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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과 책장 위를 마구마구 날아다니는 비행기. 우리 집에도 가족들이 몰래 잠든 사이 이렇게 집안 곳곳을 비행하는 장난감이 있는 건 아닐까. 집 안 이라는 낯익은 장소에서 일어나는 깜찍한 비행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주는 것 같아요! 책을 읽으며 여러 장난감을 가져와서 슝슝 날려보는 흉내를 내며 재밌어 하네요! 친근한 소재를 독특한 시각으로 바라보며 흥미를 돋워주는것 같아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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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 위의 작은 비행기가 집안 곳곳을 비행하는 것을 표현하며 주전자의 스팀을 구름이라표현하는 등 다양한 상상력을 표현해 보인다. 아이와 함께 그림을 보고 여긴 어딜까? 함께 이야기 나누며 수도꼭지가 있는 곳을 비행하는 장면에서는 주방인지, 화장실인지 등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볼 수 있었다. 또한 비행기를 운전하는 사람을 기장이라고 하고, 같이 운전하며 도움을 주는 사람이 부기장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글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는 아이와 함께 읽기 좋았다. 무엇보다 다른 동화보다 글자가 커서 아이와 한글 활동을 하기에도 좋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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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을 발휘하게 해주는 책인거 같아요 작은 기장과 부기장이 조종하는 비행기 한대가 책상위에서 이륙합니다 눈부신 햇살과 뜨거운 구름을 지나 수도꼭지에서 나오는 물방울을 아슬아슬 통과하지만 뾰족한 연필에 조금 긁히고 맙니다 하지만 큰 문제 없이 목적지에 도착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책을 읽고 비행기를 조종하는 기장과 부기장에 대해서도 알게되었어요 너무 재미있게봤어요^^ |
![]() 처음 봤을 때 책 제목이 우유 인줄 알았다. 책장 위 비행장은 부제인줄 알았고....ㅎㅎ 근시화된 그림으로 뭔가 흥미롭게 다가오는 책표지였다. ![]() 기장님과 부기장이 탄 비행기는 온 방을 돌고 돌아 이륙한다고 한다. ㅎㅎ 넘 귀엽고 앙증맞은 비행기였다. 딸은 이때부터 "네! 기장님!" 놀이에 푹 빠졌다. ㅎㅎ 음성지원이 안되서 아쉽다 ㅎㅎ 자신은 부기장이 되어서 엄마인 내가 뭘 시키면 "네! 기장님!" 하는것이다. ㅎㅎ 두 사람의 상하관계를 이해했다는 것과 어떤 요청에 응하는 센스있는 방법에 도치맘은 또 신났다. ㅎㅎ ![]() 마지막 이륙한 장소가 알고보니 시계 위, 스마트폰 액정 확대하는 것도 아닌 주변은 안보이게 동그랗게 손망원경 만드는 것도 아닌 잘 안보인다며 손가락 사이에 작은 비행기를 놓고 찾아보았다. ㅎㅎ 확대된 그림만 보다가 확 작아지니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게 하는 그림체였다. 평범할 수 있는 일상 생활터전에서 상상력을 펼쳐볼 수 있고, 실제 비행기를 운전하는 기장님에 대해 알게되어 좋았다. 우리집 책장 위 어딘가에 비행장이 있는 것 아닐까? 하며 이야기를 나누어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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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이들의 상상력에 대한 자극을 극대화 해주는 책인거 같아요. 마치 정말 비행기 기장들이 비행기를 조정하면서 대화하는듯한 장면들은 아이들이 장난감 비행기가 장난감이 아닌 현실감있는 놀이로 생각할수 있게 만들어 주는거 같아서 우리 아이들 역시 엄청 몰입해서 읽고 있어요. 이책을 읽고 나서부터는 비행기 장난감이든 아니면 로보트든지 장난감들을 더 잘 갖고 노는것 같아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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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어! 비행기가 왜 이렇게 작아? 하며 보는내내 상상력을 펼친 책이예요~^^ 창문 밖 하늘에 비행기가 날아갈때 마다 소리를 지르고 같이 보라며 한참을 보는데 책장 위 공간을 여행하듯 다니는 장난감 비행기 모습에 비행기는 좋아하는 아이가 너무 재밌어하며 봤어요~ 장난감 비행기를 들고 책을 보며 한참을 따라 다녔답니다~~~^^ 글씨도 큼직하니 보기에도 편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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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책을 같이 읽다보면 가끔은 어떤 메세지를 전달하는 것 보다 있는 그대로의 상황 또는 모습에 대한 세밀한 표현으로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들이 있던데 이 책이 그런 종류의 책이네요. 일상의 평범한 생활공간을 다른 시선에서 보니 새롭고 흥미로웠어요. 요새 탈것에 관심을 가지는 아이는 비행기가 나오니 더 좋아하네요. ㅎ 책을 읽다보니 엄마인 저도 왠지 아이 방에서 자동차, 비행기 등 장난감이 밤시간 동안 돌아다니지는 않을까하는 상상의 나래가 펼쳐지는건 왜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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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비행기 한 대가 이륙을 준비해요. 기장과 부기장은 이륙 준비를 끝내고, 비행기는 고요히 날아오릅니다. 비행기는 커다란 빌딩 같은 우유곽을 지나가요. 그리고 뜨거운 김이 구름처럼 피어오른 찻잔 위로 날아갑니가. 눈부신 오후의 창가를 지나면 낮잠자는 고양이 한 마리가 보여요. 쉿! 고양이를 깨우면 안돼요! 이 책은 세상에서 가장 고요한 이륙을 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집 안을 날아다니는 작은 모형 비행기. 작은 비행기를 따라 집안 곳곳을 여행하는 즐거움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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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부터 너무나 귀여운 책장 위 비행장이예요 책장 위 작은 공간에 놓여진 비행기의 이야기예요 비행기가 주인공이다보니 평소에 보던 사물이 커지니 아들이 신기한가봐요 이건 뭐야? 이건 뭐야? 하는데 책도 읽어야 하고 정신 없었네요 ㅎㅎ 다른 책은 글씨도 작고 글도 많아 아이들이 금새 지루해 했는데 책장 위 비행장은 글이 간결하게 있어 내용이 더욱 잘 보였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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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비행기를 좋아해서 구입해 보았어요. 집 안, 책장 위에서 이륙하고 위험한 상황을 지나고 시계 위에 착륙할 때 까지를 보여주는 내용이네요. 얼마 전에 비행기를 타 보아서 그런지 더 책을 잘 보더라구요. 늘 보는 물건들이 크게 그려져 있어 뭔가 다르게 보게 되는 것 같아요. 아이도 아는 물건이 많이 그려져 있으니 이름 말하면서 좋아하네요. 그림이 아기자기 하게 그려져 있고 글이 많이 없어 3살 아이가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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