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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서 전쟁으로 황폐화된 국가들을 자주 보여주고 있다. 이때마다 이들 국가들은 왜 저런 지경에 빠졌을까 하는 의문에 이 책 이전에도 몇권의 분쟁관련 서적들을 읽었다. 이 책과 마찬가지로 각 지역별로의 분쟁을 설명하고 있다. 원래 한 지역의 분쟁에 대해 자세히 알려면 그 나라의 역사와 분쟁의 배경에 대해 책 한권으로도 모자랄 분량으로 공부해야 하겠지만, 전문가가 아닌 이상 이런 종류의 책이 더 유용할 것 같다. 문제는 낯선 용어와 인물들이다. 몇번을 읽어도 자꾸 까먹게 되지만 타산지석이란 생각을 가지고 꾸준히 읽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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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수업 교재로 사용했던 책입니다. 세계의 다양한 분쟁들에 대해 전반적으로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양한 분쟁의 원인과 과정을 알기 위해서는 그 지역의 지리와 역사에 대해서 알아야 하는데요. 그에 대한 이야기가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좋았습니다. 세계에 대한 배경지식을 쌓기 위해 한번쯤 읽을만한 책인 것 같습니다...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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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비슷한 제목의 세계 분쟁의 저서를 몇 권 출간했는데 이 책은 최신작이다. 이 지구상에는 많은 분쟁들이 있다. 우리는 한반도에 살고 있지만 지금은 지구 반대쪽에 있는 나라의 문제도 우리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을 정도로 밀접하게 연관이 있다. 국제 분쟁에 대한 책은 정치,외교 종사자/기자/지리학자의 책을 모두 보는데 바라보는 시각이 조금씩 차이가 난다. 가리지 말고 탐독하고 이해하자. 문제해결의 시발점은 바로 아는 것에 있다. |