결정하는데 보통은 SNS로 얻는 정보가 다였거든요.여핸 지역에 대한 정보를 먼저 알고 계획을 세울 수 있어서 좋은 책이에요! 또한 어떤 액티비티가 있는지, 어떠한 경로로 여행을 하면 좋은지까지 세세하게 알려줘서 이 책 한권이면 자유여행 두렵지 않네요~!
|
|
서유럽이 유럽 첫여행지였고요, 동유럽도 모시고 갔더니, 돌아와서 한국땅을 밟자 마자 어머니께서 하시는 첫마디~ "이제 북유럽만 더 가보면 되겠다~" 두둥~ㅜㅜ "도대체 북유럽은 왜?!" 했더니, 오로라, 오로라~ 하시는겁니다. 북유럽 가려고, 북유럽 책들도 엄청 사고, 다녀온 친구에게 물어보고 해도~ 나라도 많고, 뭔가 오로라 보기도 너무 어려운거~ㅜㅜ (워매~ 얼어 죽겠다~) 근데... 이 책을 보고... 마음을 굳혔습니다. 북유럽여행은!! 아이슬란드지!!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아... 저 좀 충격받았습니다. 아이슬란드가... ICE+LAND 였다니요...ㅜㅜ 책을 보고 알게되었네요~ 부끄부끄~
아이슬란드! 하면 역시, 오로라와 블루라군인것 같아요~
목차를 보면, 아이슬란드 동서남북 지역에 대해 잘 정리되어있어요~ 지도도 한눈에 전체지역을 잘 볼 수 있게,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북유럽여행은 아이슬란드다! 라고 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 북유럽이라고 해서, 마냥 춥겠거니~ 편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게 왠걸, 온화한 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오로라를 볼 수 있는 확률이, 우리가 알고있는 북유럽보다 훨~씬 높다고 해요!! 아이슬란드에서 꼭 해야 하는 10가지! 부분에서는 아이슬란드 여행을 꽉 채워줄 수 있는, 아이슬란드 핵심 여행지를 잘 추려놓았습니다. 여기만 다 가도 아이슬란드 여행은 #로맨틱,#성공적 왕좌의 게임을 아이슬란드에서 찍었었기에~ 해당 투어도 있구요~ 우리나라에서는 절.대. 볼 수 없을, 펭귄을 닮은 퍼핀 새도 있구요~ 도깨비처럼 생긴 트롤 등, 아이슬란드에서만 볼 수 있는 매력들도 잘 꼽아놨네요^^ 어짜피 우리나라 겨울도 너무 추워졌고~ 겨울엔 춥다고 웅크리고 해외여행을 꺼렸는데, 핫팩 사들고, 아이슬란드에 오로라 보러 가봐야겠어요!! |
|
평범한 여행이 아닌, 새롭고 특별한 여행을 해보고 싶다면 아이슬란드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가이드북 최신판에는 2019년을 맞이해 새롭게 달라진 아이슬란드 여행 정보는 물론, 여행 전문가인 저자가 직접 아이슬란드에 가서 생활해보면서 알게 된 여행 노하우가 알차게 담겨 있다. 아이슬란드는 추울 것이라는 편견이 있었는데, 이 책에 따르면 아이슬란드는 한국보다 위도가 높지만 날씨는 온화한 편이라고 한다. 멕시코 난류와 남서풍의 영향으로 겨울에도 섭씨 영하 5도 정도의 기온을 보인다고 한다. 북극에 가까워서 낮의 길이가 짧고 밤의 길이가 길어서 상대적으로 더 춥고 스산하게 느껴진다고 한다. 저자는 아이슬란드에서 '한 달 살기'를 체험해 본 적이 있다. 마침 그 때도 겨울이었는데, 오후 3시면 해가 져서 많은 곳을 둘러볼 수는 없었지만 북유럽 사람들의 생활과 정서를 생생하게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회상한다. 아이슬란드 사람들이 인정 많고 친절해서 그들과 교류하는 재미도 쏠쏠했다고 한다.
