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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탄생 인류와 동식물은 지구의 탄생만큼이나 오랜 세월을 같이 해왔다 가장 타당한 말이 공진화일 것이다 서로서로 도우며 그러나 이기적으로 행동하면서 이 지구상에서 살아왔다 식물의 이야기 즉 오랜 세월 진화한 모습을 볼수 있다
1.잎이 피보나치 수열을 보인다는 것은 광합성을 하기 위한 최적의 진화의 결과이다 ![]() 2.꽃과 곤충의 진화를 단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그러니 지구상에선 나홀로란 불가능한 단어이다, 살아가기에.... ![]()
3.가을철에 색동옷으로 갈아입는 단풍의 비밀이 있었다 ![]() 4.식물이 스스로 보호하기 위한 화학물질이 인간에게는 좋은 물질
![]() 5.식물의 진화중에서 인간과의 관계가 신석기 혁명의 농경 즉 재배식물화일 것이다 그러나 식물내부에서도 무수한 변화의 모습이 현재 우리가 보는 식물의 모습이다 ![]()
6.우리가 주식내지 부식으로 먹는 재배식물은 인간과의 지근거리에서 공진화한 식물이다 그러니 자유롭게 자라온 야생식물과는 많은 차이점이 있을 것입니다 ![]() 7.꽃을 보면 왜 아름다울까? 인간이고 감정을 가진 사람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꽃은 인간과의 오랜시간 교감의 결과물일 것이다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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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에 관심이 많은 초등학생에게 사준 책이다, 식물에 대한 일반적인 이야기부터 책을 읽고 다양한 식물에 대한 이야기들이 연계되어 관심을 한껏 높혀주는 책이다, 특히 실생활에서 바나나의 변쳔사들이라든지 하는 이야기와 멘델의 유전법칙과 같은 교과서 이야기들도 한꺼번에 쓰여져 있어서 책을 읽는동안 간접체험도 느낄수 있다, 초중등생 아이들에게 추천하며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즐길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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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 과학에 식물과 관련된 내용이 있어서 구입했습니다. (식물과 에너지)요즘은 교과서 내용만으로는 학교 교과 내용을 이해하는 데 한계가 있어서 관련된 분야의 책을 구입하여 아들에게 읽히는 편입니다. 책 내용이 어렵지 않고 내용이 쉽게 되어 있어서 잘 읽어 나가는 편입니다. 재밌어서 밤새 읽는 시리즈로 과학 공부를 하고 있네요. 과학뿐 아니라 인문 사회 분야에도 재밌어서 밤새 읽는 시리즈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 재밌어서 밤새 읽는 식물학 이야기 입니다. 재밌어서 밤새 읽는 시리즈는 아이가 좋아해서 꾸준히 한권씩 사모으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시리즈가 좀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늘 생기네요... 굳이 일본 시리즈 번역판을 사야하는 이유가 없는데 우리나라에서 아이가 재미있게 읽을 만한 시리즈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구매하고 있는거거든요... 항상 아쉬운것 같습니다. 이제 시리즈를 3분의 1쯤 본것 같은데 남은 시리즈도 차근차근 읽을 수 있도록 꾸준히 구매해주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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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서 밤새 읽는 식물학 이야기는 재미있어 밤새 읽는 시리즈의 하나로, 일본의 식물학자인 이나가키 히데히로가 지은 책으로, 식물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는 재미있고, 식물에 관심이 없던 사람과 청소년들에게는 한번쯤 교양서적으로 읽어볼 만한 책이다. 우리 주변에 존재하는 식물들의 움트고,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히고, 단풍이 들고, 자연스럽게 생각하지도 않고 넘어가던 현상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