아이슬란드는 2020년에 새로운 관광 루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이슬란드 북부 해안과 반도를 따라 이어지는 해안 도로를 여행하는 '북부 해안 도로 여행(The arctic coast way)'이다. 이는 남부에만 몰리는 여행객을 북부로 분산해서 환경을 보호하고 균등한 경제 발전을 이루기 위함이다. 아이슬란드 북부 해안 도로 여행은 아이슬란드 북부의 장엄한 절벽과 빙하로 된 삼각주, 피요르드를 실컷 볼 수 있는 여정이 될 예정이다. 화산 지대와 추운 바다가 만나서 형성하는 환상적인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다고 해서 벌써부터 전 세계의 여행자들이 기대하고 있다. 아이슬란드 하면 인간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천혜의 자연 환경을 느낄 수 있는 나라로 유명하다. 실제로 아이슬란드는 화산 활동으로 만들어지는 지열을 이용해 난방을 하기 때문에 환경 오염이 상대적으로 덜하고 공기가 깨끗하다. 아이슬란드의 전체 면적은 남한과 비슷하며, 인구는 약 33만 명에 불과하다. 덕분에 아이슬란드를 찾은 여행자들은 한가롭고 여유로운 생활을 즐길 수 있다. 아이슬란드는 자연 속에서 캠핑 또는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특히 겨울에는 벌레가 많지 않아 야외 활동을 즐기기에 적합하고, 야외에서 오로라를 볼 수 있는 기회도 많다.
아이슬란드에서 해볼 수 있는 독특한 체험으로는 골든서클 관광, 블루라군 온천 체험, 레이캬비크 워킹투어 또는 자전거투어, 요쿨살론 빙하 체험, 피요르 지형 체험 등이 있다. 아이슬란드에는 <인터스텔라>,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왕좌의 게임> 등 유명 미국 영화, 드라마의 촬영지로도 활용된 장소도 다수 있다. 이 중에서 내가 가장 가보고 싶은 곳은 블루라군 온천이다. 블루라군은 케플라비크 국제공항 근처의 레이캬네스 반도의 용암대지 위에 있는 지열 온천이다. 아름다운 경치 때문에 원래부터 인기가 많은 곳이었는데, 최근에는 중국인 관광객이 크게 늘면서 예약을 하지 않으면 입장하기 힘든 정도라고 한다. 아이슬란드는 오로라를 볼 수 있는 몇 안 되는 나라로도 유명하다. 아이슬란드는 극지방에 위치해 겨울의 밤 길이가 엄청 길다. 그래서 캐나다, 핀란드에 비해 오로라를 볼 수 있는 확률이 비약적으로 높고, 캐나다, 핀란드와 달리 전국 어디서나 오로라를 관찰할 수 있다. 겨울 밤에 오로라를 보고 싶다면 방한 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 12월부터 2월까지는 거의 매일 오로라 투어가 진행되며, 밤 8~9시에 출발하여 새벽 2시 경에 돌아오는 일정이 일반적이다. 겨울에 아이슬란드를 찾는다면 오로라 외에도 얼음동굴, 오프로드 체험, 스노우모빌 투어 등의 이색적인 경험을 할 수 있다.
책에는 겨울에 아이슬란드를 찾는 여행자들을 위한 추천 여행 코스와 일정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추운 날씨가 부담스럽다면 레이캬비크의 실내 아이스링크에서 현지인들과 스케이트를 타보는 것도 괜찮고, <인터스텔라> 촬영지이기도 한 스카프타펠 국립공원에서 빙하 트레킹을 해보는 것도 괜찮다. 겨울은 아이슬란드에서 온천을 즐기기에 적합한 시기다. 아이슬란드의 온천은 대부분 노천 온천이라서 새하얀 눈을 맞으며 온천을 즐기는 특별한 경험을 해볼 수 있다. 이 밖에도 저자가 직접 발로 걷고, 운전하며 얻은 아이슬란드 최신 여행 정보가 알차게 담겨 있어 유용하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